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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금이 좋아요

... 조회수 : 2,695
작성일 : 2022-10-19 13:45:13
집 딱 한채
그외는 저축만 합니다

금리가 올라도
금리가 내려도

상가나 집 땅 산다면
세입자 관리가 힘들어서요

때론 바보짓이지..
돈 가치가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다가도 그냥 이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금액은 꽤 됩니다

저 같은분 또 계신가요?



IP : 14.55.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9 1:47 PM (110.15.xxx.236)

    울남편,저도 집한채살정도 되는돈 그냥 예금만 해둬요 주식도안해요

  • 2. ....
    '22.10.19 1:47 PM (182.209.xxx.171)

    세입자 관리도 아무나 못하겠더라고요.
    현금이 편하지

  • 3. 저희요
    '22.10.19 1:50 PM (117.111.xxx.53)

    있는 건물 다 팔고 오직 현금
    남편이 세금내기 싫어서 정말 학을 떼고 팔았어요
    집 한채 있으니 자동차세 재산세 종부세에 아자소득에 붙는 세금 말곤 없어요
    속 편하대요
    건물 산돈 절반은 달러사서 몇년 쓸돈은 벌었다고 아무것도 안하겠대요

  • 4. 원글님과
    '22.10.19 1:50 PM (211.212.xxx.60)

    같은 방법으로 집 사고
    현금만 모았었는데 과거가 되어 버렸네요.
    바빠서 남편에게 경제권을 넘겼는데
    하필 코로나도 터지고
    남편이 금융상품 이것저것 벌려 놔서
    손실이 커졌어요.
    삼십년 되돌아 보니 이러나 저러나 예금 꾸준히 하면
    평타는 치는 것 같습니다.
    죽을 때 돈 싸들고 갈 것도 아니고.
    저도 사택에 사는라 한 세입자에게 십오년 세 주었다가
    마지막에 학을 떼게 해서 부동산. 임대 이딴 거 관심 없어요.
    현금 가치가 떨어진다고 해도
    현금에 현금이 계속 뭍어 덩어리가 커지던걸요.
    세월이 가면 현금 금액도 커지고 이자 고물이 적어도
    그 금액이 쏠쏠하고.

    남편이 헛짓해서 아쉬워요.ㅠㅠ

  • 5. ㅇㅇ
    '22.10.19 1:50 PM (133.32.xxx.15)

    저희도 월급만 모아서 집샀었어요

  • 6. ㅇㅇ
    '22.10.19 2:27 PM (121.161.xxx.152)

    그동안 금리가 너무 낮아서
    대출 안받으면 바보같았는데
    돌도 돌아 다시 예금이네요.

  • 7. 저도 마찬가지
    '22.10.19 3:07 PM (211.215.xxx.144)

    전세주는것도 넘 힘들어요 그냥 편하게 나 살집하나있고 신경안쓰는 예금이 편하네요 근데 주식은 쫌 하고싶은 마음이....

  • 8. 그래 모앗더니
    '22.10.19 3:17 PM (203.226.xxx.252)

    예금 이자 2천넘에
    세금내게 생겻...
    의료보험도

  • 9. ...
    '22.10.20 4:40 A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세입자 관리 힘들어 예금만 ....저두요
    주식도 20년전 2억 손해보고 쳐다도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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