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을 4년째 미루고 있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미루고 미뤘다가 2023년도에 가려고 다 세칭을 했는데
회사에서 일이 생기는 바램에 2024 새 학기 시작 결정 내렸어요
학교랑은 말 다 해놨는데 회사 가족 시간 다 해결 될지 모르겠지만
1년 2개월 금방 지나갈까요? ㅠㅠ 곧 마흔인데 굳이 왜 다시 학교에 들어가나 싶기도 하고요 ㅠㅠ 인생 타이밍이 참 아렵네요 ㅠㅠ 불안을 잠재우고 후회 없는 삶을 사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1. ..
'22.10.19 6:12 AM (58.79.xxx.33)대학원이 중요하지 않은 거겠죠.
2. 본인이
'22.10.19 6:16 AM (211.248.xxx.147)본인이 절실하지 않은거 아닐까요? 사실 회사도 가정도 다 나 없이 돌아가요. 나에게 절실한 문제면 구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고 알지만 포기한다면 그만큼 우선순위에 앞서있진 않은거겠죠.
3. 내가우선
'22.10.19 6:43 AM (218.214.xxx.67)내가 정말 학사 공부 하고 싶은건지 가족,회사 핑계대며 공부 더 하기 싫은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인생 타이밍은 내가 만드는거에요.
어릴때야 부모님 아래서 자라며 부모님과 사회가 그 타이밍을 만들어 주지만 그 나이에 (저 마흔 넘었습니다) 그런게 어딨나요.4. 굳이
'22.10.19 7:03 AM (175.223.xxx.209)다시갈 이유는 타이틀인가요?
5. 요즘
'22.10.19 7:22 AM (220.117.xxx.61)요즘 석사가 의미가 없어요
너무 두려우시면 안해도 되고
하려면 꼭 학위 하세요.
세월 금방가요6. ..
'22.10.19 7:44 AM (72.143.xxx.102)전공도 아닌데 어쩌다 보니 금융업무, 증권시장 주식매입자금 대출업무 관련 일을 하고 있어요. 제가 컴퓨터 앞에서 클릭을 한번 잘못 하면 어마어마한 규모의 돈이 날라가요. 그래서 늘 조심을 하지만 (그 만큼 실수는 안 하지만) 늘 불안해요. 내가 전문가도 아닌데 이 일을 어떻게 계속 할까 싶어서 나랑 적성에 더 맞는 공부를 하려고 하는거에요. 그 공부가 좋아서 하는거 아니에요. 불안해서 해요.
그렇다 보니 자신이 없고 확신이 없어서 회사 가족 앞에선 늘 갑 보단 을이 되는거죠. 그쪽에 맞춰야 하고 거질말도 못 하고 도리를 지키려고 하니 발전이 없어요. 내가 힘이 있어야지 시간을 만들텐데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1589 | 민경욱의 세월호 난리났다 웃음과 비견되는 김은혜.jpg 12 | 미쳤나? | 2022/10/30 | 6,387 |
| 1391588 | [펌] 그거 아시나요? 지금 소방청장 공석입니다 11 | ㅇㅇ | 2022/10/30 | 7,089 |
| 1391587 | 재테크카페 5 | ,,, | 2022/10/30 | 3,123 |
| 1391586 | 지금 20대는 트라우마 세대 되겠어요 13 | 인재 | 2022/10/30 | 6,992 |
| 1391585 | 다 둘째치고 문정부때 이런 일 났으면 어떻게 될거 같으세요? 13 | 00 | 2022/10/30 | 4,167 |
| 1391584 | 용산이전 참사 예견한 무당있네요 13 | 똥이 | 2022/10/30 | 23,166 |
| 1391583 | 도의상이라도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요? 16 | ㅜㅜ | 2022/10/30 | 2,186 |
| 1391582 | 정시 입시 정보는 요즘 어디서 주로 보세요? 7 | 정시엄마 | 2022/10/30 | 1,921 |
| 1391581 | 애꿎은 공무원들만.. 2 | ..... | 2022/10/30 | 2,607 |
| 1391580 | 윤통은 약속 안지켜 18 | 역시 | 2022/10/30 | 4,206 |
| 1391579 | 세월호가 연상되는건 기분탓인가요 8 | 진정 | 2022/10/30 | 1,888 |
| 1391578 | 자유를 부르짖더만 이리됐네요 8 | ㅎ | 2022/10/30 | 2,038 |
| 1391577 | 입영전야 4 | 기록 | 2022/10/30 | 1,987 |
| 1391576 | 조용히 이야기할때 내려와라 십시일반 굥아 1 | 조용히 | 2022/10/30 | 1,009 |
| 1391575 |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관 200명 아니라 137명 있었다 6 | ... | 2022/10/30 | 3,370 |
| 1391574 | 고등딸이 세월호때 보수언론에 질려버린 이유 6 | 98년생 | 2022/10/30 | 4,805 |
| 1391573 | 그저 떠넘기기 1 | ㅜㅜ | 2022/10/30 | 648 |
| 1391572 | 대한민국 경찰 행정이 제 기능 못해 아까운 젊은이들 목숨을 빼앗.. 5 | 분노 | 2022/10/30 | 1,199 |
| 1391571 | 다시 생각 난다.ㅠ 1 | 슬픈.괴로운.. | 2022/10/30 | 1,596 |
| 1391570 | 세월호 트라우마 4 | 슬픔 | 2022/10/30 | 1,359 |
| 1391569 | 17년도와 22년도 명확하게 비교 되는 영상 9 | 00 | 2022/10/30 | 5,068 |
| 1391568 | 사퇴하세욧!! 5 | 그어느때보다.. | 2022/10/30 | 1,242 |
| 1391567 | 뉴스 보니 전문가라는 사람들 15 | ... | 2022/10/30 | 6,595 |
| 1391566 | 이 넘의 정부는 3 | 아니 | 2022/10/30 | 1,047 |
| 1391565 | 하… 경찰 200명 아니었대요. 19 | 689 | 2022/10/30 | 15,8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