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년된 멸치육젓 써도 될까요?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22-10-18 13:48:55
열어보니 멸치는 다 삭아서 형태가 없네요.
이거 쓸수 있나요?
걸러서 써볼까요?
IP : 180.65.xxx.2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걸러써
    '22.10.18 1:50 PM (121.155.xxx.30)

    쓰세요.. 액젓은 짜니까 써도 될듯해요

  • 2. 됩니다.
    '22.10.18 1:52 PM (211.212.xxx.60)

    저는 더 이전에 한 드럼 산 거
    아직까지 먹고 있어요.
    짜서 변질되지는 않습니다.

  • 3. ...
    '22.10.18 1:54 PM (220.116.xxx.18)

    근데 멸치도 육젓이 있나요?
    그건 몰랐네요

  • 4. 육젓이
    '22.10.18 1:55 PM (123.199.xxx.114)

    더 맛있어요.
    액젓 육젓 같이 넣어야 맛있어요.

  • 5. 윗님
    '22.10.18 1:56 PM (122.38.xxx.14)

    멸치 건더기 있으면 육젓
    없으면 액젓이죠
    경상도쪽에선 육젓 양념해서
    쌈에 올려 잘먹어요 맛있구요
    그나저나 원글님
    쿰쿰한내 안나나요

  • 6. 육젓ㅋㅋ
    '22.10.18 1:57 PM (14.55.xxx.104)

    새우젓 육젓과 같은 의미가 아니예요
    6월에 잡은 육젓이 아니고 몸체가 그대로 있는 것으로 액젓과
    대비되는 말이죠

  • 7.
    '22.10.18 2:06 PM (122.36.xxx.160)

    한번 끓이시고 쓰시면 어떨까싶네요. 저도 궁금한차에 다른 분들이 댓글 달아 주시길 기다려 볼게요.

    저는 작년에 3년된 곰삭아서 뼈만 남은 멸치액젓으로 김장을 했는데 ,석박지로 박아놓은 무와 배추가 물러버리고 발효되면서 구린내 같은 냄새가 진동해서 김치를 다 버렸거든요. 보관을 뒷베란다의 상온 보관했는데 여름날씨에 변한건지 의문이예요. 끓여서 사용했어야 하는건지?
    맛과 냄새는 변한것 같지 않았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남은 액젓을 버려야할지 궁금해요.

  • 8. 액젓
    '22.10.18 2:16 PM (124.216.xxx.135)

    저두 액젓 2ㅡ3년정도?냉징고에 있었지만 살짝 쿰쿰한 냄새 나는 듯한 맛이라 김치 맛 음식맛 버릴까봐 버렸어요

  • 9. 윗님
    '22.10.18 2:18 PM (183.98.xxx.185)

    곰삭은 탓은 아닐거에요^^

  • 10. ㅇㅇ
    '22.10.18 2:26 PM (112.161.xxx.183)

    진젓이라 하지않나요 멸치 진젓 액젓

  • 11. 젓갈
    '22.10.18 2:38 PM (211.197.xxx.68)

    5년된젓갈 작년에(30키로) 소분해놓고
    한통씩 끓여 냉장고 보관하고 있어요

    파김치 듁음인거 아시죠~

  • 12.
    '22.10.18 2:45 PM (125.142.xxx.212)

    이런 거 아직도 어려워요;;
    진젓을 달여 거른 게 액젓 맞나요? 회색에 건더기 있는 게 진젓인가요? 산 거 그대로인가요? 진젓이라는 게 더 맛있긴 하던데 산 거 그대로는 비린내 심하던데.. 젓갈 좋아해서 제대로 알고 싶은데 이런 거 어디 쫙 정리된 글이나 영상 없을까요?

  • 13. ㅁㅇ
    '22.10.18 3:08 PM (112.161.xxx.183)

    제가 찾아보니 멸치육젓은 그냥 통멸치 들어있는거 맑게 거른건 액젓 거름망없이 삭혀서 거른건 진젓이라 하나봐요 ㅋㅋ

  • 14.
    '22.10.18 3:19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15.
    '22.10.26 4:49 AM (125.142.xxx.212)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455 골프장에서 가르쳐주는 거 부담시러워용 4 흥스 2022/10/20 2,522
1387454 윤정부,어르신 '치매지원' 줄인다..말 따로 예산 따로.. 2 애처로운 틀.. 2022/10/20 1,956
1387453 텐트서 라면 끓이다가.. 40대 숨진 채 발견 19 ㅇㅇ 2022/10/20 27,594
1387452 자궁 적출 후 난소 기능?? 5 wk 2022/10/20 2,677
1387451 대상포진 폐렴 예방주사 한번만 맞으면 되나요? 2 ㅇㅇ 2022/10/20 1,346
1387450 코엑스 문구박람회 무료관람 등록하세요 7 ... 2022/10/20 1,586
1387449 일명 뽀글이 잠바 입으시는분?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4 ... 2022/10/20 2,719
1387448 고리짝 옛날 이야기 하는 윤퍼커 6 2022/10/20 936
1387447 디올 북토트 가방 그가격에 살만한가요? 5 .. 2022/10/20 2,132
1387446 양산 사용자 신고 . 평산마을 운동회 이야기 8 유지니맘 2022/10/20 855
1387445 속옷 구입하는 이야기 1 2022/10/20 1,692
1387444 미성년 모델 지망생 성폭행한 美 20대 배우에 징역 50년형 2 ... 2022/10/20 2,937
1387443 천원짜리 변호사는 뭐 먹고 사나요? 9 ㅇㅇ 2022/10/20 4,192
1387442 영수가 불쌍해요 38 영수가 2022/10/20 5,575
1387441 윤석열 대통령의 24년 총선 전략 폭로 13 ㅇㅇ 2022/10/20 4,222
1387440 알지못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34 자유 2022/10/20 3,306
1387439 어릴때.. 믹스커피 16 2022/10/20 5,147
1387438 피코토닝 후 관리는 필수인가요? 6 궁금 2022/10/20 2,811
1387437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10 .. 2022/10/20 2,318
1387436 나솔10기 김치논란 정리합니다 13 0000 2022/10/20 5,803
1387435 진짜 슬플때요 글자나 인터넷이 집중이 되시던가요.??? 5 .... 2022/10/20 943
1387434 자랑하는건 죄라고 생각하는게 오버일까요? 25 ... 2022/10/20 4,010
1387433 옆집스트레스 1 옆집 2022/10/20 2,530
1387432 어제 나는 솔로 보고 느낀게 있어요. 9 2022/10/20 4,304
1387431 옛날 오락실게임중에 길따라 가며 치즈똥을 먹는? 4 아프다 2022/10/20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