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어요
일부러 운동하려고 나오려면 아주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한정거장 더 걸어가서 타고
한정거장 남겨두고 내려서 걷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걷는 시간이 1시간 30분 되고요
1. 저도
'22.10.18 11:30 AM (211.251.xxx.198)저 진짜 오랜만에(처음으로)
어제 저녁에 한시간, 오늘 아침에 한시간 걸어봤거든요
출퇴근 길이었어요
근데 아침에 양쪽 골반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전철 탈까 고민하다 그냥 걸어왔는데.. 아파요..
괜찮으세요? 어떻게 한시간 반이나 걸으셨어요2. ㅇㅇ
'22.10.18 11:37 AM (89.187.xxx.179)아 좋은 습관이네요
3. ㅁㅁ
'22.10.18 11:42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그 시간은 너무 과해요 ㅠㅠ
관절 나가요
40분 정도 강약으로 걸으세요4. 원글이
'22.10.18 11:46 A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1시간 30분이면 관절에 무리일까요?
그럼 편도만 해야겠네요
혈당 조금 늦게 나온적이 있어서
혈당조절도 하고 다이어트도 목적이라서요5. ...
'22.10.18 12:02 PM (106.102.xxx.172) - 삭제된댓글한 정거장이 그렇게 길어요? 저도 집에 꿀 발라놔서 퇴근길에 그렇게 운동해야지 아니면 다시 안 나가게 되더라고요
6. apehg
'22.10.18 12:12 PM (125.186.xxx.133)전 동네 산책 한동안했는데
걷는속도도 느리고 시간만길고
요즘은 런닝머신 속도높여서 걸어요
땀도 나고 운동한 것 같아요7. 전 3시간걸어요
'22.10.18 12:18 PM (116.36.xxx.124) - 삭제된댓글하루 세번. 2만1000보 이상
코로나 시작되면서 걷기 시작했어요.
관절 멀쩡합니다. 나이는60이고요.
체중 54kg. 6킬로 줄었어요.
즉건강한8. 관절 걱정은...
'22.10.18 12:20 PM (116.36.xxx.124)저 하루 세번 나눠 2만보 이상 걸어요.
건강한 사람은 관절 나가지 않아요.
3년 됐고요. 6kg 감량했어요.9. 풍경
'22.10.18 1:07 PM (182.222.xxx.45)제가 1년 전 수술할 때 좋지 않던 흉선비대증(폐와 연관된 호르몬 생성 기관이라고 알고 있어요)으로 수술이 꺼려지는 상황이었는데, 1년 뒤 재수술 받으면서 흉선이 정상이라고 간호사도 의아해했었어요.
1년 전부터 걷기 운동한 게 주원인이었던 것같아요.
일주일에 3~4일 정도 이틀은 만보 정도 걸어요.10. ㅎㅎ
'22.10.18 1:08 PM (221.143.xxx.13)일부러 시간내서 운동하려면 잘 안되는데
그렇게 짬짬이 생활 속에서 운동 하는 습관 좋은 거 같아요11. 맞아요
'22.10.18 1:25 PM (61.83.xxx.94)나눠 걸으면 부담이 줄어요.
출퇴근을 걸어서 하면서 걸으니 운동시간을 따로 할애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