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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부가 제일 부러우세요?

부부 조회수 : 6,238
작성일 : 2022-10-18 11:18:29
저는 대화가 잘 통하는 부부요
저희집은 부부 둘이 있을 때(뻘쭘 or 냉랭)와
애들이 함께 있을 때의
집안 공기가 확연히 달라요ㅜ
IP : 223.62.xxx.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0.18 11:21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딱히 부럽지두않구
    니인생 내인생 바꿀것두 아니라
    그릉가부다

  • 2. 환승연애
    '22.10.18 11:23 AM (116.33.xxx.19)

    환승연애 현규씨 아들로 둔 집이여 ㅋㅋㅋㅋ

  • 3. 부럽지가
    '22.10.18 11:27 AM (123.199.xxx.114)

    않아요.
    혼자서도 평안하고 내가 내맘 알아주고 완전한 이해를 하게되니

  • 4. 서로
    '22.10.18 11:27 AM (118.235.xxx.161)

    존중하고 화목한 부부요.

  • 5. apehg
    '22.10.18 11:29 AM (125.186.xxx.133)

    저도 그래요
    쌩해요
    몇년된듯요
    애들 없으면 어찌될지
    벌써부터 걱정

  • 6. 저는
    '22.10.18 11:30 AM (211.114.xxx.77)

    믿음, 신뢰가 있는 부부요. 그리고 서로가 하는일에 고마움을 아는 부부요.

  • 7. ....
    '22.10.18 11:30 AM (211.221.xxx.167)

    둘이 손잡고 얘기하면서 산책하는 부부요.

  • 8. 남편과
    '22.10.18 11:31 AM (220.75.xxx.191)

    종일 붙어 일하는 자영업자
    5년 넘어가는데
    여럿 바뀐 알바들과 단골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두분은 맨날 뭐가 그리 재밌냐고..
    둘 다 장난기가 있고 유머코드가 맞아요
    야구보면서 맨날 내기하구요
    그러면서도 독립적인 성격이라
    둘 중 누가 먼저 간대도
    나름 잘 살것 같아요
    사이 좋지만 너 없인 안된다 생각
    전혀 안하거든요 둘 다 ㅋ

  • 9. ,,,
    '22.10.18 11:35 AM (112.147.xxx.62)

    대화 잘 통하고
    티키타카 잘 되고
    서로 챙겨주고 다정한 부부가 좋아 보여요

  • 10.
    '22.10.18 11:36 AM (116.122.xxx.232)

    개인적으로도 성숙해서 혼자로도 안정적이고
    둘이 함께로도 편안하고 의지되는 부부죠.

  • 11. 음..
    '22.10.18 11:38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대화는 지인들이나 친구들이나 다른 가족들중
    이슈이슈마다 통하는 사람과 충~~분히 대화하면 되니까
    남편하고 대화 잘되면 좋지만 굳이~적당히 말만 할 수 있어도 된다고 생각이 들고

    걍 편안~한 부부사이가 좋더라구요.

    부부끼리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서로 무시하는 생각이라든지
    한심하다는 생각
    이런거 전~혀 없이
    집에서는 다~~받아주고
    다~이해해주는 그런 부부가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감정소비가 전혀 일어나지 않는
    평온하고 온화한 그 상태를 가질 수 있는거

  • 12.
    '22.10.18 11:42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50살이면 돈 안벌어도 되는 부부

  • 13. ㅎㅎㅎ
    '22.10.18 12:08 PM (182.216.xxx.172)

    돌 던지세요
    우리부부요
    부러운 부부 없습니다
    그냥 둘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근데 사람 뿐만이 아니라
    내가 가진게 가장소중하고 내가 가진것만 좋습니다
    남의것 탐나는것도 부러운것도 없습니다

  • 14. 저도
    '22.10.18 12:22 PM (117.111.xxx.2)

    친구보다 남편이랑 제일 잘 맞거든요~~ 티카타카 장난도 잘 치고 서로 배려해주면서 모든 대화도 잘되기 때문에 다른 부부들 아직은 부럽지 않습니다^^

  • 15. ㄹㄹㄹㄹ
    '22.10.18 12:25 PM (125.178.xxx.53)

    저도요 핑퐁이 되는 부부

  • 16. ㅎㅎ
    '22.10.18 12:35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저희도 ㅎㅎ 잘맞음 대화며 잘맞고
    서로 배려하고요.

  • 17. 유머코드
    '22.10.18 12:48 PM (203.237.xxx.223)

    맞는 부부

  • 18. ㅇㅇ
    '22.10.18 1:16 PM (14.39.xxx.225)

    저희 부부도 둘이 쇼핑도 하고 장도 보고 영화도 보고 구경도 다니고 별거 다해요.
    다른 사람들 보다 남편하고 다니는 게 제일 편해요..말조심 안해도 되고 하고 싶은 말 다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 하고 무슨 말을 해도 괜찮은 사람이랑 있는게 너무 편해요.
    그리고 정치 성향도 똑같아서 요새 윤석열 욕하느라 시간이 빨리 지나가요 ㅠㅠ

  • 19. 배려와존중
    '22.10.18 1:21 PM (175.208.xxx.235)

    울부부 대화는 안통해요~
    맨날 아재개그만 하고 있고 제 앞에서는 어버버 말도 제대로 못하고 헛소리만해요,
    뭐 진지하게 얘기해도 딴소리만 해대서 걍 각자 하고 싶은말 하고 끝
    핑퐁처럼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아요. 그런가부다~~
    하지만 대화를 빼면 남편이 제말을 너무 잘 듣고 절 배려하고 존중해줘요.
    돈 잘 벌어오고 마누라 말 잘 듣고, 그래서 대화 안통해도 잘 살아요.
    ㅎㅎㅎㅎㅎ

  • 20. 같이 여행다니며
    '22.10.18 1:37 PM (121.155.xxx.30)

    맛집 순례할수있는 여유있는 부부요

  • 21. 끝판왕
    '22.10.18 2:08 PM (124.5.xxx.96)

    돈 많고 마누라말 잘듣는 남편 있는 부부

  • 22. 살아보면
    '22.10.18 2:19 PM (223.38.xxx.89)

    다 다를테고
    살아봐야 알겠지만
    그냥 말한다면
    그래도 돈 많이 엄청 많리 버는 남편 이 젤 부럽

  • 23. 대화
    '22.10.18 3:58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완전 잘통하고 유머코드 맞고
    취미도 맞고
    척하면 척 서로 말귀 알아듣는 부부지만
    그게 다는 아니예요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시모의 존재가
    눈알에 들어간 모래알처럼 늘 꺼끄러워요
    저는 온화한 성품 시모있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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