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읽어보시고 가보자구요)평산운동회/작은 음악회 일정
많은 지지자 분들과 함께 하는
평산마을 운동회와 마을주민 작은 음악회 안내 드릴께요
10.23일
평산마을에서
12시 모여서
무형문화재 풍물패 공연 관람하고
점심은 82분들이 준비 해주시고 / 준비 해주실
통돼지 바베큐와 간단 부페 상차림
또 평산마을 주민이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
모두 다 함께 하는 작은 운동회
장기자랑
노래자랑
이렇게 진행됩니다 .
마을 분들과 사저에서 주신 도토리를 가지고 만든
도토리묵도 맛볼수 있는 기회
여러분들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82에서 개인별로 도움 주신 분들덕에 통돼지 바베큐 두마리와
부페 간단히 준비 했구요 .
또 앞으로 도움 주실 분들 계실거라 생각하고 ;;
가까우신 분들 나들이 오셔요
서울에서 내려가는 버스 구리역 출발 -잠실역 경유
아직 조금 자리 남았습니다
사당버스는 마감 되었구요 (한자리 남음 )
줌인줌아웃 링크 걸어드릴테니 한번 읽어주세요 .
마을 분들이 초대하는 가을 잔치
어떠세요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531709&page=1
1. 좋아요
'22.10.18 9:56 AM (112.153.xxx.148)10월23일 일욜..무르익은 가을을 평산에서
즐기겠네요. 일찍 가서 통도사 보행로 솔향기숲을 좀 걷고 가야겠어요.2. 너무
'22.10.18 9:56 AM (116.123.xxx.107)참여하고 싶어요.ㅜㅜ
이번엔 아이 때문에 참여 하지 못하지만 내년엔 꼭 기회가 오길...
가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안전하게 건강히 다녀오세요.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해외에서 지낼때 부터 늘 문프님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3. ...
'22.10.18 10:05 AM (1.225.xxx.115)함께 하진 못하지만
유지니맘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4. 감사
'22.10.18 10:07 AM (222.99.xxx.39)작은 마음을 보냈습니다.
지켜드린다고 했는데 할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어서 너무 미안합니다.5. . .
'22.10.18 10:07 AM (211.221.xxx.212)어떨결에 신청했지만 설레네요.
통바베큐에 미소짓고 말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문대통령님 볼 수 있다면 더더 기쁠듯요.
준비하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6. 뷔페는요??
'22.10.18 10:10 AM (210.117.xxx.5)저 아이랑 손잡고 갑니다.
가고싶었는데 혼자라 엄두도 못냈는데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7. 우와
'22.10.18 10:14 AM (118.235.xxx.160)재미있겠어요~
혼자 가려고 알아보니 차편도 복잡하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저도 갑니다!!!8. 쓸개코
'22.10.18 10:15 AM (14.53.xxx.108)마을 주민분이 해주신 얘긴데 1900년대 초에 어떤 스님이 마을 주민들 먹고 살게 하려고 소나무 심으면 쌀 주겠다고 해서 주민들이 그 쌀 받으려고 소나무를 열심히 심었답니다.
그 나무들이 100년이 된건데 참 울창하고 아름답습니다.
뒤에 영축산을 배경으로 언덕에 위치한 사저 근처 통도사로 가는 입구는 신비감마저 들어요.9. 헐
'22.10.18 10:15 AM (39.122.xxx.158)너무 설레잖아요. 너무 재미있겠잖아요 ㅜㅜㅜ
못가는 저는 소액 후원하고 응원할께요ㅜㅜㅜㅜㅜ
계좌 정보는 어디 있나요?10. 줌인아웃에서
'22.10.18 10:19 AM (210.117.xxx.5)퍼왔어요.
신한
110-391-885849
박민선11. 미국에서
'22.10.18 10:24 AM (59.6.xxx.68)문대통령 뵙고 한국가서 살고싶다 소원하던 차에 잠시 나와 이런 행운을 얻게 되었네요
이렇게 또 마음맞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설레임 가득입니다
제 한자리가 먼지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방법으로 도움주셨고 지금도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빨리 가보고 싶어요~
통돼지 바베큐에 마음이 뺏긴 것은 아닙니다 ㅎㅎ12. 초승달님
'22.10.18 10:45 AM (220.76.xxx.10)일요일만 기다리며 열심히 쳇바퀴 돌고 있는 일인입니다.ㅎ
운동화장착은 필수.
엉덩이보호를 위한 일인용방석.나눔을 위한 팔찌도 챙겨놨습니다.
낯가리는 분들 보호해드리니
신청할까말까 망설이는 분들 신청해주세요.같이 그분 봬여.13. 전 혼자 참석
'22.10.18 10:58 AM (61.105.xxx.165)혼자 가기에는 너무 먼길인데
이렇게 좋은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악회니 저런 행사는 예상 못했는데
멋진 가을여행이 되겠네요14. 멋집니다
'22.10.18 11:22 AM (210.100.xxx.74)멋진 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15. ...
'22.10.18 12:46 PM (118.235.xxx.90)얼마만에 하는 체육대회 참석인지요...
모처럼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겠어요
그날 많은 82분들과 같이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