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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랑과 야망 다시 보는데요

ㅇㅇ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22-10-17 23:12:17
와아,,,예전에 볼때는 미자가 태준이를 진짜 사랑했나보다 싶었는데,
지금 보니 태준이 보살이네요. 배우자가 맨날 저런데 어떻게 살지 ㅠㅠ

태준도 뭐 ㅠㅠ 못된사람인거 같구요.

근데 다시 봐도 재밌는거 인정.
IP : 118.37.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2.10.17 11:27 PM (14.50.xxx.31)

    맞아요
    저도 보고또봐도 재미있더라구요~

  • 2. 그러니깐요
    '22.10.17 11:30 PM (211.237.xxx.39)

    도대체 미자 보면서 왜 저럴까....그러다가도 이해되고 참....

  • 3. 재밌어
    '22.10.17 11:31 PM (61.105.xxx.11)

    한고은 늘씬 이뻐요

  • 4. 미자
    '22.10.17 11:45 PM (110.70.xxx.20)

    가정부 두고 살람도 안하고 시어머이는 동서가 모시고 남편른 바쁘고..진짜 팔자가 늘어져서 저러는거 이해줄가

  • 5. ..
    '22.10.18 12:01 AM (221.148.xxx.203)

    어디에서 방영하나요?

  • 6. 모모
    '22.10.18 12:33 AM (222.239.xxx.56)

    미자가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요
    태생이 그래서
    생활에 항상 들떠있고
    안정적이지못하죠
    그리고 태준과는 사주에보면
    무슨 살이라고 하는데
    같이있으면 죽일듯 미워하고
    헤어지면 너무 그리워하고
    그게 사주에서 무슨살이 끼면
    그렇다던데요

  • 7. 제가
    '22.10.18 12:39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

    못보고 놓친 부분이 있는데.... 오늘보니 둘이 재결합해서 살더라구요
    태준이가 청혼한 여자랑은 어떻게 된건가요?

  • 8. ..
    '22.10.18 1:28 AM (182.213.xxx.217)

    착한동서 데리고 쇼핑이라도
    다니지 싶었는데
    얼굴이 알려져서 힘들겠구나
    싶긴하더라구요

    운동복입고 마당이라도 달리지싶고ㅋㅋ

  • 9. 이버지의
    '22.10.18 5:31 AM (221.142.xxx.166)

    차별과 정서적 학대로 자존감 낮고 불안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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