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애 늦되다가 늦게 트인 애 있을까요?

궁금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22-10-17 20:04:59
그런 경우 대부분 남자더라구요.
여자애들도 있나요?
2차성징도 늦고 키도 늦게 크고 공부머리나 철딱서니도 늦게
트이는 경우요.
IP : 211.212.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7 8:11 PM (222.236.xxx.19)

    여학생들은 그냥평범한것 같은데요 .공부도 뒤늦게 트이는 경우는 제주변에서는 남자애들 밖에는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그냥 여자애들은 잘하는 애들은 어릴때부터 부모 속 안썩히고 잘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남들 눈에 띄는 행동은 하는건 못봤어요 ..

  • 2. ..
    '22.10.17 8:26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예외야 있겠지만 여자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쭉 그대로 가더군요.
    남자애들은 어쩌다 뚝심있게 치고 올라오는 애들 있고요

  • 3. ..
    '22.10.17 8:49 PM (106.101.xxx.87)

    이과 성향인 얘들이 치고 올라가던데요. 여자들 중에도 있긴해요.
    키도 늦게 크고 초경도 늦고 그런 타입들요. 성향이 무던한 애들요.

  • 4. 제가
    '22.10.17 8:5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초중고 계속 같은 동네에서 나왔고,
    신혼때 살던 동네에서 계속 애들 유치 초중고등까지 키우고 있는데...
    제 친구들도 아이 친구들도 남자아이들은 좀 뒤바뀌기도 하거든요. 물론 치고 올라가는 아이들보다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죠. 근데 여자아이들은 유치원때 똘망했던 아이들이 그대로 고등 전교권까지 이어지더라구요. 거의 변화없어요. 저 초등때 임원 수련회 같이 갔던 애들이 고등 임원수련회에 그대로 같이 갔어요.

  • 5. ....
    '22.10.17 9:03 PM (118.235.xxx.167)

    제가 그냥저냥 중상위권에서 고2 말에 정신차려서 수능 최상위권 이긴했어요. 저희 과에도 저같은 여자친구들 가끔 있었어요.

  • 6. ㅇㅇㅈ
    '22.10.17 9:06 PM (187.190.xxx.109) - 삭제된댓글

    공부는 모르겠고 날날이 짓하며 부모속썩이다가 고2 3학년에 정신차리고 돌아오는건 봤어요. 부모가 올바른 사람들이라 그런듯

  • 7. 여자애들도
    '22.10.17 9:26 PM (115.21.xxx.164)

    늦게 깨치는 애들 많아요 남자애들이 워낙 많아서 그렇죠 가까이 주변에 형제자매만 봐도 그렇지 않나요? 키는 공부나 깨치는 거랑 하등 상관 없어요

  • 8.
    '22.10.17 9:50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있지 왜 없겠어요
    제 딸이 키도 늦게 자라서 170이고
    공부도ㅇ그래요

  • 9. 여학생됴
    '22.10.17 10:17 PM (58.143.xxx.27)

    여학생도 털털하고 키크고 그런 아이들이 늦게 트이더라고요.
    근데 공부를 썩 잘하지는 않아도 성실하고 약속 잘 지키는 애들이었어요.
    공부 대신 독서하고 취미에 잠깐 빠졌을 뿐...

  • 10.
    '22.10.17 11:52 PM (119.193.xxx.141)

    저희언니가 그랬어요 키도 초등땐 1번 중2부터 컸구요
    초등때 공부 별로 못하다가 초6부터 바뀌고 중 ㆍ고등 쭉 거의
    전교1ㆍ2등 했어요.
    근데 책은 초등때도 좋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961 A와B 그리고 저의 이야기입니다. 108 .. 2022/10/17 20,054
1389960 이번엔 진짜 SPC 망하는 거 봐야겠어요 13 아냐 2022/10/17 3,362
1389959 뭐 부탁하거나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사람들 심리가 뭔가요? 7 이상타 2022/10/17 2,838
1389958 맨날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들이 결국 사람 죽인거에요 2 파리바케트 2022/10/17 1,269
1389957 돈 빌려달라했다 거절 당하고 26 워치 2022/10/17 8,673
1389956 비스트는 활동 당시 소비층이 10대가 아니었나봐요. 10 .. 2022/10/17 2,809
1389955 옛날 시트콤 .. 16 ㅇㅇ 2022/10/17 1,972
1389954 개그맨들 나오는 여행프로 7 2022/10/17 5,991
1389953 사랑과 야망 다시 보는데요 8 ㅇㅇ 2022/10/17 2,301
1389952 목우촌 수제햄은 왜 이렇게 비싼 건가요 7 .... 2022/10/17 4,083
1389951 다이소 제골기 괜찮나요? 1 제골 2022/10/17 2,700
1389950 쪽파 어디서 사야 맛있나요? 1 와우 2022/10/17 670
1389949 두부 노릇하게 부칠 때 처음에 기름 쓰시나요. 20 .. 2022/10/17 5,737
1389948 아침 고기주는 집 있나요?? 33 아침 2022/10/17 4,691
1389947 겨울초겉절이 해드세요 13 ㅇㅇ 2022/10/17 3,850
1389946 저녁을 일찍먹어도 변비가 오나요 7 abcmm 2022/10/17 1,614
1389945 현대자동차 고객센터는 무슨 일 하나요? 7 궁금 2022/10/17 1,563
1389944 11월 와이너리 투어 할 만 한가요? 3 맥주조아 2022/10/17 1,425
1389943 자전거동호회 어떤가요? 12 취미 2022/10/17 2,608
1389942 의학계열 컨설팅 업체 추천 좀 해주세요 1 2022/10/17 1,075
1389941 살림살이를 조금씩 옮긴다는게 말이되나? 6 참이상해 2022/10/17 3,371
1389940 예술의 전당 앞 국수집.. 8 궁금 2022/10/17 3,909
1389939 내용삭제 20 부끕 2022/10/17 3,782
1389938 11월에는 패딩을 입었었나요? 6 ㅇㅇ 2022/10/17 4,176
1389937 지방 소도시에 살지만 19 2022/10/17 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