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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하는 상상 얘기해봐요.

즐거운 상상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2-10-17 16:07:29
즐거운 상상..
일단 저는....


일하지 않아도 월 1억 수입이 생겨, 아이랑 겨울방학때 하와이에 2달 가서 지내요.
아이는 어학코스 등록하고 저는 아이 라이드 하며 한가로이 해변가를 걸어요..
잠시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신문 읽는데, 제 친한친구의 성공인터뷰가 실려 있네요..
IP : 58.231.xxx.1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2023
    '22.10.17 4:09 PM (118.221.xxx.161)

    2023년에 제가 승진해서 부모님께 기쁨이 되고 싶어요
    승진해서 지금 군대간 아이가 제대했을때, 아이앞에서 제 성과를 자랑하고 싶어요 ㅎㅎ

  • 2.
    '22.10.17 4:10 PM (116.121.xxx.196)

    서울에 제 명의 아파트 마련

    해외1달살기 돌아다니기

    이쁜 내 차 사기

    소박하네유 ㅋㅋ

  • 3. ...
    '22.10.17 4:13 PM (112.220.xxx.98)

    로또1등당첨

  • 4. 제발
    '22.10.17 4:16 PM (175.115.xxx.131)

    상상이 아니라..현실이 되길..골치아픈 지병이 싹 나아서 활개치고 다닐래요.애들 뒷바라지 해주고..남편도 돕고..
    제발!울 친정노모도 가뿐하게 만나고 오고.울엄마랑 산책도 하고..온천여행도 갈수 있는 건강

  • 5. ㄱㄴ
    '22.10.17 4:20 PM (39.117.xxx.242)

    하와이에서
    1년살기~

  • 6. ..
    '22.10.17 4:22 PM (175.211.xxx.182)

    1. 내 사업 시작해서 한달에 천이상 벌기

    2. 아이들 자사고 보내고 스카이 보내기

    3. 현재 59킬론데 55킬로 되기(이건 가능성 90프로 있음ㅎ)

    4. 집 한채 더 사기

  • 7. ㅇㅇ
    '22.10.17 4:23 PM (112.163.xxx.158)

    완벽해진 신체조건으로 우주여행

  • 8. 어머나
    '22.10.17 4:24 PM (125.178.xxx.135)

    저도 어제 남편에게 얘기한 거예요.

    첫째,
    북한이랑 통일은 안 되더라도
    왕래하며 친하게 지내서 빨갱이 타령 세력
    1도 없게 사라지고
    전쟁 위험 없는 부강한 나라 되길 바라고요.

    둘째
    제가 박정현의 노래 실력으로
    기타 하나 들고
    전 세계 다니며 버스킹하는 모습요.

    둘 다 엄청난 소망인 거죠.

  • 9. 로또
    '22.10.17 4:24 PM (118.235.xxx.89)

    로또 1등 당첨이요. 2222222

  • 10. 서울대
    '22.10.17 4:3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아이들 서울대 가는것 직업은 본인 원하는대로 갖더라도요. (현실은 벌써 다 대학감)
    아직 50대인데 부자 오빠 만나서 하는 짓 마다 뭐든지 다 예쁘다 예쁘다 소리 듣고
    손에 물 한방울 안대고 호강하면서 사는것

  • 11. ,,,,,
    '22.10.17 4:37 PM (115.22.xxx.236)

    월요일 아침마다 회사나오며 상상하는 일은 돈많은 백수이고 싶어요

  • 12. 하하
    '22.10.17 4:44 PM (70.58.xxx.48)

    죄송해요.
    님들의 상상이 제 현실이라서.....

  • 13. ...
    '22.10.17 4:56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가족들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화목하게 살기.
    어떤 병도 걸리지 않기.

    80~90쯤 되면 병원 신세 안지고 자다가 하늘나라 가기.

  • 14. 또또
    '22.10.17 5:31 PM (124.49.xxx.186)

    세금 다 떼고 월 딱 500만원만
    들어와도 소원이 없겠어요

  • 15. ......
    '22.10.17 5:55 PM (211.49.xxx.97)

    조그만 텃밭달린 시골집하나 있으면 좋겠어요.울엄마 심심허지않게 가서 호미질하고 놀고계시라고

  • 16. 어김없이 등장!!
    '22.10.17 7:18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남들이 상상이 자기 현실이라고 하는 넌씨눈은 어김없이 등장하고...
    참 ㅈㅅ 없네요.

  • 17.
    '22.10.18 9:04 AM (61.85.xxx.189)

    175.125님
    저 분도 저게 자기 상상이길 바라는거 아닐까요.
    그렇게 읽었어요

  • 18. ㅇㅇ
    '22.10.18 2:4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아~~상상이길 바라는 글..그런건가요?
    넌씨눈이라 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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