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공부 스트레스 받네요.

어쩜좋으냐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2-10-17 12:04:48
제가 지금 있는 직장은 
영어 speaking  보다는, 거의 채팅으로 일을 합니다..

제가 워낙 월등하지 않아요.ㅠㅠ

업무상으로는 문제가 없죠.쓰는것만,.ㅠㅠ

speaking 이 안되네요.
퇴근길에 오늘 나왔던 문장들을 큰 소리로 중얼중얼 해도 늘지 않아요.

일본어는 완벽합니다.

영어가 문제에요.

이직을 하는데. 
30% 이상은 영어로 쓰고 말하고 하네요.ㅠㅠㅠ

일본무역부 파트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등 미주도 있어요.ㅠ

아..영어만 완벽하면 금방 승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죽어라 해야할까요?


아이가 있어서..저녁 10시나 되어야지 시간이 있어요.ㅠㅠ
하루 2시간 유트브 보면서 해야할까요??

IP : 221.165.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쉬운영어책
    '22.10.17 12:06 PM (211.250.xxx.112)

    보면 쉽게 늘더군요. 어린애들 보는 책이요

  • 2. ...
    '22.10.17 12:13 PM (222.107.xxx.225)

    책 말고 말을 해야되는 거니까 화상영어 하세요.
    저도 계속 컨콜 들어가서 하다 보니 그냥 계속 늘었어요. 이제는 그냥 한국말 하듯이 해요 ㅎㅎ

  • 3. ㅇㅇㅇㅇ
    '22.10.17 12:19 PM (221.149.xxx.124)

    스피킹은 절대 독학 못해요.
    전화영어를 하던 화상영어를 하던 말 주고받을 상대를 찾으세요.
    그 상대도 돌려가며 바꿔야 함..

  • 4. 전화영어
    '22.10.17 12:21 PM (116.34.xxx.234)

    사실 많이 말해보는 게 최고에요.
    거기에 인풋도 늘리고.

    제대로 말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업무영어면 금방 늘 수도요.
    어차피 네이티브 아닌 사람들이랑 대화가 주니까 서로 말만 알아들으면 그만임ㅋ

    일본어 완벽하게 하신다고 본인이 말하실 정도로 기준이 높지 않으신 분이면
    영어도 그 수준 금방 도달하실 거예요.

    언어는 자신감입니다 ㅋ

  • 5. 최고
    '22.10.17 2:24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전 돈과 시간을 썼습니다.
    새벽 6시ㅡ아침 8시 까지 일주일에 2번씩 원어민 선생님이랑 스피킹 수업했어요

    첨엔 3대1이었데 한 6개월 후엔 저 혼자 했던 것 같아요
    벌써 오래전이긴 한데 저 진짜 말 못했는데 1년 쯤 지나고서는 출장 다닐만 해졌습니다.
    가르쳐 준 선생님들도 좋은 분들이셨던것 같아요 수업 주제나 프린트 준비 미리 해주고.
    요즘 애들 처럼 어려서 시작한 발음도 아니고 막 잘하기야 하겠습니까만 다 커서 배운 영어치고는 거침없이 말합니다.

  • 6. 화상전화가
    '22.10.18 10:43 AM (58.75.xxx.80)

    화상 전화가 답일까요?
    5시반에 일어나 아이 챙기고 유치원 등원시키고 아침공부 살짝 시키고 밥 챙기고 가방 챙기고
    7시50분에 출근합니다,
    시간이 없어요.ㅠㅠ

    10시부터는 시간이 있어요.

    밤 10시에 화상전화를 해야할까요??
    아...전화영어가 도움은 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971 개입하고 반말하는 비서관에게 mbc 이기주 기자 발언 행동 멋짐.. 19 대통령실 2022/11/19 5,142
1397970 놀면 뭐하니 저 피디는 왜 자꾸 나와요? 6 ㅇㅇ 2022/11/19 3,299
1397969 아니면 내려와야 1 사기권력 2022/11/19 931
1397968 사제직 박탈 당한신 김규돈 신부님 24 ... 2022/11/19 6,763
1397967 뒷발 주는 고양이 8 ..... 2022/11/19 2,720
1397966 저녁 뭐 하시나요? 13 ... 2022/11/19 2,161
1397965 아이 주민번호 모르네요. 54 아버지 2022/11/19 4,456
1397964 멸공 재수없다 이마트 불매한다 32 ... 2022/11/19 4,045
1397963 신축으로 이사갈때 여러분들도 난 어떻게 꾸며놓고 살아야겠다는 생.. 8 ... 2022/11/19 2,021
1397962 정기예금 8프로 나왔어요ㄷㄷㄷ 8 ... 2022/11/19 7,569
1397961 나혼산 배다빈 배우.. 17 ... 2022/11/19 8,660
1397960 친정과 단절하고 사는분들 계신가요? 14 친정 2022/11/19 3,525
1397959 이마트갔다가 지금 들어왔어요 6 ... 2022/11/19 4,117
1397958 문정권하고 윤정권때 방문한 외국귀빈들 보면 20 크리스마스커.. 2022/11/19 3,050
1397957 초음파 야채식기세척기어떤가요? 4 야채식기세척.. 2022/11/19 1,010
1397956 핸드폰에 남편 뭐라고 저장하셨어요? 32 ... 2022/11/19 3,937
1397955 시청집회, 질서유지해주시는분들 많네요. 형광조끼 입으시고. 12 ㅇㅇ 2022/11/19 1,707
1397954 갤럭시 워치로 혈압 재시는 분들, 1 혈압 2022/11/19 1,597
1397953 파쉬 물주머니요. 올해는 물 붓고나면 슬슬 냄새가 나는거 같은데.. 8 ㅇㅇ 2022/11/19 2,938
1397952 촛불집회 시작합니다 26 빨간아재펌 2022/11/19 3,047
1397951 이마트 세일은 오늘만 하나요 9 :: 2022/11/19 3,923
1397950 오늘 하루도 1 익명 2022/11/19 610
1397949 어그말고 사무실슬리퍼 겨울용 좋은거 없을까요? 1 실내화 2022/11/19 1,193
1397948 링겔맞고 나서 남편이 왼쪽 심장쪽이 아프다는데요.. 10 당뇨혈압환자.. 2022/11/19 3,309
1397947 날씨가 계속 안춥네요. 4 ..... 2022/11/19 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