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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호민 트위치

ㅇㅇ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22-10-17 11:10:03

 - 12cm 칼 들고 괴한이 오전 8시에 침입했다.

- 칼 꺼내서 겨누길래, 복부 찔릴까봐 왼손으로 잡았다.

- 양손에 피흘리면서 막았다. 고통도 안느껴졌다.

- 범인왈 자식이 존스홉킨스에서 치료받아야하는 불치병이라서, 6.3억 필요하다고함.

- 주펄이 대화로 풀어보자고 했고, 아내가 신고한 경찰이 때마침 도착.

- 10명 정도되는 경찰한테 테이저건 맞고 진압됐다.

- 조서 쓰고보니 주식 손해분 메꾸려고 했던 사기극.

- 원래 최소 7년형인데, 선처해서 3.5년으로 양형

- 침착맨도 바로 달려왔다. 동네 영상 다 내림.

- 당일 빠니보틀 합방 취소 (강도 사건 안믿을까봐 걱정했다고함)

- 이틀 후에 바로 제주도에 MBC 예능 촬영 갔다.

- 당시 경보는 꺼져있었다. 다만, 보안업체의 후처리 미진했다.

- 경찰이 CCTV 요청하자, 보안업체에서 주호민이 직접 USB 준비하라함.

- 지금도 누가 놀래키면 트라우마가 있다.

(출처: 주호민 트위치)

IP : 193.176.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야나
    '22.10.17 11:17 AM (182.226.xxx.161)

    보안업체..뭔 저런 거지같은 경우가..정말 정말 너무 놀랬을것 같아요...문으로 침입도 아니고 옥상에서 창문으로 줄타고 내려왔다고 기사가 났던데..와..진짜..얼른 회복되시길 바래봅니다..가족들도 얼마나 놀랬을지..어휴

  • 2. 에휴
    '22.10.17 11:41 AM (1.176.xxx.74)

    그림 그리는 작가라 손 다쳤음 신경 손상 안되었을지 걱정이네요.
    어린아이들까지 얼마나 놀랐을까 ㅠㅠ
    당장 보안업체 바꾸고 손해배상하면 좋겠어요.

  • 3. ....
    '22.10.17 11:46 A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봐주지 말지
    저런 놈 다른 사람한테도 찾아가서 저 ㅈㄹ 할건데
    감빵 보내 하루라도 더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죠

  • 4. ㅇㅇ
    '22.10.17 11:53 AM (175.195.xxx.6)

    보안업체에서 주호민이 직접 USB 준비하라함.
    ㅡㅡㅡㅡ
    이게 무슨 뜻인가요..

  • 5. 합의안했다가
    '22.10.17 12:01 PM (223.62.xxx.132)

    보복한경우도있잖아요. 이사가고싶겠네요. 근데 집도쉽게안나갈테고 세상에 미친놈들이 너무많아요.

  • 6. ..
    '22.10.17 12:04 PM (182.216.xxx.159)

    연예인들이 선처를 하고 싶어 할까 싶어요 어차피 몇년 살면 나올텐데 사생활 노출된 상태로 보복이 두려우니 용서가 안되도 참고 해주는 게 아닐까 싶어 안타까워요

  • 7. ...
    '22.10.17 4:11 PM (112.147.xxx.62)

    주호민은 워낙 사람이 좋던데요
    침착맨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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