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알바하는데 대타없이 쉬는 동료. 짜증나네요.
12~1시까지 젤 바쁠때 1시간 정도 같이 일하는데 이분이 집안일로 너무 자주 쉬어요.
그동안은 주말알바중에 시간 되는 분이 있어서 문제없었는데 이번엔 그분도 못해주겠다고 했나봐요.
그럼 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지역 맛집이라 같이 일하는 1시간 동안은 진짜 땀이 주르륵 날 정도로 바쁜시간인데 너무한거 같아요.
사장한테만 미안하다 하는데 사장이야 일당 하루 안나가니 괜찮다 하죠.
정작 고생은 내가 하는건데 저한텐 양해도 구하지 않고 지나가는 말로 미안하다 하고 마네요.
제가 싫은티를 냈더니 그건 또 빈정상했는지 인사도 안하고 휙 가버리고.
서빙알바가 첨이라 이런 경우가 빈번한건지 이 아줌마가 넘 한건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계속 이럴거 생각하면 머리가 다 지끈거리네요.
1. 음
'22.10.17 10:20 AM (39.7.xxx.13)사장한테 추가금을 달라고 하시고
한달에 몇번 이상 그러면 나도 이일 하기가 어렵다고 하세요2. dlf
'22.10.17 10:20 AM (180.69.xxx.74)사장이 잘라야죠
3. 사장
'22.10.17 10:21 AM (116.125.xxx.12)사장한테 대타 안쓰면 그시간에 일안하겠다고
말하세요4. ㅇㅇ
'22.10.17 10:22 AM (116.42.xxx.47)사장이 알아서 챙겨주는거 아니면 그냥 다른곳 알아보세요
점심타임 알바 구하는곳 많잖아요
시급이 다른곳보다 높아서 참을만하면 어쩔수 없는거고요
사장이 일일대타 마음만 먹으면 구할수 있을텐데
나머지 직원들만으로도 감당이 된다 생각하나보죠5. ᆢ
'22.10.17 10:23 AM (106.101.xxx.171)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사장한테 직접 힘들다고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말해야함
6. 나야나
'22.10.17 10:26 AM (182.226.xxx.161)사장한테 한시간 늦게 나온다고 해버리세요..진짜 짜증나네요 그런사람 너무싫어요
7. 음
'22.10.17 10:30 AM (211.114.xxx.77)사장이 대책을 안세우나요? 님이 일을 너무 잘 하시나봐요.
평상시보다 1.3배 정도만 하시고 2배를 하시려고는 하지 마셔요.
그래야 사장도 알고... 대책도 세워주지 않을까요? 아님 사장한테 얘기를 해보셔요.8. 헐
'22.10.17 10:48 AM (211.245.xxx.178)미친..
엄청 바쁜날 원글님도 대타없이 하루 빠지세요.
사장 너무하네9. ...
'22.10.17 11:31 AM (210.205.xxx.25)그냥 설렁설렁 일하세요. 그 시간에 사장도 나오죠? 홀 난리난거 알면 대책을 세우겠죠
10. 222
'22.10.17 11:45 AM (1.176.xxx.74)그냥 설렁설렁 일하세요. 그 시간에 사장도 나오죠? 홀 난리난거 알면 대책을 세우겠죠2222222222
11. 헐
'22.10.17 11:52 AM (58.79.xxx.141) - 삭제된댓글사장이랑 그사람 둘다 나쁜사람들이네요
저라면 대타없으면 관둔다고할거예요12. 원글님한테
'22.10.17 12:32 PM (222.234.xxx.222)돈을 더 주거나 대타 구해야죠.
어쩌다 한 번도 아니고…
아님 그 사람을 자르든가..
말 안 통하면 그만두세요. 그런 일자리는 많잖아요.13. 소소한일상1
'22.10.17 1:17 PM (183.100.xxx.37) - 삭제된댓글저 일하는곳은 같이 일하는 직원이 안나오면 그 사람 시급까지 제가 받아요 이렇게 해주시니 힘들긴해도 시급두배받으니 안나온다고해도 화가안나요
14. ㅈㅈ
'22.10.17 1:53 PM (106.101.xxx.254)돈을 더줘야죠. 그사장도 양심없네요
15. ㄴㄴㄴ
'22.10.17 2:23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직원문제보다 사장문제가 더 크고
소처럼 일하고 그걸 직원탓하는 원글님이 제일 문제
이제 사장에게 얘기해서 해결하면 됩니다~~16. …
'22.10.18 1:42 AM (122.37.xxx.185)우리 아이 알바 하는 곳 사장님은 그럴때 2배 시급 챙겨주시고 차비도 더 넣어주고 하시더라고요. 사장님도 열심이 돕고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처리 안하고요. 어쩌다 한번이면 모를까요.
17. @@
'22.10.18 6:09 AM (106.101.xxx.59)다음에 똑같이 집안일 핑계되고 원글님이 쉬어보세요. 설렁설렁은 불성실 하다는 말만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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