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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을때 82댓글로 받았던 위로..

소중한이곳 조회수 : 4,668
작성일 : 2022-10-17 06:22:37
아직도 갖고 있아요..
가끔 그때 생각이 나거나 우울해지면 댓글들 찾아서 읽어보고 합니다..거의 10년전 글도 있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어떤 사람이 달아준 위로가 참 도움이 되더라고요


다음 카페가 안되니 여길 자꾸 들어오게 되는데 이전보다 확실히
센 댓글이 많아요..ㅜ

우리 ..이왕이면 좋은 눈으로 보고 예쁘게 달아요...
IP : 106.102.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ᆢㆍ
    '22.10.17 6:24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못 떠나는 이유에요
    정치병글들 눈살 찌푸리긴 하지만
    정말 현명한 댓글이 보배처럼 보여요
    그래서 요즘은 고민글은 안 오려요
    댓글들이 무서워서 ᆢ

  • 2.
    '22.10.17 6:26 AM (58.231.xxx.119)

    저도 못 떠나는 이유에요
    정치병글들 눈살 찌푸리긴 하지만
    정말 현명한 댓글이 보배처럼 보여요
    요즘 분위기 그래서 요즘은 고민글은 안 오려요
    댓글들이 무서워서 ᆢ
    다만 보배글 발견위해 떠나지는 못 하네요

  • 3. ....
    '22.10.17 6:27 AM (68.170.xxx.116)

    저도요.
    형제가 없다보니, 그리고 엄마가 삶의 조언자가 되어주실 분은
    아니라서,,,

    82에서 많이 묻고 많이 위로받고 많이 의지했었어요.

    날선 댓글은 예전에도 많았어요.
    그래도 그 안에서 주옥같은 글, 댓글들 많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 4. 맞아요
    '22.10.17 6:31 AM (106.102.xxx.142)

    이전에도 날선 댓글들 많았어요
    저도 안달아본거 아니고요..

    근데 더 쌔지지는.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저 스스로도요...

  • 5. 로아로아알
    '22.10.17 7:02 AM (66.8.xxx.16)

    저도요. 저는 한국살때부터 10년넘게 여기서 위로도 받고 위로도 해드리려고 애쓰고 하는 해외동포인데 하이라이트에 해외동포에 관한 글과 답글들을 보고 아침부터 상처받고 가요. 아니아니 여기 좋은 분들이 훨씬 많다는거 알아요~^^

  • 6. ...
    '22.10.17 9:43 AM (122.40.xxx.155)

    저도 위로도 받고 제가 생각치 못한 따끔한 충고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비아냥되거나 비꼬는 댓글은 조용히 거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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