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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면접

고3맘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22-10-16 21:24:01
어제
아이들여보내고
기다리는데
긴장,불안감에 정말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애는 얼마나 힘들었을지.ㅠㅠ
애도 저도 오늘 몸살이나서 종일 누워있네요.최저공부 시급한데ㅠㅠ
입시는 체력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고3되니 뼈져리게 느낍니다.
.
IP : 222.117.xxx.10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9:28 PM (14.35.xxx.21)

    어머니,
    정신줄 꽉 잡고있기 없기? 있기!!
    아픈 건 2월말부터 하기. 다 미루기

  • 2. 그 맘 알아요
    '22.10.16 9:44 PM (121.166.xxx.208)

    ㅎㅎ 긴장감에 멘탈 잡기위해 이 시기 동행하는 면접에는 저 패딩 입었어요. 한기 느끼고 쓰러질까봐요. 넘 초조했거든요.

  • 3. ...
    '22.10.16 10:42 PM (180.69.xxx.74)

    제가 긴장해 봐야 도움 안될거라 .
    학교 구경하고 커피마시고 하며 기다렸어요.
    첫 면접이 하향 안정권이었는데도 아이는 엄청 긴장 해서 망쳤다고 .. 그래도 거기만 합격
    양꼬치에 마라탕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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