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들이나 자녀들 용돈줄때

!!??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2-10-16 19:42:18
꼭 마누라 모르게 없을때 안볼때 비밀스럽게 줍니다
고향 자주 내려가는데 고향 지키는 아주버님 용돈 꼭 30 많으면 50 준다는걸 얘기하다보면 다 나오는데 줄때 말안하니까 아주버님은 재수씨인 제가 모르는줄 아는데 인사듣고 싶어서가 아니고 한번도 얘기 안하시는 아주버님 아주버님 잘못이 아니고 남편 잘못인거겠죠?
자식들도 어쩌다 오면 나몰래 용돈주고 한참 지난뒤에 그 가벼운 입으로 다 들통을 내고~~~
마누라 보는데서 주는게 맞는거죠?
아니면 마누라 손에 주고 마누라한테 주라고 해야하는게 도리인거 같은데 혼자 잘났어 정말~~~
IP : 115.139.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7:45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동생이 제수씨 없을때 주는데
    어떻게 제수씨한테 인사를하겠어요
    마누라없을때주는
    남편이 잘못이죠
    앞으론 있을때 주라고하세요

  • 2. ㅎㅎ
    '22.10.16 7:45 PM (106.101.xxx.164)

    왜 와이프 보는데서 줘야해요?
    주는 사람 맘이죠

  • 3. ...
    '22.10.16 7:4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없을때줄거면 들통이나 내지말아야 이런소리도 안나오죠

  • 4. 그런데
    '22.10.16 7:49 PM (175.208.xxx.164)

    동생이 준거 동생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왜 제수씨한테 고맙다고 하죠? 입장 바꿔 생각해도 그러네요.

  • 5. ㅇㅇ
    '22.10.16 7:52 PM (121.190.xxx.178)

    뭘 그렇게 생색을 내고싶은지
    남편이나 단속하세요

  • 6. dlf
    '22.10.16 7:57 PM (180.69.xxx.74)

    각자 자기집 알아서 처리하고 상관안해요

  • 7. 글쎄요
    '22.10.16 7:58 PM (114.203.xxx.133)

    내가 번 돈으로 내 조카 용돈 주는데
    남편이 꼭 보고 있을 때 줘야 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 해 봤는데요..
    물론 남편에게 미리 말은 해요. 금액도 의논하고요.

  • 8. ...
    '22.10.16 7:59 PM (211.215.xxx.112)

    인사 듣고 싶은 게 아니라면
    보이는 데서 줄 필요가 있을까요?
    들통난다는 표현도 그렇고
    뭐가 그렇게 큰 잘못인지.

  • 9. ...
    '22.10.16 8:00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왜 꼭 와이프 보는 앞에서 줘야 하나요?
    돚은 와이프 혼자 벌어서 남편이은 쓰기난 하는 집인가 본데,
    그래도 아주버님 체면은 생각해주세요.
    제수씨 보는 앞에서 제수씨가 번 돈을 용돈으로 받는 거 부끄럽잖아요.

  • 10. ㅜㅜ
    '22.10.16 8:10 PM (121.155.xxx.24)

    전 처음에 남편과 상관없이 남편쪽 조카들 용돈 챙겨줬는데
    남편이 이게 감동이었나봐요 ㅡㅡ

    전 남편 쪽 조카도 챙겨요

  • 11. ...
    '22.10.16 9:3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와이프 보는 앞에서 줘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왜 그래야 하나요?
    지폐 1장 1장 검사라도 하시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092 SPC가 직원에게 어떻게 했는지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 6 불매 2022/10/18 3,620
1391091 카톡 사진 아직 안올라가나요? 6 ㅠㅠ 2022/10/18 2,076
1391090 늙어서 나혼자도 슬픈데, 친정가족들이 더 화를 내요 20 .. 2022/10/18 7,736
1391089 여비서 → 박원순 텔레그램 문자 "사랑해요. 꿈에서는.. 11 .. 2022/10/18 5,092
1391088 지금까지 푸르밀 제품을 사랑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펌) 13 겨울 2022/10/18 6,581
1391087 10월말 롱코트, 반코트 가능한가요? 6 궁금 2022/10/18 3,997
1391086 내일은 시원하게 콩나물두부김치국 끓이려고요 4 ㅇㅇㅇ 2022/10/18 2,219
1391085 실사용성 측면에서 텔레그램의 장점, 안전한 점들 2 깨몽™ 2022/10/18 1,358
1391084 뭘해도 안되는날 3 .. 2022/10/18 1,312
1391083 장그래는 왜 계약직인가요? 1 아자아자 2022/10/18 2,441
1391082 미국 여론조사 질문입니다. 2 때인뜨 2022/10/18 1,154
1391081 뻔뻔한 부동산 중개사 6 우철 2022/10/18 3,746
1391080 해피포인트 앱 지웁니다. 8 spc 2022/10/18 3,223
1391079 캐시미어 니트를 14 @@ 2022/10/18 4,061
1391078 질문) 예전 박원순 피해자분이 말한 색스런 문자는 사실인가요? 20 ㅇ ㅇㅇ 2022/10/18 6,173
1391077 우아달리턴즈 1회 가족 = ebs 26살 엄마의 4형제 독박육.. 리턴즈 2022/10/18 2,387
1391076 배고파서 우유 마셨는데 10 ㅇㅇ 2022/10/18 4,928
1391075 spc가 노동자에게 준 간식입니다. 40 불매가답 2022/10/18 20,332
1391074 포켓몬과 일본불매 ㅇㅇ 2022/10/18 1,016
1391073 생리통도 없는데 자꾸 짜증이나고우울해요 3 2022/10/18 1,169
1391072 고려대가 불교학굔가요? 2 ㅇㅇㅇ 2022/10/18 3,269
1391071 베개 놔두고 인형 베고 자는 아이 6 .. 2022/10/18 2,196
1391070 지금 개는 훌륭하다 8 ... 2022/10/18 2,713
1391069 코섀딩 턱 섀딩 8 성형여자시러.. 2022/10/17 1,642
1391068 A와B 그리고 저의 이야기입니다. 108 .. 2022/10/17 2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