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없이는 암이 극복이 힘든지요.
작성일 : 2022-10-16 18:40:09
3534190
지인이 암 4기인데 온몸으로 확 퍼져서
더는 손을 못쓴다고 합니다.
힘들까요?
IP : 121.148.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4기는
'22.10.16 6:41 PM
(117.111.xxx.203)
항암이 유일한 치료법이에요
가끔 국소적으로 방사 들어가긴 하지만 드물구요
2. ..
'22.10.16 6:42 PM
(106.101.xxx.128)
항암을 해야 암이 죽잖아요
생명연장 안할꺼면 생마감 정리할 시간갖고 마지막은
호스피스가야죠
3. ...
'22.10.16 6:43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차라리 처음부터 항암 하지 않는것이 나을수도 있어요.
항암하다 이도저도 안돼고 고생만 할수 있거든요.
저의 동생도 4기때 발견 2년동안 함암만 하다 끝났어요
차라리 먹고 싶은거 먹고 놀러가고 그럴걸..
2.3주마다 항암만 했어요.
4. 초기 항암이
'22.10.16 6:43 PM
(117.111.xxx.203)
융단포격이면
4기는 생명연장이 목표라 길고 가늘게 가요
훨씬 덜 힘들어요
5. dlf
'22.10.16 6:44 PM
(180.69.xxx.74)
아주 노인 아니면 방법이 없죠
6. ...
'22.10.16 6:48 PM
(49.161.xxx.218)
수술은못해도 항암하면서 버티고살아야해요
항암안하면 언제어떻게될지몰라요
저도4기인데 표적항암하면서 4년째 일반인처럼 살고있어요
좋았다가 나빠졌다가하면서살아요
약치료가 잘되면 항암방학할수도있어요
4기환자들중엔 항암하면서 직장다니는분들도있어요
너무 절망하지말고 항암하시라고하세요
잘달래며 사는날까지 질살면되죠
7. 저도
'22.10.16 7:12 PM
(117.111.xxx.102)
4기 6년차인데
1년은 수술하고 멀쩡히
2년은 약먹으며 멀쩡히
2년은 약 부작용 견디며 근근히
2년은 부작용 쎄서 코로나와 더불어 방콕하면서 살아요
그래도 그간 혼자 여행 30여차례 다녔고
누리고 싶은거 다 누리고 살았어요
8. ...
'22.10.16 7:21 PM
(175.115.xxx.250)
점셋님과 저도님 존경스럽습니다.
9. 흠흠
'22.10.16 7:59 PM
(124.50.xxx.74)
상황이
약을 쓸 수 있음 4기
약 못쓰면 말기예요
4기가 항암 안하면 몇 개월만에 바로 안좋아집니다
10. bb
'22.10.16 9:30 PM
(121.190.xxx.189)
우리아빠..
항암 약 바꿔가며 2년 항암하시다가
약이 듣지 않아서 항암중단하고 호스피스..
그때 의뢰서에 “말기암환자”라고 써있더라구요.
여명 4개월 들었는데 호스피스 들어간지 한달만에 소풍 떠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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