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마교회 와 라틴어

궁금증 조회수 : 928
작성일 : 2022-10-16 16:36:36
로마 관광지에 한집건너 교회가 있는데 현재도 다들 매주 미사보고 신부남들 계시는 성당들인가요? 아니면 일부는 관광유물로만 보존되고 있나요.
라틴어는 사어인데 현재 이태리말 하는 사람은 대충 어느정도 이해는 하나요?
IP : 5.90.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6 4:46 PM (217.149.xxx.254)

    성당에서 미사 드려요.

    그리고 라틴어는 동양의 한자문화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에요.

    어원이 같으니 라틴어 배우면 단어 이해가 빠르죠.
    유럽에서 고등학교에서 라틴어 배워요.

  • 2. 라틴어 배우다
    '22.10.16 4:57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포기.. 수레바퀴밑에서 쓴 작가가 낙제해서 상급학교 진학을 못했다는데 깊이 동감.

  • 3. 서방정교회
    '22.10.16 5:08 PM (125.187.xxx.52)

    예전에는 라틴어로 미사 본 걸로 아는데 1960년대 중후반때 그때 교황님이 가톨릭 교회 개혁해서 각 나라에서 자국어로 미사를 보게끔 바꿨대요. 제가 아는 가톨릭의 모습이 비교적 최근에 만들고 개혁하고 바꿨다는 걸 알고 놀란 적 있네요.

  • 4. 헤세는
    '22.10.16 5:12 PM (217.149.xxx.254)

    김나지움 진학했어요. 우울증으로 중도에 자퇴한거죠.

  • 5. 서방정교회
    '22.10.16 5:15 PM (125.187.xxx.52)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7047#0DKW
    중학교를 마친 학생들은 각자 자신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이탈리아의 고등학교는 크게 일반교육기관인 리체오(Liceo)와 직업교육기관인 이스티투토(istituto)로 나뉜다. 리체오는 다시 인문계, 외국어계, 이공계, 사범계, 예술계로 나뉘며 계열별로 학습 과목에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인문계 리체오에서는 주로 라틴어와 희랍어 고전을 학습하고, 이공계 리체오에서는 라틴어와 더불어 심화된 자연과학을 배운다. 그리고 교사 양성을 위한 사범계 리체오에서는 라틴어, 교육학, 심리학 등을 학습한다. 이스티투토는 과거 회계, 관광, 간호, 해양, 항공, 농업 등 과거 특정 직군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의 양성을 위해 설립되었으나 요즘에는 모든 전문 직종에서 대학 학위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원래 목적은 유명무실해졌다. 그러면서 일반교육기관인 리체오와 별다른 차이 없이 설립목적에 따라 각기 다른 과목들을 심화하여 가르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수목적고가 입시학원처럼 되어버린 한국과 달리, 이탈리아에서는 모든 고등학교가 사실상 특수목적고로 운영되는 셈이다

    이탈리아 인문고등학교에서 라틴어 가르친대요. 시오노 나나미가 이탈리아에서 애키우고 살았는데 수필에서 이탈리아 고등학교에서 라틴어 가르친다 이런 말했던 걸로 기억해요.

  • 6. 로마
    '22.10.16 5:37 PM (114.203.xxx.133)

    성당마다 미사 시간이 달라요.
    유물로만 보존하는 성당도 어딘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들렀던 곳은
    바티칸 시국 내 성 베드로 성당을 비롯한 로마 4대 성당, 성바오로 성전 모두 다 미사가 있었습니다.

  • 7. ...
    '22.10.16 6:2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라틴어는 선택과목같아요
    그리고 선택한 사람들도 잠깐 배우기때문에 아주 잘하는것도 아닌듯하구요
    몇년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왔던 독일 다니엘 친구 셋중 한명이 고등학교 라틴어랑 역사 선생님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179 한동훈 3분기 업무추진비474만..박범계 3분의 1, 추미애 절.. 56 .... 2022/11/29 4,992
1401178 다이어트 아침 현미밥 130g + 양배추 쌈 5 ㅇㅇ 2022/11/29 2,458
1401177 초5 과외를 하게 되었는데요 2 ........ 2022/11/29 2,223
1401176 영화 보안관 1 영화 2022/11/29 869
1401175 우리 16강 물건너 간건가요? 10 ㅇㅇ 2022/11/29 7,914
1401174 수도를 끊어도 하필이면 7 하필이면 2022/11/29 3,170
1401173 용산 대통령실, 1층에 있는 기자실 '이전 검토' 3 00 2022/11/29 2,627
1401172 구매한 식품이 식중독 우려가 있는지 검사 받는 곳이 있나요? ........ 2022/11/29 1,124
1401171 왜 이렇게 매일 피곤하죠. 2 저질체력 2022/11/29 2,837
1401170 108배시작했어요. 7 108배 시.. 2022/11/29 3,602
1401169 회사에서 성공한 사람중에 인품 좋은 사람 있나요? 21 ㅇㅇ 2022/11/29 6,664
1401168 어디서든 모임을 만드는 사람 8 ... 2022/11/29 4,755
1401167 넷플릭스로 해외에서 한국 드라마 보다가 느낀점... 55 .... 2022/11/29 19,360
1401166 버터 쿠키 최강자 17 돼지아니에요.. 2022/11/29 6,880
1401165 31살 미혼여성 세상나가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8 yjlim 2022/11/29 7,348
1401164 조규성이 잘생긴얼굴인가요? 73 아리송 2022/11/29 17,778
1401163 저희만 이런거겠죠? 4 천인텐 2022/11/29 3,002
1401162 밤늦게 운동끝나는 경우에도 닭가슴살먹어야하나요 7 Asdl 2022/11/29 3,331
1401161 조규성 때문에 남편이 질투해서 티비 꺼버렸어요 ㅠㅠ 9 ... 2022/11/29 7,203
1401160 오늘따라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다면 2 .... 2022/11/29 2,383
1401159 이혼 생각해보셨나요 19 .... 2022/11/29 6,973
1401158 저체중,알약못음 울렁대는 고등아이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12 건강하자 2022/11/29 1,936
1401157 홀시어머니 .. 21 ..... 2022/11/29 7,444
1401156 경찰청 특수본, 이태원 출동 '의료진 수사' 일부 재난의료지원팀.. 4 ... 2022/11/29 2,600
1401155 눈꺼풀 한쪽이 파르르 떨려요 5 파르 2022/11/29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