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은

조회수 : 4,357
작성일 : 2022-10-16 16:21:10
바람폭력경제적인 이유 없이
그냥 정말 성격차이로 인한 이혼은
나중에 되면 후회할까요
남편이랑 한 공간에 있는것만으로 우율해지고
먹고 싶지도 않고 그냥 정말 싫어요
IP : 211.215.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4:28 PM (223.39.xxx.215)

    협의이혼 하시면 돼죠

  • 2. ㅇㅇ
    '22.10.16 4:31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행복해지려고 한 결혼 아닌가요?
    굳이 살아봐야만 아는 것들이 있죠
    성격차이. .
    사랑이 있었을땐 그 차이도 매력으로 느껴졌을거예요
    그 다름때문에 사랑했을 수도 있죠
    지금은 그 사랑이 없어진 거예요
    나중을 왜 지금 미리 걱정하세요?
    얼마나 생이 남았는지조차 모르는걸
    스윽 보니 딩크 같으신데요. 아닌가?
    뭘 망설이시는지

  • 3. ...
    '22.10.16 4:39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아이없음 이혼.
    아이있음 하지 마세요.

  • 4. ...
    '22.10.16 5:00 PM (211.201.xxx.19)

    아이 없으시면 권합니다.
    싫은 이유가 다 있는데 아이 생기면 적어도 20년은 같이 살아야 하니까요...(경험자)

  • 5.
    '22.10.16 5:00 PM (211.215.xxx.27)

    아이둘 있어요
    15년 살면서 남편하고 좋았던 시절은 없었어요

  • 6. 15년이나
    '22.10.16 5:05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살았으면 앞으로도 살 수 있어요.

    남편이 어떻게 변했으면 좋겠다고 말이라도 해봐요.
    밖으로 불러내서요.

  • 7. 저도 고민중
    '22.10.16 5:16 PM (112.147.xxx.135)

    결혼후 10년은 안그랬는데 그이후부터는 남편이 집에 있으면 불편하고 잘해보자면서 오래 대화하면 다시 싸우고
    바보같지만 사주 몇번 봤는데 팔자에 다른 남자 없으니 이혼하지 말고 잘 다독여서 살아보라고 해서 버티고 있네요

  • 8. ....
    '22.10.16 5:17 PM (182.209.xxx.171)

    연애 결혼한거면 다시 결혼을 결심하게한
    매력을 찾아보세요.
    성격문제라면 더 노력해봐야한다고 봐요.
    그래야 후회가 없어요.

  • 9.
    '22.10.16 5:23 PM (118.32.xxx.104)

    아 그냥 대충 사쇼
    할것같지도 않구만 괜한 쉰소리

  • 10. ㅇㅇ
    '22.10.16 5:36 PM (118.44.xxx.72)

    먹고싶지도 않을정도면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정도라면 굳이 참고 살필요가 있을까요

  • 11. ...
    '22.10.16 5:46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아이 둘 있는데 이혼 13년 지났나? 경제적인거 문제 없고 제가 잘 벌어요 애들 다 인서울 학교 잘 갔고. 인성좋고 다정하고. 근데 좀 후회되요.
    한지붕 남같이 살아도 그냥 살았으면 적어도 애들 아빠 노릇은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몸이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애들하고 아빠사이가 안좋아졌어요. 그렇지 않았는데..만나면 남같고.. 그런 아이들 생각하면 마음이 안 좋아요. 아빠에 대한 미움이 생기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리움에 옆에서 보기 안쓰러워요. 나는 좋지만 애들에게 미안해요.
    죄인맞아요.

  • 12.
    '22.10.16 6:04 PM (211.215.xxx.27)

    사는게 진짜 그래요 ㅋ
    결혼은 왜해서 후회막심이죠ㅠ
    지금 하는 투자가 잘 되서 그냥 혼자 집 나가서 세계일주 하며 지유롭게 살고 싶어요

  • 13.
    '22.10.16 6:07 PM (211.215.xxx.27)

    딱 지 몸뚱이만 챙겨요ㅋ 지금도 샤워하고 나와서 개판으로 해놓고 지 머리만 말리면 땡

  • 14. .....
    '22.10.16 7:30 PM (175.193.xxx.234)

    아니면 애들 성인되면 졸혼 하세요.
    사촌언니 부부가 애들 다 키워놓고 졸혼했는데
    한명은 지방에서 한명은 서울에서 잘 삽니다.
    언니가 하는 말이 남편 얼굴 안보고 사니까 살것같데요 ㅎㅎㅎㅎㅎ
    신성일 엄앵란 부부는 애들 다 키워놓고 같은 단지에서 앞뒷동으로 살았다잖아요 ㅋ
    성격이 안 맞아서 한 집에서는 못산다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437 네이버 또 안되네요 3 ... 2022/10/17 2,267
1389436 드뎌 4년만에 조용필님 공연하네요 10 ㄱㄴㄷ 2022/10/17 2,153
1389435 비행기에 바이올린 어떻게 가져가나요? 10 초행 2022/10/17 4,800
1389434 결혼식 8 ^^ 2022/10/17 1,245
1389433 다음주에 목포 여행가요~~ 18 벌써설렘 2022/10/17 2,281
1389432 여행 가족끼리만 다니는 거 좋아하는 집 23 bb 2022/10/17 5,471
1389431 아무 일도 없는데 숨이 너무 찬 것 10 ㅇㅇ 2022/10/17 1,815
1389430 재난안내문자 중 이용불편 없으십니다. 5 ... 2022/10/17 952
1389429 노후에 본인명의로 300정도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14 노후 2022/10/17 5,058
1389428 학창시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쓸데없는 짓 한 거 3 추억 2022/10/17 1,930
1389427 대장동 얘기가 사라진 이유.jpg 18 나경원 2022/10/17 3,548
1389426 서빙알바하는데 대타없이 쉬는 동료. 짜증나네요. 13 ㅇㅇ 2022/10/17 2,723
1389425 be동사 뒤에 부사 올수있나요? 6 .. 2022/10/17 3,115
1389424 네이버쇼핑 되는거죠? 2 쇼핑 2022/10/17 574
1389423 유치원 공개 수업 ... 사회성 없는 엄마에게 조언 좀... 15 유치원 2022/10/17 3,829
1389422 징글징글한 여름이 지나가서 너무 좋아요. 16 가을겨울 2022/10/17 1,849
1389421 성북구에 신장기능검사 어디서 하나요? 3 추억 2022/10/17 1,237
1389420 카카오톡 채널로 영업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어쩌지 2022/10/17 636
1389419 종교에 대한 고민. 천주교에서 불교. 9 천주교 2022/10/17 1,878
1389418 고1아이가 불안하고 남의 시선이 많이 의식된대요. 6 선인장 2022/10/17 1,921
1389417 예금 어디에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4 예금 2022/10/17 1,953
1389416 단기임대 세입자는 어디서 구하시나요? 8 지민엄마 2022/10/17 1,343
1389415 잠실종합운동장에 공연보러 간 아이 기다리며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19 잠실 2022/10/17 2,389
1389414 스마트폰 사진 2 ........ 2022/10/17 635
1389413 구글 타이머 써 보신 분 4 궁금 2022/10/17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