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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거짓봉사

조회수 : 2,991
작성일 : 2022-10-16 10:37:03
https://naver.me/Ge5g1H6m

이러니 욕을 먹는겁니다

신부님 상황 모르고 지껄여서 죄송해요

명ㅅ이가 기도를 요청했답니다

아오 엠병하네 퉷
IP : 223.38.xxx.14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그렇지
    '22.10.16 10:39 AM (218.39.xxx.130)

    묵묵히 봉사만 하고 떠났다면 이런 ㅇ 안 먹지.
    하는 짓마다 가식과 거짓이 옵션!!

    바쁜 신부에게 안수 기도 요청하는 뻔뻔함.

    돋보이는 행동을 어디서든 하고 싶은 것도 병이네

  • 2. ...
    '22.10.16 10:41 AM (116.125.xxx.12)

    돋보이고 싶어 환장했구만
    봉사 처음한거 티나네
    봉사 끝나고
    다들 바빠서 집에가거든

  • 3. ......
    '22.10.16 10:43 AM (68.170.xxx.116)

    헐....

    끝까지 몰라본 신부님한테

    굳이 먼저 차 한잔 하자고 하고 접근해서
    신분을 밝혔던 거네요.

    그러면서 무슨 비밀 봉사 하다 들킨 것 처럼.
    정말 대단하다...

  • 4.
    '22.10.16 10:49 AM (118.235.xxx.160)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게 봉사야
    뭘 또 고생한 다른 봉사자를 불러다 고맙다고해
    불러다?불러다?
    진짜 눈뜬 봉사네(장님) 지가 해야할 일도 모르는...
    저기요 압색 받으셔야해요!!!

  • 5. 조용한 봉사ㅋㅋ
    '22.10.16 10:51 AM (175.193.xxx.8)

    "혹시 이분 누군지 아시나요"
    "혹시 이분 누군지 아시나요"
    "혹시 이분 누군지 아시나요"
    "혹시 이분 누군지 아시나요"

    ㅋㅋㅋ 조용한 봉사 ㅋㅋㅋ
    ㅋㅋㅋ 조용한 봉사 ㅋㅋㅋ

    일하는 모든 직원을 불러서 인사
    일하는 모든 직원을 불러서 인사
    일하는 모든 직원을 불러서 인사

    '조용히' 떠나셨습니다.
    '조용히' 떠나셨습니다.

  • 6. 깬다 깨
    '22.10.16 10:54 AM (118.235.xxx.200)

    혹시 이분이 누군지 아시나요?
    혹시 이분이 누군지 아시나요?

    아휴.. 진짜 깬다 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수 더 떠 일하는 모든 직원을 불러서 인사하고 조.용.히 떠나시기까지 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어

  • 7. 대통령실은
    '22.10.16 10:58 AM (112.214.xxx.197)

    그 사진이 8월이라 했다면서요
    옷을 보세요 삼복더위에 저런 검은색 긴팔 쫙 달라붙는옷을 8월에 입겠냐고요

  • 8. 저 옷
    '22.10.16 11:02 AM (112.214.xxx.197)

    코디도 재클린 봉사할때 옷코디랑 똑같다고 하대요
    스카프에 스와치 시계

  • 9. 정기적으로 만나
    '22.10.16 11:09 A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뵙고

    [단독] 김건희 "문화·예술·종교분야 공개 활동 검토"..선거지원 시사 https://news.v.daum.net/v/20220215050110913

    김씨는 이날 극동방송국에서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비공개로 만났다.

    김씨는 “김 목사께서 인생의 지혜를 말씀해 주셨다”며 “정기적으로 만나 뵙고 좋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어 “많은 위로를 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10. 정기적으로 만나
    '22.10.16 11:09 AM (223.38.xxx.254)

    뵙고

    [단독] 김건희 "문화·예술·종교분야 공개 활동 검토"..선거지원 시사 https://news.v.daum.net/v/20220215050110913

    김씨는 이날 극동방송국에서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비공개로 만났다.

    김씨는 “김 목사께서 인생의 지혜를 말씀해 주셨다”며 “정기적으로 만나 뵙고 좋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어 “많은 위로를 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11. ..
    '22.10.16 11:10 AM (223.38.xxx.254)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대표, 또 김장환 목사 찾아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5639

    김장환 목사 등, 윤석열 후보 만나 깜짝 전도와 안수기도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2591

  • 12. 열불날
    '22.10.16 11:14 AM (58.182.xxx.106)

    김건희 쥴리 영업용 사진 찍기 위한 거죠? ㅎㅎ
    안봐도 비디오.." 야 여기서 찍어야지" 반말 찍찍 하고 ㅎㅎ
    김건희 감옥보내야 합니다. 주가조작!! 올해 까지 라면서요!!

  • 13. ㅣㅣ
    '22.10.16 11:18 AM (49.173.xxx.47)

    영업용????

  • 14. 창녀출신 사기꾼
    '22.10.16 11:18 AM (14.33.xxx.39)

    줄리가 줄리했네

    "" 이분누군지 아세요????????
    일하는 모든 직원불러서 인사!!!!! ""

    이게 조용한 봉사냐?
    며칠전 한 쑈인데
    어제 대통령실에선 8월말이라고 또 거짓 브리핑 ㅋㅋㅋㅋ

  • 15.
    '22.10.16 11:22 A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사기꾼콜 언제까지 봐야하나
    일생이 거짓말인 녀ㄴ

  • 16. 으이그...
    '22.10.16 11:22 AM (121.129.xxx.115)

    그냥 살던대로 살지.
    조작 위조 날조 사기 로 살돈 인생이 갑자기 왠 봉사.
    게다가 알아봐주세요. 다 했구만....

  • 17. 성괴녀가
    '22.10.16 11:25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스님 신부님 목사 도사들
    만나고 다니느라 아주 바쁘네요.

  • 18. **
    '22.10.16 11:30 AM (61.98.xxx.18)

    어떻게 홍보가 되는지 사기치던 수준이라 다르네요.. 사회적 약자들 알뜰히 이용해먹어요. 웬 종교를 사이비 기독교 불교 가리지않고 만나고 다니는지.. 저게 다 사기치던 기술아니겠어요/?

  • 19. 명시니를
    '22.10.16 12:18 PM (210.117.xxx.44)

    몰라보는게 이상함
    성괴라 저절로 눈이가는데

  • 20. ㅋㅋㅋ
    '22.10.16 12:36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네이버 링크가 딴지로 연결되네요.
    딴지 주소 바로 보일까봐 이런 거?

  • 21. 요글산다사
    '22.10.16 1:1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조용한 봉사가 사진찍기

  • 22. 요글산다사
    '22.10.16 1:1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조용한 봉사가 사진찍기
    장애인 목욕봉사 어떤ㄴ이나 이거나

  • 23. 큰일이네요
    '22.10.16 3:03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자원봉사를 최근 몇 년동안은 시간이 되어 꾸준히 하고 있어요. 자원봉사를 시작한건 20대부터니까 25년정도 되었네요. 후원도 적은 금액이지만 해왔고요. 늘 느끼는 거지만 자원봉사자 분들 하나하나 참 귀해요. 요즘세상에 자원봉사 하려는 이도 별로 없고 갈수록 개인주의가 생활화 되어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는 점점 줄어들거에요. 요즘 젊은세대는 나누다와 봉사라는 개념을 찾아보기가 더 어려워요.
    정치인들보면 자신의 입신을 위해 봉사하는곳에 나타나 길게는 하루 또는 몇시간 잠깐 쑈하다 사라지는건 관행같은 거죠. 어디 김건희만 그럴까요.
    이제껏 제가 봐온 영부인들이며 영부인 후보들 늘 그래왔지요. 그거보고 물고빠는건 각자의 이해관계가 얽힌 언론들. 물어뜯는건 상대진영들. 뭐가 됐든 꼴보기 싫고요. 제발 꿉준하게 할 거 아니면 얼굴디밀지 않았르면 좋겠네요.
    차라리 개인돈으로 후원하길 바랍니다. 그게 훨씬 더 도움이 되니까요.

  • 24. 큰일이네요
    '22.10.16 3:05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자원봉사를 최근 몇 년동안은 시간이 되어 꾸준히 하고 있어요. 후원도 적은 금액이지만 해왔고요. 늘 느끼는 거지만 자원봉사자 분들 하나하나 참 귀해요. 요즘세상에 자원봉사 하려는 이도 별로 없고 갈수록 개인주의가 생활화 되어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는 점점 줄어들거에요. 요즘 젊은세대는 나누다와 봉사라는 개념을 찾아보기가 더 어려워요.
    정치인들보면 자신의 입신을 위해 봉사하는곳에 나타나 길게는 하루 또는 몇시간 잠깐 쑈하다 사라지는건 관행같은 거죠. 어디 김건희만 그럴까요.
    이제껏 제가 봐온 영부인들이며 영부인 후보들 늘 그래왔지요. 그거보고 물고빠는건 각자의 이해관계가 얽힌 언론들. 물어뜯는건 상대진영들. 뭐가 됐든 꼴보기 싫고요. 제발 꾸준하게 할 거 아니면 얼굴디밀지 않았르면 좋겠네요.
    차라리 개인돈으로 후원하길 바랍니다. 그게 훨씬 더 도움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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