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는거만큼은 돈 안아끼고 잘 먹는다는 분들

조회수 : 5,885
작성일 : 2022-10-16 05:45:38
먹고싶은 음식 다 먹으면
한달에 식비로 얼마정도 쓰시나요?
파인 다이닝이나 오마카세
비싼 호텔뷔페도 주저하지 않고 갈 정도로
먹는거에 진심이신가요^^


IP : 223.62.xxx.1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6:00 AM (125.191.xxx.232) - 삭제된댓글

    외식보다 식재료를 좋운 걸 사서 먹어요.
    아이들 한우 뚜불로만 먹이자먼 쇠고기구입만
    최소 100은 나와요.

  • 2. ....
    '22.10.16 6:05 AM (125.191.xxx.232) - 삭제된댓글

    외식보다 식재료를 좋운 걸 사서 먹어요.
    아이들 한우 뚜불로만 먹이자먼 쇠고기구입만 최소 100은 나와요. 다른 식재료까지 하면 200~250정도 쓰는 것 같아요.

  • 3. 재료
    '22.10.16 6:06 AM (223.39.xxx.189)

    좋은 식재료에 아끼지 않는다는 거지
    재벌회장 이라도 매일 오마카세에 파인다이닝에
    매일 누가 가겠어요
    외부에서 약속 잡아 중요미팅 있으면 먹는다는 거지
    대통령들도 소머리국밥이니 냉면이니 콩국수 칼국수등
    소박하게 드신 분들도 많죠
    저런거 매일 먹다간 비만 성인병 당첨이죠

  • 4. .....
    '22.10.16 6:09 AM (125.191.xxx.232) - 삭제된댓글

    외식보다 식재료를 좋은 걸 사서 먹어요.
    아이들 한우투뿔로만 먹이자면 쇠고기구입만 최소 100은 나오고 식비 평균적으로 200~250정도 쓰는 것 같아요.

  • 5. ....
    '22.10.16 6:12 AM (125.191.xxx.232) - 삭제된댓글

    식재료를 좋은 걸 사서 먹어요.
    아이들 한우투뿔로 먹이자면 쇠고기구입만 최소 100은 나오고 식비 평균적으로 200~250정도 쓰는 것 같아요.

  • 6. ...
    '22.10.16 6:21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먹는거에 진심인데
    오미카세나 파인다이닝까지 안가도
    맛있는게 많아서요ㅎㅎㅎ

  • 7. dlf
    '22.10.16 7:07 AM (180.69.xxx.74)

    그런덴 가끔가죠 ..식재료 좋은거 사고 먹고싶은건 다 사요
    여행가도 맛집위주고요

  • 8. 저도궁금
    '22.10.16 7:15 AM (175.208.xxx.235)

    유투버 천재소녀 정도 차려 먹고 살려면 한달에 식비를 얼마나 지출할까요?
    몇편 잠깐 봤는데.
    전 그냥 베이글에 크림 치즈만 얹어서 커피에 아침 먹는데.
    그집은 베이글에 무화과, 햄, 연어, 그리고 이쁘게 초록잎파리 얹어서
    먹더라구요.
    양도 항상 넉넉하게~
    우린 고등아들에게 햄버거 스테이크를 줘도 딱 1개만 주는데.
    대신 소세지를 한개 더 얹어주죠. 반찬 부족할테니.
    그집은 아예 두개를 넉넉하게 주더라구요.
    전 아껴 먹는 습관이 있어서, 항상 메인은 적당히 맛보게 하고 싸구려로 나머지 배 채우는식으로 먹고 살아서요.
    비싼 망고는 1개 까면 둘이 나눠 먹고 다른과알을 더 먹이는 식으로요.
    뭐든 넉넉하게 식비 아끼지 않는집 부럽네요.

  • 9. 그런데
    '22.10.16 7:3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먹는거 진심이라는 말이 참 거북해요.
    그래.. 그러렴. 이 말밖에 안나와요.

    내가 먹고픈거 돈 생각않고 잘 먹는다는데 왜 진심씩으로 포장해줘야하죠? 똥이 값지게 나오는것과 뭐가 다른지,.

  • 10. 이런 사람,
    '22.10.16 7:4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있다 하면서도 일상에서 입맛에 꼭 맞는거, 비싼거, 귀하다고 말해지는 고급재료, 술을 찾고 확인하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거에요.


    천재소녀는 블로그할때부터 봤는데 돈벌이지요. 전업에 부유한 시가에 그것도 적성이에요.

  • 11. 한우
    '22.10.16 7:59 AM (223.38.xxx.150)

    주1~2회 먹는다 댓글 달았는데
    식재료 안아끼고 좋은거 먹는다는거지
    비싼 레스토랑 외식은 자주 안가요.
    가족들 특별행사(환갑, 칠순 이런 자주있지 않을 때 잔치 않고 어른들 모시고 가는 정도)나 몇년에 한번 가는거고요. 특급 호텔부페는 양들이 적서서..맛대비 가성비 안나와서 안가고 그 아랫급은 분기별 한번 정도?
    맛있는고 비싸다는 식재료 값이 비싸지 않은 외식 2~3번하는 비용과 비슷하거나 저렴해요(4인가족). 또 그 재료들도 매일 삼시세끼 먹는 것도 아니고요.

  • 12. ㅇㅇ
    '22.10.16 8:00 AM (223.33.xxx.77)

    혼자 사는데 매끼 외식이라 120-150정도?
    멤버쉽, 할인카드로 호텔부페, 애프터눈티는 가끔
    이용하는데 메론을 이틀에 한통씩 먹어요

  • 13. ㄹㄹㄹㄹ
    '22.10.16 8:14 AM (125.178.xxx.53)

    와우 혼자 150
    세시네요 ㅋ

  • 14. 223.33
    '22.10.16 8:2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혼자사는데 식비가 150이요?

    돈보다.. 시간이 부럽습니다.

  • 15. 4인가족
    '22.10.16 8:51 AM (116.34.xxx.24)

    식비계산 따로 안하는데
    초딩유딩인데 외식해도 4~5개 음료도 시키고하니
    외식도 잦고 남편없이도 평일 외식 많이해요
    저 혼자 쓰는게 근 1000 될거 같아요 현금 반 받고 나머지는 남편카드 쓰는데 카드 금액으로 소리듣는적없어요 쇼핑등ㄷ등
    카드를 많이 쓰고 현금 좀 모아봐야지 하는데 생활비 들어오는 날 보면 없음.......
    580이 공중분해되는 느낌

  • 16. 윗 댓글
    '22.10.16 9:43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혼자쓰는게 1000만원요?

  • 17. ..
    '22.10.16 11:17 AM (39.119.xxx.170)

    4인가족
    '22.10.16 8:51 AM (116.34.xxx.24)
    식비계산 따로 안하는데
    초딩유딩인데 외식해도 4~5개 음료도 시키고하니
    외식도 잦고 남편없이도 평일 외식 많이해요
    저 혼자 쓰는게 근 1000 될거 같아요 현금 반 받고 나머지는 남편카드 쓰는데 카드 금액으로 소리듣는적없어요 쇼핑등ㄷ등
    카드를 많이 쓰고 현금 좀 모아봐야지 하는데 생활비 들어오는 날 보면 없음.......
    580이 공중분해되는 느낌
    --------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18. ㅇㅇ
    '22.10.16 12:02 PM (211.234.xxx.2)

    마켓컬리, 오아시스, 현대식품관 앱으로 한달 200 정도..
    개인 약속으로 친구 만나 이탤리언. 오마카세 등 100 정도.
    나머지 배달이랑 가족외식 다 하면 4인 가족에 300~400만 씁니다.
    하루 술값 100만원도 써봤고 한 끼에 50도 써요

  • 19. 22
    '22.10.16 3:07 PM (14.6.xxx.222)

    돈 잘 쓰는 친구 말이
    음식에 돈 쓰는 사람이 최고(?)라고.
    결국은 가장 남는 장사라나.
    식재료 안 아끼고 좋은거 먹는다는 뜻인데,
    생각보다 이런 사람 많지 않은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040 its a for you 이 노래는요 1 팝송 2022/10/16 786
1390039 때마침 궁금해졌는데 카톡 친구 몇 명이나 있으세요? 6 ㅇㅇ 2022/10/16 1,967
1390038 주식 줍는 여인 7 ... 2022/10/16 4,317
1390037 로봇 락이 샤오미에서 나오는건가요? 4 로봇 청소기.. 2022/10/16 1,258
1390036 이젠 가습기 찾아 삼만리. 5 촉촉 2022/10/16 1,491
1390035 하정우는 남궁민보고 배워라 14 즐휴일 2022/10/16 9,798
1390034 밥하는 게 힘들다는 거 5 2022/10/16 2,851
1390033 제발좀 봉사하지 말고 조사받으세요. 플리즈~~ 10 ..... 2022/10/16 1,016
1390032 종로천도교수운회관 근처에 한옥개조 음식점 아세요? 3 음식점 2022/10/16 884
1390031 천원짜리변호사에서 6 천원 2022/10/16 2,822
1390030 남편이 두부조림이랑 순두부찌개 해줬어요 12 점심 2022/10/16 3,782
1390029 다음메일 로그인 되시나요? 1 00 2022/10/16 951
1390028 카톡으로 사진보내기 되나요? 2 @ 2022/10/16 1,733
1390027 당근하려고 아이 책 내놓은걸 1분새 다른 사람이 들고갔어요 11 황당 2022/10/16 5,847
1390026 요새도 손으로 현금주는 알바나 직장이 2 40대인데 2022/10/16 1,972
1390025 길고양이 먹이 주는 방법 알려주세요 35 동물사랑 2022/10/16 1,437
1390024 코에 블랙헤드? 트러블? 4 jjj 2022/10/16 1,571
1390023 아이폰 14 프로나 맥스 사신 분 7 무게 2022/10/16 1,635
1390022 귀요미짤 펌 - 절로 미소지어진다 gif 7 ^^ 2022/10/16 1,779
1390021 염색샴푸 쓰시나요? 4 안전 2022/10/16 1,862
1390020 저 나이든거 맞죠? 6 ... 2022/10/16 2,810
1390019 전에 넘어지면서 무릎 뒤쪽을 다친 것 같다고 글 올렸는데... 5 다리 2022/10/16 1,261
1390018 천변 아버지는 천변 살리려고 떨어진거 아닐까요? 4 혹시 2022/10/16 3,484
1390017 갱년기 증상 땜에 산삼액 시켰어요 ㅋㅋㅋ ㅠ 2 ㅇㅇ 2022/10/16 2,245
1390016 열흘지난 냉장연어 3 담이 2022/10/16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