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 노래들 좋아요

보라해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2-10-15 20:41:02
좀전에 공연 봤는데 Yet to come 노래가 좋네요!
이 곡도 파이어와 다이너마이트만큼 유명한가 궁금해요
팬들은 방탄의 최애 노래 어떤건가요?
오늘 공연 중간부터 봐서 좀 아쉽고
다시보기도 가능하면 또 보고 싶네요~~

IP : 223.38.xxx.7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22.10.15 8:42 PM (211.234.xxx.25)

    저도 좋더라구요. 가스펠같기도하고요

  • 2. ...
    '22.10.15 8:44 PM (61.80.xxx.111)

    방탄 노래 좋아요도 좋아요 ㅎㅎ

  • 3. 명곡
    '22.10.15 8:45 PM (1.234.xxx.152)

    덜 유명한 숨은 명곡들이 참 많아요.

    love is not over
    miss right
    ma city
    make it right
    팔도강산
    24/7

    제 최애 곡들이에요.

    유명한데 좋은 곡은 permission to dance, butter, dynamit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이 있고요.

  • 4.
    '22.10.15 8:46 PM (118.235.xxx.63)

    봄날 Life goes on zero o'clock yet to come 다 좋아요!
    위버스라이브만 4900만명이 봤네요.
    TV랑 네이버나우 jtbc앱까지하면.. 아미오천만설이 맞네요

  • 5. ...
    '22.10.15 8:47 PM (61.80.xxx.111)

    첫 앨범부터 명곡들이 포진해 있죠.

  • 6.
    '22.10.15 8:48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오늘 아미 아닌 대중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곡을
    선택한거같은데 랩파트 고생많았어요

  • 7. 예전 노래가
    '22.10.15 8:48 PM (116.122.xxx.232)

    훨씬 좋은거 많아요.
    쩔어. 뱁새 .낫투데이 .불타오르네.마이크 드랍 같은 박력 넘치는 안무와 함께하는 파워풀한 곡이 방탄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영포에버.봄날.소우주. 앤써. 지로어클락 처럼
    가사가 의미도 있고 정말 문학적인 곡도 많죠
    명곡이 무지 많아 세기 어려울 정도.
    아이돌 노래라기엔 깊이가 있는 곡이 많고
    그래서 ㅁ외국 아미들이 공부하듯 가사도 외우곤 합니다.
    최근 미국 시장을 중점으로 하면서 사실
    세련되긴 하지만 정체성이 좀 덜 해진 감이 있고요.

  • 8. ㅍㅍ
    '22.10.15 8:50 PM (218.49.xxx.172)

    저 올해 팬되서 한참 방탄노래 듣는중인데
    숨은 명곡도 많고 가사들도 하나같이 함부로 쓰지않고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 9. 확실히
    '22.10.15 8:51 PM (211.36.xxx.116)

    티비로만 봤는데.

    그 몰입감이... 레벨이 다르더라구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가고.

    월드클래스인 이유가 있더군요.

  • 10. 준맘
    '22.10.15 8:51 PM (1.231.xxx.105) - 삭제된댓글

    전하지못한진심 뱁새 욱

  • 11. 준맘
    '22.10.15 8:52 PM (1.231.xxx.105)

    전하지못한진심 뱁새 욱 on

  • 12.
    '22.10.15 8:54 PM (118.235.xxx.229)

    오늘은 봄날~~~로 끝

  • 13. ..
    '22.10.15 8:55 PM (114.207.xxx.109)

    고엽도 가을에 어울리죠..

  • 14. ...
    '22.10.15 8:56 PM (61.80.xxx.111)

    에이~ 한 곡 더 듣고 가세요.

    파이드 파이퍼.. 피리 부는 사나이란 뜻이래요.

    https://youtu.be/UsBIKXryq-A

  • 15. ...
    '22.10.15 8:57 PM (61.80.xxx.111)

    한 곡 더 ^^

    고민보다 Go

    https://youtu.be/YPNpy-hg6yM

  • 16. 몇년동안
    '22.10.15 9:03 PM (106.101.xxx.133)

    들어도 들어도 들을 명곡들이 많아서 방탄은 안질려요.
    요즘 자주 들었던 노래가 zero o'clock,pied. Pieper인데 공연에서 보컬라인들이 또 부르니 너무 감동이었고 좋았어요.

    십년활동 기간동안 만든 노래가 350곡이고 슈가가 곡 써놓은게 천곡이 넘는대요.

    다들 천재들에 훌륭한 인성으로 가식없고 솔직한데 요즘 그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하고 맘고생하는게 너무 안스러워요.

    나라를 위해 이리 애쓰는데,물론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어쨌든 한국문화.나라,언어를 국제적으로 끌어올리는데 방탄만한 존재가 없는데 정치적으로 찢고 까부는거 너무 화나고 안타깝고 인생선배로 미안해요.

  • 17. 초록꿈
    '22.10.15 9:19 PM (220.95.xxx.232)

    파이더 파이퍼 오랜만에 보니 정말 좋네요.
    7명 모두 매력이 철철입니다~

  • 18.
    '22.10.15 9:22 PM (118.235.xxx.229)

    네~~드론 이없어 이상타했더니
    지금 부산바닷가에서 띄우네요


    대박~~~

  • 19. 저는
    '22.10.15 9:28 PM (182.219.xxx.134)

    소우주를 듣고 가사를 보며 이게 뭐지? 하면서 빠져들었어요.
    아이돌 곡이 나를 위로 해줄꺼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그런데 여러곡을 듣다보니 팔색조가 따로 없더군요.

  • 20. 전~
    '22.10.15 9:37 PM (125.134.xxx.38)

    3년전인가 4년전인가 탄이들 알고 초창기 노래

    다 뒤져서 들어봤었는데

    그 중에서 젤 생각나는게 butterfly랑 봄날이요

    봄날은 들을때마다 세월호 생각이 나구요


    Butterfly는 그냥 들으면 위로가 됐어요

    그 때 막 인간관계도 여기저기 깨지던 시기랑 맞물러서

  • 21.
    '22.10.15 9:54 PM (59.26.xxx.88)

    방탄 노래는 가사가 힐링이에요.

  • 22. 여기봐
    '22.10.15 10:06 PM (110.8.xxx.10)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RRhjdYsNwAk

    상큼한 노래ㅡ여기봐

  • 23. 봄날
    '22.10.15 10:10 PM (125.249.xxx.234)

    봄날, 노래도 슬픈데
    뮤비 보고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는.
    그 이후로 BTS 좋아함!

  • 24.
    '22.10.15 11:52 PM (118.235.xxx.220)

    옛투컴은 불타오르네나 다이너마이트처럼 대중적으로 히트한건 아니지만 팬들한텐 너무 애틋한 곡이죠
    가장 최근 앨범에서 지난 9년간의 활동을 정리하며 발매한 곡입니다

  • 25. 리기
    '22.10.16 1:20 AM (141.0.xxx.125)

    고민보다go 정말 좋아하는 노래에요. 힘들때 웃어넘기게 돼요. 가사도 너무 유쾌하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465 순천여행 걷기 힘든 사람은 갈 곳이 별로 없나요? 17 dd 2022/10/16 3,256
1390464 스마트폰에 너무 의존도가 높은 것 같아요 2 ㅇㅇ 2022/10/16 2,451
1390463 동네좀 추천해주세요 8 .... 2022/10/16 1,917
1390462 아이들에게 하루이틀사흘 가르칠때 유용한 노래 3 ..... 2022/10/16 1,345
1390461 미국은 간호사월급 무지 쎄네요 21 ㅇ ㅇㅇ 2022/10/16 9,792
1390460 저 내일 출근해요 비공개입니다 3 이뻐 2022/10/16 4,589
1390459 남편분들 잘 씻고 주무시나요 (약혐) 5 .... 2022/10/16 3,186
1390458 노인 으로 살아갈 준비는 뭐있을까요? 21 그니까 2022/10/16 8,357
1390457 민치영 이라는 가수 아세요? 4 대박 2022/10/16 1,813
1390456 20~30대 너무 예쁘죠~^^ 12 2022/10/16 5,236
1390455 Wieniawski violin competiton이 열리고 있.. 바이올린 2022/10/16 724
1390454 대선주조(대선소주)가 bts한테 주차장 개방했었네요. 4 오오 2022/10/16 3,450
1390453 6인용 식기세척기 샀어요 10 미니멀은언제.. 2022/10/16 3,054
1390452 김건희 장애인 위하는 척 전시회를 열고 공공기관에 비싸게 팔 계.. 6 고양이뉴스 .. 2022/10/16 2,893
1390451 지인이 동네 학원장을 욕해요 14 2022/10/16 5,633
1390450 평산( 문프님 마을) 소소한 이야기- 많이들 놀러 와 주세요! 12 23일 같이.. 2022/10/15 2,029
1390449 믹서기 대세 2 oo 2022/10/15 3,456
1390448 8월초 봉사인데 3 000000.. 2022/10/15 1,119
1390447 50대 영어학원 강사 지원해볼까 하는데요.. 11 영문과 2022/10/15 5,122
1390446 카톡 되는 분 있으세요? 5 ... 2022/10/15 5,350
1390445 아무 것도 필요없네요 ㅎㅎ 4 가을밤 2022/10/15 3,926
1390444 다음은 로그인도 지금 안되죠? 2 ㄸㅅ 2022/10/15 1,873
1390443 안나의집 2시간 설거지 쑈는 8월인데 19 lsr60 2022/10/15 5,744
1390442 내가 카카오적금 3%대라도 들어주었는데..... 12 ******.. 2022/10/15 4,768
1390441 회사에서 뱀의 머리로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2/10/15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