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한 소화력이 강해진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2-10-15 19:37:51
소음인에다 타고나길 비위가 약해요
자주 체해서 죽을 주식으로 해야하나 싶은데
혹시 강하게 할 방법이 있나 궁금합니다
IP : 223.38.xxx.1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5 7:52 PM (112.147.xxx.62)

    운동을 하세요

  • 2. .....
    '22.10.15 7:55 PM (116.238.xxx.109)

    밥따로 물따로 이후에 많이 강해졌어요.
    가끔 오던 위경련도 없어졌고요.

  • 3. ㅇㅇㅇㅇ
    '22.10.15 7:59 PM (211.36.xxx.18)

    소화효소 잔뜩 들어있는 영양제 드셔보세요. Hcl+펩신 이랑요.
    주로 아이허브 뒤져서 사요.

  • 4.
    '22.10.15 8:00 P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저두 밥따로 물따로
    효과 정말 많이봤어요..살은 덤으로 5키로 무난히
    빠진듯 싶어요..지금은 2시간 텀 지키지못하지만
    살도 안찌고
    위 소화력 엄청 좋아졌어요..강추

  • 5. 걷기 추천요
    '22.10.15 8:13 PM (220.81.xxx.199)

    5천보이상 매일걷고,가끔 만보도 걸을때도
    있어요ᆢ식도염도,장트러블도 다 해결봤어요

  • 6. 밥먹고
    '22.10.15 11:00 PM (125.179.xxx.214) - 삭제된댓글

    속이 불편할때 기다란 나무봉 같은걸로
    명치에서 배꼽사이를 꾹꾹 눌러주면
    배에서 소리도 나고 가스도 나오면서
    뱃속이 시원해져서 요즘은 시간만 나면 배를 지압해줘요
    한번 해보셔요

  • 7. ....
    '22.10.16 1:13 AM (121.166.xxx.19)

    저요 위와 장이
    다 안좋아서 늘 재아프고 더부룩하고
    ㅅㅅ ㅂㅂ 끼고 살았어요
    요구트르 유산균 먹고
    꿀 홍삼 장어 다 좋음
    단거가 좋은데 원래 단거를 입에도 안대서
    근데 후식으로
    빵이나 케이크 비싸고 좋은거(재료좋은거)로
    조금씩 자주 먹다보니 먹어짐
    그거로 보충
    이생활 몇년에 서서히 나아짐
    항생제가 젤 문제 큰 원인이었는데
    원래 허약 잔병이 많아 항생제를
    일년에 몇번씩
    피할수 없었는데
    잔병이 줄고 항생제 몇주 후에는
    관리를 신경써서 했음
    좋은 유산균 넣어주고 등등

  • 8. ...
    '22.10.16 1:15 AM (121.166.xxx.19)

    감자를 으깨어 꿀에 비벼서 먹으면 맛있고
    속도 편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414 스마트폰 사진 2 ........ 2022/10/17 635
1389413 구글 타이머 써 보신 분 4 궁금 2022/10/17 809
1389412 케이뱅크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4 폰뱅킹 2022/10/17 1,446
1389411 주말에 딸아이가 다녀갔어요.......근대 제가 고민이 깊어집니.. 68 나 때문이야.. 2022/10/17 28,894
1389410 공무원 자녀돌봄휴가요 1 .. 2022/10/17 1,402
1389409 방금전 과기부 문자 17 ... 2022/10/17 4,208
1389408 서울날씨 어떤가요? 5 2022/10/17 1,235
1389407 10/22 토 오후 5시 윤퇴진 촛불대행진 오시나요? 16 가치 2022/10/17 1,594
1389406 GSAT(지싸트) 1 삼성전자 2022/10/17 687
1389405 움...조금전 개장후 카카오들 주가 3 ㅇㅇ 2022/10/17 3,248
1389404 다육이 비싼게 눈에 들어와요 3 2022/10/17 977
1389403 다음 카페 아직 잘 안되는거죠? 2 .... 2022/10/17 675
1389402 노인 분들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23 .. 2022/10/17 3,973
1389401 증여땜에 법무사 만날건데 인감 꼭 필요한거죠? 3 쏘니 2022/10/17 1,098
1389400 왕따나 은따 당해도 집에 말 못하는건 7 ㅡㅡ 2022/10/17 2,682
1389399 고딩자식이 너무 거슬리고 밉네요. 34 갑갑 2022/10/17 5,455
1389398 미국사는 초4여아 한겨울 서울여행 추천 좀 부탁합니다. 7 간만에 2022/10/17 1,228
1389397 고맙다는 인사가 너무 인색해져버린듯해요 12 ,,,, 2022/10/17 2,413
1389396 부모님 특히 엄마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상합니다 9 아... 2022/10/17 3,663
1389395 아침마당을 보는데 3 !!?? 2022/10/17 1,962
1389394 은행들 예금금리 어디서 알아보죠? 2 은행들 2022/10/17 1,901
1389393 백신을 기저질환없이 5차까지 맞은분 계세요? 9 ㅇㅇ 2022/10/17 1,761
1389392 미혼 3040 절반이 ‘부모랑 같이 살래요' 15 ... 2022/10/17 5,091
1389391 마흔 중반 워킹맘 조언 부탁드립니다. 4 ㅇㅇ 2022/10/17 1,445
1389390 돈 안드는 취미 뭐가 있나요? 15 취미 2022/10/17 4,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