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영하 정도면 잘생긴건가여

ㅇㅇ 조회수 : 4,813
작성일 : 2022-10-15 18:56:05
젊어서는 유명했다는데
저정도 외모면 현실에서 보기 드문편인가요
아님 그냥 훈남정도인데 운빨과 연기력으로
저기까지 온걸까요

얼굴보면 평범하게 생겼던데요..
키가 커서 돋보인걸까요
IP : 117.111.xxx.13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생겼죠
    '22.10.15 6:56 PM (211.212.xxx.141)

    젊을 때는 진짜 잘생겼었어요.
    찐하게 생긴 느끼남 아니라 더 좋았어요.

  • 2. ..
    '22.10.15 6:58 PM (223.39.xxx.67)

    우이혼에서 젊은시절 영상보니까 눈빛이 말을 거는 눈빛이더라고요ㅋ촉촉하고 사연가득 우수에 찬 눈빛

  • 3. zz
    '22.10.15 6:59 PM (1.225.xxx.234)

    얼마전에 실물 봤는데 날라리 아저씨와 아줌마의 중간..
    뭔가 슬펐어요 ㅠㅠㅠㅠ

  • 4. ㅡㅡ
    '22.10.15 7:00 PM (1.232.xxx.65)

    저도 원글 같은 생각이었는데
    옛날영화 빙점 보니
    꽃미남이었어요.
    원미경도 여신이고.
    이영하는 키도크고 잘생겼더라고요.
    늙어서 미모가 사라진것.ㅜㅜ
    원미경님도 그렇고요.

  • 5. 외모는
    '22.10.15 7:03 PM (14.32.xxx.215)

    젊을때 잘생겼다곤 하는데
    저는 모르겠고 박철수감독 영화 나올때보면 연기도 잘했어요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역 맡음 잘하는것 같아요

  • 6.
    '22.10.15 7:0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젊었을땐 손에 꼽을만큼 미남이었어요 지금은 쌍꺼풀수술해서 전체적으로 느끼하고 아줌마같은 인상이 됐지만 리즈시절엔 외모로는 탑이었던것 같아요

  • 7. 하~
    '22.10.15 7:08 PM (180.68.xxx.158)

    저희 사장님 하고 친해서
    자주 봤어요.
    또래 아저씨들하고 비교 불가로 잘 생겼었어요.
    체형도 세련되고…
    원조 꽃미남이죠.
    강석우 아저씨랑 쌍두마차
    지금도 할아버지치고는 엄청 잘생겼죠.
    최소 70대 중반인데

  • 8. 어제
    '22.10.15 7:08 PM (210.178.xxx.44)

    80년대에 봤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초등 고학년이었는데... 그때까지 본 사람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 9. ㅇㅎ
    '22.10.15 7:09 PM (110.15.xxx.236)

    선우은숙과 결혼할때 둘다 어쩜 저렇게 이쁘고 잘생겼냐 생각했었어요

  • 10. 예전에
    '22.10.15 7:11 PM (49.1.xxx.81)

    어른들이 말하던 잘 생긴 얼굴이라기 보다는
    반반한 얼굴이죠.

  • 11. 젊어서는
    '22.10.15 7:12 PM (211.245.xxx.178)

    진짜 잘생겼었지요.
    요즘 꽃미남의 원조격 아닐까싶어요.ㅎㅎ
    전 강우석인가 보다 이영하가 더 꽃이남이었다고 생각했어요.
    정식 미남은 임성민..ㅎㅎ
    임성민이 지금도 살아있다면 어떻게 나이들었을까 궁금터라구요.
    이영하는 나이들고 진짜 느끼하고 추레해진 경우같아요.
    허준호처럼 나이들수록 멋있어지면 좋았겠지만요.

  • 12. 제제하루
    '22.10.15 7:13 PM (125.178.xxx.218)

    84~5년 쯤 행사에서 봤어요
    어린 눈에도 넘 잘 생겨
    저렇게 생긴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느꼈어요.
    외계인 이라 생각 ㅋㅋ

  • 13. 그땐
    '22.10.15 7:20 PM (183.98.xxx.185)

    그랬었어요
    지금은 관리 안한 아짐같아요

  • 14.
    '22.10.15 7:25 PM (122.37.xxx.185)

    얼굴로 떴고..연기는 평생 김태희과요.

  • 15. ...
    '22.10.15 7:29 PM (112.147.xxx.62)

    젊어서는
    선하게 순하고 싱그럽게 생긴 미남이였어요

    지금은 느끼하지만

  • 16. 사랑스런추억
    '22.10.15 7:29 PM (116.15.xxx.206)

    젊은 시절의 그분은 못봐서 모르겠구요.
    저희 막내 이모랑 너무 닮아서 볼때마다 신기하고 웃겨요.
    곱게 늙은 할머니 같음 ㅎㅎㅎ

  • 17. ...
    '22.10.15 7:30 PM (112.147.xxx.62)

    강우석보다 이영하가 백배나았음

  • 18. 젊어서는
    '22.10.15 7:31 PM (211.245.xxx.178)

    이영하가 그랬다잖아요.
    이덕화는 맨날 팽팽 노는거 같은데 연기하는거보면 천재고..
    자기는 죽어라 연기 연습 하는데도 이덕화만 보면 좌절감 느꼈다구요.. 천재옆에서 재능없는 자괴감 많이 느꼈다고.
    전 사실 이덕화 연기도 별루거든요.
    옛날 사람들 연기 다 별루라.
    연기는 요즘 배우들이 진짜 잘하는거같고.
    근데 이덕화가 그렇게 동료배우들에게 인정받는게 신기했어요.
    이영하는 얼굴이고 연기력은 별루였었나봐요..

  • 19. 이덕화
    '22.10.15 7:37 PM (14.32.xxx.215)

    특유의 쪼가 있어서 그렇지 연기 잘해요
    이번에 붉은 끝동보면서 클래스 어디 안가네 셍각했어요

  • 20. ...
    '22.10.15 7:50 PM (112.147.xxx.62)

    이영하는 집이 워낙 잘 살아서
    연기에 열심히 안했나봐요 ㅋ

    연예인도 시켜주니 한거

  • 21. 얼굴로 뽑혀서
    '22.10.15 7:5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영화 데뷔했고, 얼굴로 영화주연됐고, 얼굴로 tv 뽑혀서 남주인공.
    젊었을때 그린듯한 미남에 모델까지 했었대요.


    강석우도 외모로 남주인공 데뷔했는데 연기 엉망진창.
    외모는 우수어린 왕자님인데 실제 성격은 정반대래요.
    이미숙, 안성기와 나온 겨울나그네는 하나하나 가르쳐가며 연기시킨거라고 해요.
    나중에 삼숙이 남편역하는거보고 놀랬어요. 경지에 오른듯해서.

  • 22. ...
    '22.10.15 8:17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젊을때 사잔 보세요
    완전 잘 생김

  • 23. ...
    '22.10.15 8:18 PM (61.79.xxx.23)

    젊을때 사진 보세요
    엄청 잘 생김

  • 24. 이영하
    '22.10.15 8:50 PM (49.161.xxx.218)

    젊어서 꽃미남으로 인기많았어요

  • 25. 구름
    '22.10.15 9:02 PM (14.55.xxx.141)

    이영하 본가는 사업했나요?

  • 26. 묻어감
    '22.10.15 9:43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저도 이번에 옷소매 붉은 끝동 보면서
    이덕화...클라스가 다른 연기를 봤네요.

    진짜 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연륜이 그냥 쌓인 것이 아님..

    요즘 사랑과 진실 보고 있는데
    그것과 또 다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212 시댁에 오는 걸 금지당한 며느리 13 ㅋㅋ 2022/10/15 8,278
1386211 갑상선암수술 서울에서 받는게 나을까요? 10 궁금 2022/10/15 1,932
1386210 참치캔 소리에 우사인볼트 되는 냥이들~ 9 2022/10/15 2,221
1386209 미국 사람 영어가 제일 잘 들리네요 10 .. 2022/10/15 3,000
1386208 이천 예스파크 오세요 16 .. 2022/10/15 3,266
1386207 스피드 스케이트 강습화 어떤걸 사야할까요? 1 엄니 2022/10/15 642
1386206 [펌] 다시보는 '정용진은 왜 안되는가 (feat. 이재용) 6 ㅇㅇㅇ 2022/10/15 3,252
1386205 80대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27 책추천 2022/10/15 2,338
1386204 3년만에 써본 50대의 가계부 10 가계부 2022/10/15 5,161
1386203 저희 집 현관에 23 loner 2022/10/15 5,808
1386202 외국도 호텔부페가 많나요? 18 .. 2022/10/15 3,517
1386201 성격이 모나지 않았다는 말이요 7 ㅇㅇ 2022/10/15 1,780
1386200 독신으로 60 넘긴 분들 주위에 있나요 (골드싱글) 10 독신 2022/10/15 5,611
1386199 부모님이 몰래 재산을 다른 형제에게 줘도 알수있는 방법은 없는거.. 6 재산 2022/10/15 3,384
1386198 양산 신고 ! 한번씩 즐주말 되세요 /평산마을 이야기도 8 유지니맘 2022/10/15 441
1386197 쇼핑몰 프리 사이즈 심하네요 4 ... 2022/10/15 2,010
1386196 마돈나 노래중에 true blue도 인기곡이었나요? 5 .. 2022/10/15 618
1386195 정없는 엄마의 치매 13 외동딸 2022/10/15 7,282
1386194 어제 금쪽이에서 엄마 트라우마가 뭐인거에요? 12 .... 2022/10/15 7,257
1386193 악뮤 찬혁이 영앤리치로 잘사네요 34 ........ 2022/10/15 17,425
1386192 요즘 코로나 걸리면 3 ... 2022/10/15 1,557
1386191 우리윗집은 애새끼를 망나니로 키우기로 작정했나봐요 5 .. 2022/10/15 2,767
1386190 고구마순 껍질 까지 않고 7 고구마순 2022/10/15 1,744
1386189 핵전쟁 걱정하는분 안계세요? 7 ㅡㅡ 2022/10/15 1,598
1386188 고사리 7 나물나물 2022/10/15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