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sat 과외 많이 비싼가요?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22-10-15 17:38:54
영어 에세이가 부족해서 과외받으려면 수업료가 엄청나다는데 한국만큼 비싼가요?
대치에서 sat 에세이 과외 시간당 15만원까지 봤어요
IP : 118.235.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5 6:29 PM (218.237.xxx.185)

    현지는 더 비싼 걸로 알아요

  • 2. 사기꾼
    '22.10.15 6:43 PM (14.32.xxx.215)

    많아요
    제 친구 남편도 공대 나와서 놀다가 캐나다 가서 sat 명강사라고 해쌓다가
    학생엄마랑 바람났....

  • 3. ㅇㅇ
    '22.10.15 7:15 PM (59.13.xxx.45)

    에세이 쓴걸 봐주는건지 에세이를 잘 쓰도록 영어과외를 원하는건지에 따라 다르겠네요
    대학생한테 받는지 대학원생,전문 과외쌤에 따라 금액도 다 다르죠
    대략 60-200불 정도

  • 4. ...
    '22.10.15 9:18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 애가 에세이 쓴 거 봐 준 학생들 하버드, 스탠포드 비롯 여러 대학 잘 갔는데요.(물론 SAT, ACT, 엑스트라 엑티비티 기본적으로 잘 함)
    글 큰 흐름이나 소재는 잘 터치 안하고 고칠 방향만 제시해줘요. 근데 딱 초고를 보면 본인이 원하는 학교 수준의 글일지 대충 답이 나온대요. 학교 수업시 제대로 글 쓰는 거 배웠다면 꼭 튜터 안붙여도 될 것 같구 창의적으로 주제나 흐름을 잘 잡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실제 대학 에세이는 본인이 다 써서 잘하는 사람에게 의견 구해서 조금씩 손보구요. 아마 이도저도 아니면 다시 쓰라고 조언줄 거구요.물론 SAT이나 ACT 점수나 다른
    저희 아이가 언론인이고 탑대학 출신이라 지인들이 계속 봐달라고 해서 어쩌다 매년 봐주는데 우연인지 다들 좋은 대학들 갔네요. 근데 웃긴 게 대학 합격하면 에세이 아무도 안봐주고 본인 아이가 혼자 썼다고 침튀기며 말하고 다른집 아이들 훈수둬요. 에세이 봐달라고 할때는 사정사정하다 대학 붙음 저를 피함.

  • 5. ...
    '22.10.15 9:24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 애가 에세이 쓴 거 봐 준 학생들 하버드, 스탠포드 비롯 여러 대학 잘 갔는데요.(물론 SAT, ACT, 엑스트라 엑티비티 기본적으로 잘 함)
    글 큰 흐름이나 소재는 잘 터치 안하고 고칠 방향만 제시해줘요. 근데 딱 초고를 보면 본인이 원하는 학교 수준의 글일지 대충 답이 나온대요. 학교 수업시 제대로 글 쓰는 거 배웠다면 꼭 튜터 안붙여도 될 것 같구 창의적으로 주제나 흐름을 잘 잡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실제 대학 에세이는 본인이 다 써서 잘하는 사람에게 의견 구해서 조금씩 손면 되구요. 아마 이도저도 아니면 다시 쓰라고 조언줄 거에요.
    저희 아이가 저널리스트이고 탑대학 출신이라 지인들이 계속 봐달라고 해서 어쩌다 매년 봐주는데 우연인지 다들 좋은 대학들 갔네요. 근데 웃긴 게 대학 합격하면 에세이 아무도 안봐주고 본인 아이가 혼자 썼다고 침튀기며 말하고 다른집 아이들 훈수둬요. 에세이 봐달라고 할때는 사정사정하다 대학 붙음 저를 피함. 딴 방향으로 샜네요. 굳이 튜터받지 말고 글을 많이 써서 코멘트를 받다보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나올거에요. 튜터써서 귀로 배우지 말고 많이 써보라고 하세요. 학원에서 배워서 쓴 에세이는 너무나 티가나서 변별력이 없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740 글리치 재미없어요 ㅠㅠ 8 아이구 2022/10/15 2,551
1389739 최근에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소주 한잔 해보신 분~ 3 ,, 2022/10/15 1,617
1389738 다음카페 아직도 안되는거죠 3 ... 2022/10/15 1,034
1389737 카카오, 네이버 상품검색 아직도... 4 ... 2022/10/15 1,490
1389736 대기업 남편분들 법카 사용 얼마나.하나요? 23 2022/10/15 5,743
1389735 Bts 공연 못봤어요ㅜ 7 ... 2022/10/15 3,107
1389734 회사 일찍 출근해 업무 공부하면 회사에서 싫어하나요? 4 .. 2022/10/15 1,719
1389733 간호사 월급 ㅎㄷㄷ하던데요 74 ㅇㅇ 2022/10/15 34,648
1389732 항상 부정적이고 예전에 억울한 이야기만 하는 친정엄마 23 치매인가요 .. 2022/10/15 4,840
1389731 안나의 집 후원 끊으신다는 분들.. 27 ㅇㅇ 2022/10/15 7,083
1389730 슈룹 첫방 어떻게 보셨어요? 10 2022/10/15 6,598
1389729 집에서 통장과 상품권 찾는 법 아시나요? 2 나무 2022/10/15 1,636
1389728 우리부부는 맛집가서 술한잔하며 스트레스해소하는듯요 11 ㅇㅇ 2022/10/15 3,982
1389727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음식 뭐가 있나요? 13 2022/10/15 4,537
1389726 샤인머스켓이 끝물인가요? 7 .. 2022/10/15 4,203
1389725 인스타 보면서 배우는 게 있네요 9 :: 2022/10/15 4,853
1389724 돈 주면 아이낳을까요? 출산정책들 한심 10 .. 2022/10/15 2,563
1389723 슈룹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선하네요 7 김혜수 2022/10/15 5,982
1389722 핸드폰 명의요. 3 2022/10/15 725
1389721 SPC 끼임 사고로 숨진 20대 여성 '소녀 가장'이었다 34 파리바케트 2022/10/15 13,072
1389720 감자사라다 했어요 12 국화 2022/10/15 3,800
1389719 캐나다 생활의 장단점 26 장단점 2022/10/15 7,523
1389718 감기걱정 전화는 문제가 아니예요. 1 ㅇㅇ 2022/10/15 1,236
1389717 [스포주의]케이크메이커 보신분 계신가요? 1 케이크 2022/10/15 827
1389716 네이버 쇼핑라이브가 불난 데이터 센터에 있답니다 5 하늘에서내리.. 2022/10/15 2,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