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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평 식구 넷, 맞벌이 부부의 옷장과 노트북 작업공간

ㅇㅇ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22-10-15 16:59:25
맞벌이 부부이고
남편은 가끔만 노트북 가져와서 작업하고
저는 집에 있는 노트북으로 자주 작업해야 합니다.
프린터도 자주 쓰고요.
일을 안하다 하게 되니 옷도 늘어나서
거실 베란다에 행거를 놓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안방에 12자 붙박이장에 남편 두통 반, 저는 반통.
둘째 아이방의 12자 붙박이 장에 아이옷 1통,
제 옷 1통 반 (계절 아닌 옷, 코트들), 이불 반통.
이렇습니다.

거실 베란다 행거 거슬리고
거실 창문 앞에 있는 노트북 작은 책상도 거슬리고..
안방에 작은 tv와 tv가 놓인 콘솔이 있는데 남편 소지품들이
많아요.

어떻게 해야 깔끔한 배치가 나올까요..
IP : 175.207.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5 5:06 PM (14.32.xxx.215)

    줄이기전엔 답 없는데요 ㅠ
    24자 붙박이장에 있는거 반은 버리세요

  • 2. 답은 버려야
    '22.10.15 5:10 PM (39.7.xxx.33)

    집에서 일하면서 옷이 늘어났다는게 이해가 안가지만 옷을 줄여야죠 이불도 안쓰는거 오래된거 버리고요 거실까지옷 놓게되면,집이 아수라장아닌가요?

  • 3. ...
    '22.10.15 5:18 PM (123.243.xxx.161)

    너무 길게 안 보셔도 되고 유튜브에서 신박한정리2 라고 검색해서 이번주꺼 한 20분짜리 찾아 보세요. 오래된 안쓰는 물건을 버려서 공간을 만들어 그곳으로 넣으면 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 프로그램 도움될 것 같아요.

  • 4. ㅇㅇ
    '22.10.15 5:24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출근을 주 3일 하거든요.
    안그래도 신박한 정리2 4형제 나온 집 봤어요
    4톤의 짐을 버렸다고 나오던데 결국 버리기인가요..
    이불은 많이 버려서 그나마 반통이 된 거예요

  • 5. ㅇㅇ
    '22.10.15 5:25 PM (175.207.xxx.116)

    출근을 주 3일 하거든요.
    안그래도 신박한 정리2 4형제 나온 집 봤어요
    4톤의 짐을 버렸다고 나오던데 결국 버리기인가요..
    이불은 많이 버려서 그나마 반통이 된 거예요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은 짐이 문제라는 거지요?
    ㅠㅜ

  • 6.
    '22.10.15 5:31 PM (39.125.xxx.34)

    남편분이 옷이 많으신가봐요
    버리기밖에 답이 없죠 뭐

  • 7. dlf
    '22.10.15 5:47 PM (180.69.xxx.74)

    이사할거 아니면 다 버려야죠

  • 8.
    '22.10.15 7:42 PM (122.37.xxx.185)

    옷은 잘 입는것만 놔두고 다 정리해요.
    어차피 손 안가는건 자리만 차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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