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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윗집은 애새끼를 망나니로 키우기로 작정했나봐요

.. 조회수 : 2,771
작성일 : 2022-10-15 11:57:08
새벽부터 뛰고

소리지르고 울고.

제어를 안해요 부모라는 인간이.

올라가면 죄송하다 죄송하다.

그리고 잠시 휴식.

삼십분 지나 똑같아요.

망나니 망나니 개망나니 같아요

휴일에 늦잠도 못자고 고딩애는 너무 짜증난다하고

진짜 내집에서 편안히 못쉬는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요?
IP : 223.62.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5 11:58 AM (211.248.xxx.41)

    그래도 죄송하다고 하네요
    우리 윗집 망나니네는
    우리애는 안뛰어요~~~
    이럽디다.
    이 애 밖에서 볼때도
    걷는 법이 없어요ㅋ
    무조건 뛰는 애새끼에요

  • 2. ....
    '22.10.15 12:07 PM (211.221.xxx.167)

    죄송하다라고 사과라도 하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우리 옆집 윗 집은 항의 들어오면 부모들이 더 날뛰더라구요.
    미친것들이 부모들이 쇼파에서 뛰어내리는지
    집 무너지는 소리가 나요.
    관리싱에서 와도 경찰을 불러도 적반하장
    이제는 지들이 먼저 경찰 부르더라구요.

  • 3. ..
    '22.10.15 12:16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와이파이 이름 바꾸세요
    1303-gumzzoki 이런걸로.

  • 4. ...
    '22.10.15 12:32 PM (180.69.xxx.74)

    엘베에서 애 만나면 야단치세요

  • 5. 플랜
    '22.10.15 12:34 PM (125.191.xxx.49)

    울 아랫집이 그래요
    애들 뛰고 날라다녀도 오냐오냐
    밤12시에 청소기 돌리는집

    제가 김장 하는날 하필 그때 마늘 다지기가 고장나서 절구에 잠깐 빻았더니 시끄럽다고
    벽에 몽둥이로 내리치더니 올라왔더라구요

    시끄러워서 못살겠다고 ㅋㅋ

    그래서 조목조목 따졌더니 찍소리도 못하고
    내려가더군요

    그날 이후로 여자아이 둘이 뛰면 저도 같이뜁니다

  • 6. .....
    '22.10.15 12:46 PM (122.38.xxx.22) - 삭제된댓글

    우리윗층은 남자아이들만 셋
    큰애가 초등5학년 막내가 3~4살
    막내가 무조건 뛰고 못하게하면 우는거 밖에 모르나봐요

    뛰지좀 말라고하면
    우리집이 아니라고 해요
    그런데 항의하면 그날은 쥐죽은듯 조용해요
    아이가 어려서 말귀를 못알아듣는데 어떻하냐구 그러는데
    참..
    부부가
    자기자식만 소중하고
    아랫집은 안중에 없더라구요

  • 7. @@
    '22.10.15 12:47 PM (14.56.xxx.81)

    우리 라인에 사는 어떤애는 엘베만 침대에서 뛰듯이 빙방 뛰어요
    무서워죽겠어요
    어떤 할머니가 엘베에서 뛰면 위함하다고 주의 줬다가 그애 엄마랑 싸움났어요
    남의애 기죽인다고 ㅠㅠ

  • 8. .....
    '22.10.15 1:30 PM (49.1.xxx.78) - 삭제된댓글

    죄송하다는 말 들었으면 좀 나았을것 같아요
    저희 윗집은 아이 셋이 하루종일 뛰는데
    항의했더니
    이런것도 못 참으면 단독주택 가시라~~
    너희는 아파트에 살 자격이 없다~~
    이런 소리까지 들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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