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기름에 튀기듯이해서 종이컵에 담아주는데
와 한입먹었을때 한개만먹는게 이리 아쉬울줄이야
종이컵 코팅이 녹는거 아무생각이 안드네요 그깟 환경호르몬 음
호텔부페도 이리 큰 감동을 주진못했거든요
포터 짐칸에서 열심히 굽는 젊은 새댁의 얼굴보니 40대미만 소두에 이쁘장하시네요 어디서 배워 이리 맛나게 만드시오 라고 묻고 싶었어요
예전부터 호떡집 사장들 몇년뒤 건물산다는 말도 빈말이 아닐거같아요
내가 이리 호떡에 진심이였나 깜짝놀랐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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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먹은 호떡맛있어요
호떡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22-10-15 09:03:51
IP : 221.165.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
'22.10.15 9:27 AM (218.39.xxx.130)글만 봐도 먹고 싶네요.. 어디서 사 드셨나요?
2. 호떡
'22.10.15 9:31 AM (221.165.xxx.250)여긴 수지 호떡트럭이 일주일에 한번오거든요 예전에는 식은 호떡먹고 열량덩어리하고생각했는데 갓튀긴 호떡은 특별하더군요 줄서서 바로 드시길 추천해요
3. 네
'22.10.15 9:37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우리동네 호떡집은 매장이구요
술한잔하고 오는길에 하나먹으면 천국입니다
무슨호떡 간판도 있고 키오스크 주문에 배달어플까지 해요 호떡은 노점에서만 먹다가 이런곳에서 옛날 맛이날까 했는데 넘 맛있어서 놀랐어요
식은호떡까지 딱딱하지 않고 맛있어요
한겨울이면 더 사먹게 될꺼같아 걱정이에요4. 호떡 좋아
'22.10.15 10:47 AM (223.38.xxx.229)수지이신가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어디로 호떡트럭이 오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호떡
'22.10.15 11:11 AM (221.165.xxx.250)롯데몰후문에 금요일밤에 왔어요 맘카페에도 장소 뜨니 참고하세요
6. 호떡 좋아
'22.10.15 11:30 AM (223.38.xxx.229)고맙습니다!! 빨리 금요일이 되면 좋겠네요^^
7. 재료
'22.10.15 7:44 PM (218.39.xxx.66)밀가루 설탕 기름 —-> 튀김
맛이 없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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