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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밖에서는 찍소리 못하고

빨간양파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22-10-15 08:43:39
만만한게 엄만가?
저를 무시하는게 느껴져요
자식 잘못키웠어요
IP : 14.58.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2.10.15 8:49 AM (1.227.xxx.55)

    엄마가 만만하죠.
    사춘기면 좀 봐주세요.
    엄마가 숨구멍이라 그래요.

  • 2. ㅇㅇ
    '22.10.15 8:57 AM (121.136.xxx.216)

    제가 쓴글인줄알았어요 ㅠ 기가 약해서 밖에서는 찍소리못해서 불쌍해서 그동안 봐줬더니 엄마가 만만한가 싶어서 어제 오랜만에 큰소리내고 혼냈네요..ㅠ

  • 3. !,,
    '22.10.15 9:02 AM (39.119.xxx.132)

    봐주지말고
    할말해주세요
    우리엄마가 나를 맞춰주고 키웠는데
    객관적으로 버릇없고
    어차피 밖에서 적수만나깨지면서
    깨닫게 돼요
    봐준다고 해결안돼요

  • 4. ..
    '22.10.15 9:11 AM (110.9.xxx.68)

    밖에서 자기맘대로안되니 집에서 그러나봐요
    대화를 좀 해보세요
    밖에서도 소외 집에서도 소외되면
    그아이가 설자리는 어디
    같이 버럭한다고 되서 해결되면 그게 편하죠
    그치만 자식이니까
    얘기도 들어주고 머가힘든지도 물어보고
    님도 너가 그러니 나무시당한단생각도 든다말해보고
    자식이니까 너 죄지으면 벌받아라가아니잖아요

  • 5. 애들도
    '22.10.15 9:41 AM (180.67.xxx.207)

    엄마한테 버릇없이 굴면서도 잘못하고 있다는거 알아요
    사춘기라 그걸 표현안할뿐인듯요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혼내지마시고
    니가 이러이러한 행동을 할때 엄마를 무시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엄마가 서운하다구요
    혼내봐야 관계만 악화되요
    살살 달래가며 키워야 될때가 사춘기
    근데 점점 커갈수록 자식눈치보게 되네요
    웃긴건 편한 남편한테도 마찬가지라
    남편은 걍 웃으면서 당신은 내가 제일 만만하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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