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니에르 혹은 이석증

아침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22-10-15 08:06:08
일년에 한번씩은 어지럼 때문에 고생이네요
메니에르 약먹고 좋아진적도
이석증진단받고 고개돌리는 물리치료 여러번 받은 적도있는데
넘 고통스러워요
이분야 전문가 계실까요

완쾌되고싶은데
쉽지않나봐요

빙글돌고
어질어질
어제는병원다녀오는길에차에서구토 ㅠㅠ
고통에서 나오고싶어요
IP : 219.248.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병의
    '22.10.15 8:19 AM (113.131.xxx.169)

    근원은 스트레스 인거 같아요.
    저도 메니에르 한번씩 와서 힘든 사람인데
    그때마다 스트레스도 있었고 육체적으로 힘들었거나 그랬던거 같아요.
    운동하고 좋은거 먹고 잠 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게 길어져도 증상이 나타나기도하고 그래서

  • 2. 이석증..
    '22.10.15 8:24 AM (116.125.xxx.150)

    저도 이석증이 심하게 와서 토하고, 위아래 고개도 못들고 핑핑 도는 증상이 몇달 갔는데요.
    그 원인이 무언가 이제와서 생각하면 잠을 푹 꾸준하게 못잔게 원인 같더라구요. 그때부터 숙면 취하는 방법 찾아서 실천하고(송장자세), 규칙적으로 일찍 잘려고 노력하고 운동하고 하면서 더이상 재발은 없어요~ 잘먹고 잘자고 이게 말은 단순한데 쉽지가 않아요

  • 3. ...
    '22.10.15 8:26 AM (58.140.xxx.63)

    병원가면 수면유도제? 그런거 줘요
    잘먹고 잘잤냐고 물어보구요

  • 4. 만병의
    '22.10.15 8:29 AM (113.131.xxx.169)

    첫댓인데요.
    면역력 올려보세요.
    영양제도 챙겨드시고, 운동은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전 낮에 해 좋을때 걷기하고 하고 있거든요.
    그거만으로도 기분은 좋아져서요.
    육년전까지 한 번씩 너무 힘들고 길면 몇달씩
    약먹는데도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워에 나열한거 했는데
    그 후로 최근까지 증상은 없었어요.
    극심한 스트레스 조심하시구요.

  • 5. ..
    '22.10.15 8:41 AM (49.163.xxx.163)

    어느 유투브에서 영양제 엄청 먹고 나았다고 먹은 영양제 나열하던데 찾아보세요
    무슨 유투브인지 구독을 안해서 못찾아드리네요..
    저는 10년전 돌발성난청...
    스트레스였고 저도 잠 많이 자고 지금까지 영양제 꼬박 챙겨 먹거든요

  • 6. 멀미약
    '22.10.15 8:52 AM (1.177.xxx.111)

    이석증 증상이 느껴진다 싶으면 바로 멀미약 드세요.
    전 비상용으로 침대옆이랑 지갑에 항상 넣고 다녀요.

  • 7. molla1115
    '22.10.15 9:38 AM (98.29.xxx.202)

    혹시 마른 체형 아닌가요?
    제가 어지럼증(구토동반, 메니에르로 추정)으로 고생하다가 살이 좀 찌면서 많이 좋아지고 더이상 어지러운 증세가 없어졌어요. 본인의 적정체중 이하로 내려가면 어지럼증이 자주 왔던것 같아요.

  • 8. 감사
    '22.10.15 9:38 AM (219.248.xxx.133)

    감사합니다.
    댓글 주신대로 해볼게요!!

  • 9. 푸른잎새
    '22.10.15 10:32 AM (1.236.xxx.56)

    우리 딸도 다이어트한다고 밥 잘 안먹고 운동에 매진하다가 메니에르 왔어요.
    어지러워서 운동은 끊었고요. 낫지 않는 병이라 면역력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 10. 메니에르
    '22.10.15 12:15 PM (175.223.xxx.31)

    10년간 두 번 경험했어요
    힘드셨겠어요ㅜㅜ 그 어지럼증...구토..
    돌발성 난청이 10년전 처음 오더니 이제 만성되었어요.
    여러 댓글들처럼 메니에르가 오는 시기에는
    스트레스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극심하게 있었구요
    메니에르든 이석증이든 주기적으로 오는 거라
    정말 그걸 최소한으로 하고 싶어서
    운동도 적당한 선에서 열심히, 먹는것도 신경쓰구요.
    전업이라 낮에 움직이지 않으면
    밤에 잠이 안 와요.
    적극적으로 햇빛보고 걷고 밤에 12시전, 11시전에
    자기 위해서 노력해요.
    전 6시에 일어나야 해서 11시에 안 자면
    생활흐름이 다 깨지더라구요.
    자기전에 스트레칭도 자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700 ㅋㅋㅇ 뱅크로 모르는 15만원 돈이 들어와서 3 신종범죄 2022/10/28 2,992
1390699 나의 아버지는 나를 왜 낳았을까요? (펑) 26 .. 2022/10/28 5,030
1390698 나이 50이신 분들... 남편분들 보통 몇 살에 퇴직하나요? 7 ........ 2022/10/28 4,643
1390697 한동훈, 가짜 머리에 올인 안타까워…이식 찾아야 18 제곧내 2022/10/28 5,255
1390696 퇴직 후 현금 이자 굴리기 3 2022/10/28 2,643
1390695 임윤찬 투어일정 헉소리 나네요 9 멍뭉 2022/10/28 3,818
1390694 '정치가 경제를 어떻게 망가뜨리나를 보여준 강원도발 금융위기' .. 7 김진태사퇴하.. 2022/10/28 943
1390693 끈적끈적한 제형의 에센스나 크림 추천부탁드려요~ 7 .. 2022/10/28 1,308
1390692 다시 태어나면 자식 안낳고 그냥 살거같아요 54 .. 2022/10/28 12,458
1390691 방탄 팬만 오세요. 9 ... 2022/10/28 1,850
1390690 어우 어떡해요 7 ㅁㅁ 2022/10/28 1,740
1390689 정호영 아들 병역특혜의혹 혐의없음 결론 6 ... 2022/10/28 1,457
1390688 파일 압축했는데 왜 용량이 똑같을까요 5 ,, 2022/10/28 1,319
1390687 백화점 문화센터도 사는급에 따라 수준차 나나요? 6 2022/10/28 3,028
1390686 10기 현숙 근데 진짜 멋있긴하네요 24 2022/10/28 7,408
1390685 에어랩도 파마기가 좀 있어야되나요? 5 에어랩 2022/10/28 2,857
1390684 아들 왜 이리 이뻐요???? 21 2022/10/28 5,652
1390683 다이어트 도시락 먹으니 몸이 너무 가벼워요 2 곰돌이추 2022/10/28 1,742
1390682 요새 안철수 뭐하나요? 15 궁금 2022/10/28 1,650
1390681 여윳돈 어디 두셨나요? 13 ... 2022/10/28 3,616
1390680 냉장고에 넣었던 보쌈고기 3 ㅇㅇ 2022/10/28 1,069
1390679 신* 5% 대 이율~ 11 찔레 2022/10/28 2,550
1390678 e삼성 기억하는 분 계세요? 무명 2022/10/28 630
1390677 가족이 코로나면. 저도 운동가면 안되겠죠?? 6 ., 2022/10/28 1,219
1390676 핸드폰을 자급제폰으로 하려는데 잘 몰라서요 ㅜㅜ 도와주세요 1 왕눈이 2022/10/28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