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니에르 혹은 이석증

아침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22-10-15 08:06:08
일년에 한번씩은 어지럼 때문에 고생이네요
메니에르 약먹고 좋아진적도
이석증진단받고 고개돌리는 물리치료 여러번 받은 적도있는데
넘 고통스러워요
이분야 전문가 계실까요

완쾌되고싶은데
쉽지않나봐요

빙글돌고
어질어질
어제는병원다녀오는길에차에서구토 ㅠㅠ
고통에서 나오고싶어요
IP : 219.248.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병의
    '22.10.15 8:19 AM (113.131.xxx.169)

    근원은 스트레스 인거 같아요.
    저도 메니에르 한번씩 와서 힘든 사람인데
    그때마다 스트레스도 있었고 육체적으로 힘들었거나 그랬던거 같아요.
    운동하고 좋은거 먹고 잠 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게 길어져도 증상이 나타나기도하고 그래서

  • 2. 이석증..
    '22.10.15 8:24 AM (116.125.xxx.150)

    저도 이석증이 심하게 와서 토하고, 위아래 고개도 못들고 핑핑 도는 증상이 몇달 갔는데요.
    그 원인이 무언가 이제와서 생각하면 잠을 푹 꾸준하게 못잔게 원인 같더라구요. 그때부터 숙면 취하는 방법 찾아서 실천하고(송장자세), 규칙적으로 일찍 잘려고 노력하고 운동하고 하면서 더이상 재발은 없어요~ 잘먹고 잘자고 이게 말은 단순한데 쉽지가 않아요

  • 3. ...
    '22.10.15 8:26 AM (58.140.xxx.63)

    병원가면 수면유도제? 그런거 줘요
    잘먹고 잘잤냐고 물어보구요

  • 4. 만병의
    '22.10.15 8:29 AM (113.131.xxx.169)

    첫댓인데요.
    면역력 올려보세요.
    영양제도 챙겨드시고, 운동은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전 낮에 해 좋을때 걷기하고 하고 있거든요.
    그거만으로도 기분은 좋아져서요.
    육년전까지 한 번씩 너무 힘들고 길면 몇달씩
    약먹는데도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워에 나열한거 했는데
    그 후로 최근까지 증상은 없었어요.
    극심한 스트레스 조심하시구요.

  • 5. ..
    '22.10.15 8:41 AM (49.163.xxx.163)

    어느 유투브에서 영양제 엄청 먹고 나았다고 먹은 영양제 나열하던데 찾아보세요
    무슨 유투브인지 구독을 안해서 못찾아드리네요..
    저는 10년전 돌발성난청...
    스트레스였고 저도 잠 많이 자고 지금까지 영양제 꼬박 챙겨 먹거든요

  • 6. 멀미약
    '22.10.15 8:52 AM (1.177.xxx.111)

    이석증 증상이 느껴진다 싶으면 바로 멀미약 드세요.
    전 비상용으로 침대옆이랑 지갑에 항상 넣고 다녀요.

  • 7. molla1115
    '22.10.15 9:38 AM (98.29.xxx.202)

    혹시 마른 체형 아닌가요?
    제가 어지럼증(구토동반, 메니에르로 추정)으로 고생하다가 살이 좀 찌면서 많이 좋아지고 더이상 어지러운 증세가 없어졌어요. 본인의 적정체중 이하로 내려가면 어지럼증이 자주 왔던것 같아요.

  • 8. 감사
    '22.10.15 9:38 AM (219.248.xxx.133)

    감사합니다.
    댓글 주신대로 해볼게요!!

  • 9. 푸른잎새
    '22.10.15 10:32 AM (1.236.xxx.56)

    우리 딸도 다이어트한다고 밥 잘 안먹고 운동에 매진하다가 메니에르 왔어요.
    어지러워서 운동은 끊었고요. 낫지 않는 병이라 면역력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 10. 메니에르
    '22.10.15 12:15 PM (175.223.xxx.31)

    10년간 두 번 경험했어요
    힘드셨겠어요ㅜㅜ 그 어지럼증...구토..
    돌발성 난청이 10년전 처음 오더니 이제 만성되었어요.
    여러 댓글들처럼 메니에르가 오는 시기에는
    스트레스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극심하게 있었구요
    메니에르든 이석증이든 주기적으로 오는 거라
    정말 그걸 최소한으로 하고 싶어서
    운동도 적당한 선에서 열심히, 먹는것도 신경쓰구요.
    전업이라 낮에 움직이지 않으면
    밤에 잠이 안 와요.
    적극적으로 햇빛보고 걷고 밤에 12시전, 11시전에
    자기 위해서 노력해요.
    전 6시에 일어나야 해서 11시에 안 자면
    생활흐름이 다 깨지더라구요.
    자기전에 스트레칭도 자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975 평산마을 이장이 알립니다 (전달 글 ) 7 유지니맘 2022/10/15 2,767
1389974 지금 2시간이 지났는데도 복구가 안되는거보면 6 ..... 2022/10/15 3,825
1389973 나는 솔로 지난주-현숙 영식 대화 중 19 나솔 애청자.. 2022/10/15 6,533
1389972 건조기사려는데요 11 질문요 2022/10/15 2,045
1389971 노령 독거노인 금융재산 한도 1 질문 2022/10/15 1,831
1389970 정수기/얼음 고민 7 ... 2022/10/15 810
1389969 정치초보위한유투브 8 정치몰라요 2022/10/15 479
1389968 중2 시기에 영어학원 어떤위주로 다니는게 좋을까요 7 ㆍㆍ 2022/10/15 1,673
1389967 독감 백신 질문이요 7 독감 2022/10/15 1,194
1389966 아래 버릇없는 아이 글의 엄마입니다 6 .. 2022/10/15 3,468
1389965 있지도 않은 ‘남방조치선’ 말한 윤석열, 엉터리 변명한 대통령실.. 9 ㅇㅇ 2022/10/15 1,663
1389964 카톡 지금 잘 되고 있으신가요? 11 뻥튀기 2022/10/15 3,634
1389963 아니 검색기능이 왜 이러나요? 1 검색 2022/10/15 1,303
1389962 선별복지하니까 받는 사람만 계속 받네요 7 .. 2022/10/15 2,167
1389961 세컨하우스 집들이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7 바람 2022/10/15 1,851
1389960 정부, 론스타 3천억대 배상금 중 2 ... 2022/10/15 889
1389959 꽃다운 나이는 몇살을 말하는건가요? 19 ㅇㅇ 2022/10/15 2,190
1389958 초6 남아와 미국 여행 언제가 좋을까요? 15 여름가을 2022/10/15 1,926
1389957 베이크드 빈스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4 ... 2022/10/15 1,598
1389956 34평 식구 넷, 맞벌이 부부의 옷장과 노트북 작업공간 7 ㅇㅇ 2022/10/15 2,484
1389955 늦는 사람이 계속 늦는듯요.. 18 약속 2022/10/15 3,971
1389954 카카오 "데이터 센터 화재로 서비스 장애 7 문자로 2022/10/15 5,229
1389953 강북쪽에 인당 5만원 정도 분위기 좋은 맛집 추천해 주세요 3 ……… 2022/10/15 1,289
1389952 노령연금30만원은 재산에 상관없이 다 지급되나요? 47 .... 2022/10/15 9,667
1389951 지금..카톡되나요? 7 ㅇㄷㄱ 2022/10/15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