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폴로 달 착륙과 최근 아르테미스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22-10-15 04:41:29
요즘 아르테미스 마네킹 달 탐사 계속된는 연기에 발사에도 문제가 많은데
정말 반세기전 인간은 달 착륙에 여러번 성공한걸까요 ?..
저는 최근들어 의심스러워서요.,,
웃기잖아요 반세기전 달에 밥먹듯이 갖다왔는데 왜 지금 이런 상황이 왔는지 의심스럽다는거죠 ㅠㅠ,
IP : 99.229.xxx.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5 4:58 AM (154.5.xxx.158)

    저도 의심중이에요.
    지켜보는 중이구요.

  • 2. ...
    '22.10.15 5:06 AM (14.32.xxx.78)

    1985년 시트콤만 봐도 컴퓨터나 과학기술 소재 나오는거 보면 1960년대에 달에 다녀왔다는건 믿기 힘들더라구요

  • 3. 음모론
    '22.10.15 6:56 AM (113.192.xxx.211)

    또 나오네요
    이미 나사에서 여러 번 발표했고 ...
    정 어려우면 나무위키라도 보면 되는데 ....

  • 4. 이제
    '22.10.15 7:11 AM (1.222.xxx.103)

    미국 사람들도 아폴로 탐사 안믿는 분위기..
    음모론 넘어 서고 있음

  • 5. 미국 사람들
    '22.10.15 7:31 AM (113.192.xxx.211)

    공부 안 하기로 유명한 사람들이니 ...
    공부 좀 하면 이런 음모론은 안 믿는데 ....

  • 6. 달토끼
    '22.10.15 8:3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달에 두고 온 반사경이 증거라는데
    진짜인가 싶기는 해요

  • 7. ..
    '22.10.15 10:55 A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음모론 아니고 사실일거예요.
    판을 뒤집는 시기라서..
    서양에서 동방이 다시 세계사의 주역으로 부상중...
    한류가 쓰나미처럼..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문화,한글을 무섭게 배우고 있어요.
    심지어 미국에 한국어 마을(영어 마을 처럼)만들고 몇주동안 한국어만 사용하며, 토끼전 연극까지 하는중입니다.
    미국은 달에 간적이 한번도 없으며, 서양이 만든 문화는 한국의 문화를 뱃껴서 재창조 한것입니다.

  • 8. ..
    '22.10.15 10:57 A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음모론 아니고 사실일거예요.
    판을 뒤집는 시기라서..
    서양에서 동방이 다시 세계사의 주역으로 부상중...
    한류가 쓰나미처럼..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문화,한글을 무섭게 배우고 있어요.
    심지어 미국에 한국어 마을(영어 마을 처럼)만들고 몇주동안 한국어만 사용하며, 토끼전 연극까지 하는중입니다.
    미국은 달에 간적이 한번도 없으며, 서양이 만든 문화는 한국의 문화를 뱃껴서 재창조 한것입니다.
    단군신화,마고삼신,불교 관세음보살,영어등등)

  • 9. ..
    '22.10.15 11:06 A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음모론 아니고 사실일거예요.
    판을 뒤집는 시기라서..
    서양에서 동방이 다시 세계사의 주역으로 부상중...
    한류가 쓰나미처럼..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문화,한글을 무섭게 배우고 있어요.
    심지어 미국에 한국어 마을(영어 마을 처럼)만들고 몇주동안 한국어만 사용하며, 토끼전 연극까지 하는중입니다.
    미국은 달에 간적이 한번도 없으며, 서양이 만든 문화는 한국의 문화를 뱃껴서 재창조 한것입니다.
    단군신화,마고삼신,불교 관세음보살,복식,영어등등
    전세계가 조선이였기 때문에,빙하기 기후변화로 식인하던(유럽인) 백인들이 몰려오자, 구휼차원에서 백성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고,서세들이 점차 관직에 나아가서 패권을 잡기 시작하면서,유교(유대인이 만든?) 종교가 세를 떨치기 시작하고,정조는 탕탕평평 정책을 썼다는데,오색인종을 골고루 등용하자는 취지이지만,거기서 부터 분열이 시작됨.
    당파싸움은 한반도 이작은 땅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싸운 싸움이 절대 아닙니다.

  • 10. ..
    '22.10.15 11:10 A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음모론 아니고 사실일거예요.
    판을 뒤집는 시기라서..
    서양에서 동방이 다시 세계사의 주역으로 부상중...
    한류가 쓰나미처럼..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문화,한글을 무섭게 배우고 있어요.
    심지어 미국에 한국어 마을(영어 마을 처럼)만들고 몇주동안 한국어만 사용하며, 토끼전 연극까지 하는중입니다.
    미국은 달에 간적이 한번도 없으며, 서양이 만든 문화는 한국의 문화를 뱃껴서 재창조 한것입니다.
    단군신화,마고삼신,불교 관세음보살,복식,영어등등
    전세계가 조선이였기 때문에,빙하기 기후변화로 식인하던(현재의유럽인?) 백인들이 몰려오자, 구휼차원에서 백성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고,서세들이 점차 관직에 나아가서 패권을 잡기 시작하면서,유교(유대인이 만든?) 종교가 세를 떨치기 시작하고,정조는 탕평책을 썼다는데,오색인종을 골고루 등용하자는 취지이지만,거기서 부터 분열이 시작됨.
    당파싸움은 한반도 이작은 땅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싸운 싸움이 절대 아닙니다.

  • 11. ..
    '22.10.15 11:12 AM (58.232.xxx.144)

    음모론 아니고 사실일거예요.
    판을 뒤집는 시기라서..
    서양에서 동방이 다시 세계사의 주역으로 부상중...
    한류가 쓰나미처럼..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문화,한글을 무섭게 배우고 있어요.
    심지어 미국에 한국어 마을(영어 마을 처럼)만들고 몇주동안 한국어만 사용하며, 토끼전 연극까지 하는중입니다.
    미국은 달에 간적이 한번도 없으며, 서양이 만든 문화는 한국의 문화를 뱃껴서 재창조 한것입니다.
    단군신화,마고삼신,불교 관세음보살,복식,영어등등
    전세계가 조선이였기 때문에,빙하기 기후변화로 식인하던(현재의유럽인?) 백인들이 몰려오자, 구휼차원에서 백성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고,서세들이 점차 관직에 나아가서 패권을 잡기 시작하면서,유교(유대인이 만든?) 종교가 세를 떨치기 시작하고,정조는 탕평책을 썼다는데,오색인종을 골고루 등용하자는 취지이지만,거기서 부터 분열이 시작됨.
    당파싸움은 한반도 이작은 땅에서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싸운 싸움이 절대 아닙니다.

  • 12. ..
    '22.10.15 11:20 AM (58.232.xxx.144)

    우주라는 뜻에대한 철학과 뜻은 우리나라가 만든 한자에
    다 담겨 있어요.
    공간과 시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누구도 (현재의 기득권들이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줄리가 만무) 제대로 된 역사와,철학을 알려주지 않으므로,재야학자들과 일반 국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하는중입니다.
    찾아가는 중이므로 오류도 많고,역정보도 많지만 한국인의 본래 사상(스스로 각성해서 깨달은)과 어려서부터 사용하던 단어만 알아도 줄줄이 풀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215 누전차단기가 내려갔는데.... 6 000 2022/10/15 1,136
1390214 등갈비 김치찜하려는데요. 9 ... 2022/10/15 1,715
1390213 점심은 쫄면으로 정했어요 4 ..... 2022/10/15 1,286
1390212 면전에서 팩폭하는 지인 9 팩폭 2022/10/15 3,890
1390211 눈썹문신X 얼굴에맞게다듬어주는곳?? .. 2022/10/15 823
1390210 스트레스받으면 목뒤어깨부터 머리까지 쫙 굳으면서 아픈데 8 러걱 2022/10/15 1,606
1390209 엄마들한텐 인기인데 또래엔 인기없는 아이 16 ㅇㅇ 2022/10/15 3,542
1390208 센텔리안 마데카 크림 좋은가요? 2 화장품 2022/10/15 2,292
1390207 어제 금쪽이편(모유수유)엄마가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아닌가요? 8 ... 2022/10/15 6,852
1390206 잡동사니 정리법 문의드려요 1 .. 2022/10/15 1,744
1390205 토지 전집 가독성 좋은 가요? 7 독서 2022/10/15 1,161
1390204 중1딸 생리를 계속해요 ㅜ 11 나나 2022/10/15 2,147
1390203 건보료는 매년 산정인가요? 2 ... 2022/10/15 1,353
1390202 서울시내 커피맛집 알려주세요~ 8 해피커피 2022/10/15 1,637
1390201 영유 관련글 삭제했나요? 12 .. 2022/10/15 2,113
1390200 일반고는 미적분 고3때 하나요? 10 ㅇㅇ 2022/10/15 1,751
1390199 서울에서 당일치기 경주 여행이 가성비 있을까요? 14 ,, 2022/10/15 3,029
1390198 보약 먹어도 될지 봐주세요. 11 50대 2022/10/15 986
1390197 명동이나 조계사 근처 커피 맛있는 카페 알려주세요 5 명동 2022/10/15 1,435
1390196 듀엣 팝송 좀 찾아주세요. 2 가을 팝송 2022/10/15 688
1390195 브르스타 안쓸때는 가스통을 빼놓을까요? 5 어찌하나요 2022/10/15 1,278
1390194 월동 준비 들어가야겠네요 ㅇㅇ 2022/10/15 839
1390193 자기 뜻대로 상대방 조종하는 스타일? 9 ㅇㅇ 2022/10/15 2,311
1390192 기대하지 않았지만 섭섭하긴 하네요 (중딩자식얘기) 18 ㅇㅇ 2022/10/15 4,122
1390191 딸 더 위하는 집에 장가보내지 마세요 21 하이 2022/10/15 6,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