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좋은 점..

조회수 : 3,716
작성일 : 2022-10-14 22:06:45

딱 하나가 있어요.
솔직히 시골에.. 장남이라.. 아들은 꼭 낳아야 한다는 ..
그런 생각 할 줄알앗는데; (아직도 의외로 아들 하는 집도 있어서)

그래도 딸 하나 있어도 좋아하는 점 이예요.
저는 딸 인데 귀함을 못 받고 자라서 그런지…
남편에 그런 점은 좋더라고요 ㅎ 별거 아닌데 말이죠
IP : 125.191.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4 10:13 PM (116.37.xxx.176)

    어린아이 입양할때
    아들보다는 딸을 더 선호한대요

  • 2. 입양할때
    '22.10.14 10:14 PM (14.32.xxx.215)

    딸 선호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아들은 내 핏줄로 꼭 잇고싶단거에요

  • 3.
    '22.10.14 10:18 PM (116.37.xxx.176)

    ㄴ국내입양
    남아 여아 비율이 3 : 7
    http://www.yesdaddy.org/bbs/notice/32433

  • 4. 친족중
    '22.10.14 10:24 PM (39.113.xxx.56)

    아이가 안생겨
    1990년대 남자 아이를 입양했어요
    잘 키운다고 키웠는데
    중학교때부터 가출및 경범죄로
    집안에 돈은 다 가져가고 돈되는건 다 가져가고
    사랑이 부족한것도. 있겠죠

    그런데 진짜
    문을 잠그고 자고. 있는데
    어느 새벽 지붕을 뚫고 집에 들어온거예요
    경남 진주 시골이었는데
    문을 잠구고 주무셨는데
    너무 놀라셔서

    잘왔다 왜그러냐 밥은 먹었냐 니까
    돈되는거 다. 들고 나갔다고

    핏줄. ㅠ

  • 5. 아니
    '22.10.14 10:32 PM (119.202.xxx.149)

    이 글에 입양댓글이 왜 나와요?

  • 6.
    '22.10.14 10:34 PM (116.37.xxx.176)

    https://naver.me/G6y6Elwy
    남아 선호 사상에서
    여아 선호 시대로 바껴...

  • 7. 저도
    '22.10.15 12:00 AM (223.39.xxx.225)

    딸만 둘인데 남편이 넘 잘해요.
    말은 키우기 힘들어 아들 없는게 다행이라해요.
    막상 있었으면 또 좋아했겠죠?

  • 8.
    '22.10.15 2:56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남편후배 경북 깡시골 삼남매 장남
    학교 졸업하고 도시로 나와 동생 데리고 살면서 돈벌고 먹고
    사느라 너무 힘들어 결혼 후 애는 딸 하나
    부모가 아무리 닥달해도 요지부동
    지금 그 딸이 고1인데 딸이랑 너무너무 잘 지내요

  • 9. 저도
    '22.10.15 8:56 AM (125.191.xxx.200)

    막상 또 아들잇음 잘 하겠지? 싶지만 뭐…
    남편은 ..굳이 또 낳고 싶지도 않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시부모는 아들 있음 좋겟다는식으로 여러번 이야기는 햇지만
    남편이 굳이.. 하니까 아무말 없더라고요 ㅎ
    근데 암튼.. 딸 아이 잘 해주고 뭐든 해줄라고 하는 것은
    다른 시골 장남들과 다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329 갑상선암수술 서울에서 받는게 나을까요? 10 궁금 2022/10/15 1,892
1390328 참치캔 소리에 우사인볼트 되는 냥이들~ 9 2022/10/15 2,193
1390327 미국 사람 영어가 제일 잘 들리네요 10 .. 2022/10/15 2,970
1390326 이천 예스파크 오세요 16 .. 2022/10/15 3,239
1390325 스피드 스케이트 강습화 어떤걸 사야할까요? 1 엄니 2022/10/15 597
1390324 [펌] 다시보는 '정용진은 왜 안되는가 (feat. 이재용) 6 ㅇㅇㅇ 2022/10/15 3,232
1390323 80대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27 책추천 2022/10/15 2,305
1390322 3년만에 써본 50대의 가계부 10 가계부 2022/10/15 5,129
1390321 저희 집 현관에 23 loner 2022/10/15 5,783
1390320 외국도 호텔부페가 많나요? 18 .. 2022/10/15 3,484
1390319 성격이 모나지 않았다는 말이요 7 ㅇㅇ 2022/10/15 1,751
1390318 독신으로 60 넘긴 분들 주위에 있나요 (골드싱글) 10 독신 2022/10/15 5,564
1390317 부모님이 몰래 재산을 다른 형제에게 줘도 알수있는 방법은 없는거.. 6 재산 2022/10/15 3,358
1390316 양산 신고 ! 한번씩 즐주말 되세요 /평산마을 이야기도 8 유지니맘 2022/10/15 415
1390315 쇼핑몰 프리 사이즈 심하네요 4 ... 2022/10/15 1,984
1390314 마돈나 노래중에 true blue도 인기곡이었나요? 5 .. 2022/10/15 589
1390313 정없는 엄마의 치매 13 외동딸 2022/10/15 7,224
1390312 어제 금쪽이에서 엄마 트라우마가 뭐인거에요? 12 .... 2022/10/15 7,226
1390311 악뮤 찬혁이 영앤리치로 잘사네요 34 ........ 2022/10/15 17,368
1390310 요즘 코로나 걸리면 3 ... 2022/10/15 1,532
1390309 우리윗집은 애새끼를 망나니로 키우기로 작정했나봐요 5 .. 2022/10/15 2,741
1390308 고구마순 껍질 까지 않고 7 고구마순 2022/10/15 1,719
1390307 핵전쟁 걱정하는분 안계세요? 7 ㅡㅡ 2022/10/15 1,572
1390306 고사리 7 나물나물 2022/10/15 979
1390305 일주일 사이로 날씨 무엇?! 코로나 격리 중.. 2 2022/10/15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