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행동 어떤가요?
1. .....
'22.10.14 8:53 PM (211.58.xxx.5)와..너무 지능적이게 괴롭히는거 아닌가요?
다들 조용히 동조하는 것도 화가나네요..
누구 하나 말 못하나요?ㅠㅠ
저라면 담임선생님과 상담 해볼거 같아요..
그리고 증거 모아두시구요...
참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더라구요2. 네
'22.10.14 8:56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너무 속상한거죠? 대놓고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지능적이라 저도 속앓이만 하네요,
기존 방장은 전학을 갔고,
이번 쪽지시험도 안알려준걸로 이런걸로 상담해도 되려나요?
문제는 아이가ㅡ전혀 집에서 내색을 안해요,
제가 어떤 액션을 취하려면 아이 동의를받아야 하죠?3. ....
'22.10.14 9:03 PM (211.58.xxx.5)여기서는 항상 아이가 도움을 요구하면 도와줘라...하지만요
현실은 전혀 달라요..
저라면 담임쌤께 상담하고 도움을 요청할 것 같아요.
좋으신 담임이시면 아마 괜찮은 아이들 불러서 화합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담임이 왜 있겠어요..
게다가 쪽지시험 이런것도 중요한 정보 아닌가요?
모두가 알아야 할 것들인데 아이는 알지
못한거잖아요..4. 네
'22.10.14 9:07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너무 맘이 힘들어요,
기존. 애들이 다 암묵적으로 행동 하는게 속상해요,
다른 엄마들은 대략.알면서도 자기일.아니니 다 모르쇠구요.5. 네
'22.10.14 9:09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너무 맘이 힘들어요,
기존. 애들이 다 암묵적으로 행동 하는게 속상해요,
다른 엄마들 몇몇도 카톡에서 추방된거 알아도 자기일.아니니 두기도 하고 애들일에 제가 관여 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런걸로 관여해도 되는거죠?6. ...
'22.10.14 9:21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아이 전학 이유를
반 아이들이 뭘로 추측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그 내용에 따라서
고1인데
부모가 나서서 학업관련 문제 해결해줬다고하면
오히려 대놓고 왕따당할수도 있을듯 하니
아이 전학 이유, 현 상황 고려해서
움직이셔요7. 익명
'22.10.14 9:23 PM (123.215.xxx.214)고1 아이들 성향도 지역,동네 마다 특징이 있을텐데
대략 어느 지역인지 알려주시면 더 도움을 받으실 수 있지 았을까요?8. 네
'22.10.14 9:28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아빠.발령으로 전학이에요,
9. ㅇㅇ
'22.10.14 9:29 PM (106.102.xxx.174)지역 말하지 마세요
세상 좁아요10. ...
'22.10.14 9:30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전학 오기전 동네는 지금동네보다
좋은동네였나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거나
성실하면
내신때문에 전학온걸로 추측할수 있어서요11. 네
'22.10.14 9:40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기존 학교는 2-3배 규모이고, 여기는 소규모인데
다 공부에 예민하고,
기존학교에서 탑이었고, 여기서도 잘하고있어요,12. ...
'22.10.14 9:42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마지막댓글에 답 있네요..
학업문제로 엄마가 나서면
소문 안좋게 날거같고
아이가
담당샘들한테 직접 미리미리 물어서
범위 챙기면서
서서히 도움 주고받는 친구 만드는게 좋을듯요..13. 네
'22.10.14 9:42 P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네, 전학전 학교는 2-3배 규모이라 애들 편차가 큰 반면, 여기는 소규모인데 거의 공부에 민감하고
기존학교에서 탑이었고, 여기서도 잘하고있어요,14. ...
'22.10.14 9:45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아이가 이 문제로 내색 안한다는거보니
기존 학교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암암리에 있다는걸 주변 보면서라도
알고 있을거고
실제로 공부좀 한다는 학교 다니면
아이들도 이런 문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을거에요
아이들 문제가 아니라
같은 학교 친구를 밟고 일어서야할 경쟁자로 만드는
지금 교육 시스템이 문제인거겠죠...ㅠㅜ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잘챙기고
좋은 친구 만드는게 방법일 뿐...15. ...
'22.10.14 9:46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마지막댓글에 답 있네요..
학업문제로 엄마가 나서면
소문 안좋게 날거같고
아이가
담당샘들한테 직접 미리미리 물어서
범위 챙기면서
서서히 도움 주고받는 친구 만드는게 좋을듯요..16. ㅠ
'22.10.14 9:49 PM (220.94.xxx.134)카톡방을 만들지 못하게 하던데 반톡은 담임도 들어와있거나 거기서 문제가 종종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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