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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들 실력이 참 대단한게

ㅇㅇ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22-10-14 17:51:27
마흔이 다되어 영어쪽 대학원을 진학했는데
많게는 저랑 10살...보통 6살7살 차이나는 친구들과 같이 수업듣는데 나이는 저보다 어려도 인생 성취도는 저보다 월등하던데요
영어도 저보다 잘하고...

저도 영어잘한다는 말 들았지만 사실 영어 전공자가 아니고
학원이나 어학연수경험이 없는데

나이 더 먹은 제가 더 잘해야하건만
젊은이들이 더 잘하는거보니
이 차이는 밀도의 차이인지
아님 진짜 대학 레벨 차이일끼요
다들 최소 중경외시던데
대학마다 학생에게 쏟아붓는 돈이나 교육의 질이 다르면
저렇게 아웃풋도 차이나나 궁금하더라구요..

IP : 210.121.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6:03 PM (221.157.xxx.127)

    대학에서 쏟아붓는 게 아니고 이미 중경외시 갈애들은 대부분
    영어는 잘하는애들인거에요

  • 2. ,,,
    '22.10.14 6:07 PM (112.214.xxx.184)

    통역대학원 진학하신 것 같은데 영어는 나이 많다고 잘하는 게 아니라 어린시절 노출이 많을수록 잘하는거죠.
    그리고 문과로 중경외시 이상이면 기본적인 학습능력도 좋은 학생들이고요.

  • 3. 나이랑
    '22.10.14 6:14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영어랑 상관관계가 언제부터 있었어요?
    그리고 통대가는
    애들은 학교가 투자하는거 아니예요.
    각자 알아서 열심히해서 가요.
    통역대학원 진학에 신경쓰는 대학이 어딨어요.

  • 4.
    '22.10.14 6:16 PM (211.36.xxx.188)

    그 친구들 따라잡겠다 열심히 하시면, 아마 원글님도 학위 따실때쯤 그만큼 되어 있으시겠죠. 보통 언어는 포괄적으로는 한 60대까지는 나이가 많을수록 잘 한다고 해요. 경험이 언어 스킬에 도움 된다는 얘기. 화이팅 해주세요, 언니!

  • 5. dlf
    '22.10.14 8:23 PM (180.69.xxx.74)

    대학에선 영어 수업 별로 없어요
    전공자 아니면요
    유아부터 고딩까지 따로 공부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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