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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애슐리 왔는데 먹은것도 없는데 너무 배불러요

ㅇㅇ 조회수 : 3,803
작성일 : 2022-10-14 12:50:01
갑자기 땡겨서 왔는데
와...진짜 먹은것도 없고 다 맛없는 느낌인데
진짜 배부르고

어휴 먹은게 없는데 배부르니까 넘 아쉽네요

그냥 새우나 주구장창 깔껄 ㅠㅜ

맛없고 배부르고 살찌고 돈 아깝고

앞으로 부페 안와야지 ㅠㅜ


IP : 121.66.xxx.2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12:51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혼자 잘 다녔는데 에슐리 빕스 안 간지 10년 됐어요
    동네 빕스 지나다보면 항상 사람 많음

  • 2. ㅇㅇ
    '22.10.14 12:52 PM (156.146.xxx.19)

    ㅋㅋㅋ 진짜로 먹은게 없나요?

  • 3. ㄴㆍ
    '22.10.14 12:52 PM (118.32.xxx.104)

    맞아요
    많이먹어봤자 살이나 찌지!!라고 생각을ㅎㅎ

  • 4. ㅇㅇ
    '22.10.14 12:56 PM (106.243.xxx.190)

    엄청 먹었으니까 배부르겠죠 ㅠㅜ근데 먹은게 없는 느낌

    진짜 맛도 안본거 너무 많고

    차라리 한종류 먹어야 기억에도 남는것 같아요

  • 5. ㅇㅇ
    '22.10.14 12:56 PM (123.111.xxx.211)

    부리또 재료있어서 그것만 죽어라 파고 와요 사워크림,아보카도 팍팍 넣고

  • 6. ㅇㅇ
    '22.10.14 12:58 PM (154.28.xxx.198)

    애슐리에 혼자 오는 사람들 많나요? 나도 함 혼자 까볼까 싶어서요.

  • 7. ..
    '22.10.14 12:59 P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제가 안 다닌 이유가 원글님과 같아요
    분명 두루두루 먹는다고 갔는데 2-3개 끌리는 것 위주로 먹고 이후에 배는 부른데 입맛이 명확하지 않음ㅋㅋㅋㅋ

  • 8. kirari
    '22.10.14 1:39 PM (121.66.xxx.86)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나이들수록 부페는 그래서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어릴때 부페 싫어하시는 부모님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이해가 가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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