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집 입주할까요?

...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22-10-14 10:52:30
수정하려고 했는데 삭제 버튼을 눌렀어요. 이런...
두애들 인서울 대학생.
현재는 기숙사. 내년부턴 기숙사 안됨. 또한 휴학후 인턴계획을 가지고 있음. 한명은 군복무(내년전역). 현재는 일산거주. 직장 일산.새집 서울 마포.
제가 통근하고 애들은 편하게 서울에서 다니게 하는게 맞는거죠?
안해봤던 시스템을 만들려니 겁나네요.
계산해보니 대략 빚이 8천~정도 남던데 그거 이자갚으며 살수 있을까요? 싱글맘인데..것두 비정규직. 그나마 다행인건 오후 출근 밤 퇴근.자차.
지금까지 새집 입주하자로 맘먹고 있다가 막상 집주인께 알려야 하는 시점이 오니 겁나네요.
새로운 환경으로 들어가야 하는게.. 빚 없이 살다가 일부러 빚만들어 이 험한 시절에 그래도 되는지 싶고요.
현재 입주장은 시절이 안좋아 전세금은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수요도 많지 않은가 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편하고 좋은걸로 하라는데..전 애들 좋은거 편한거로 해주고 싶어요. 제가 좀 불편해도..일단 1~2년이라도 살아볼까요? 아님 그냥 여기서 stay할까요?
IP : 125.177.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11:12 AM (211.245.xxx.245)

    일산이 집이라 일산에 직장구하신거아닌가요
    마포쪽이 일자리는 더 많을것같은데요
    새집 입주하시는게 나아보여요
    성인 3명 사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 2.
    '22.10.14 11:41 AM (121.167.xxx.7)

    아이들 각자 방 구하면 월세, 생활비가 드니까요
    새 집 입주해서 간만에 세 식구 돈독하게 살아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서울에 약간 새 집들 입주가 있는가봐요. 전세 약세라 들었어요.
    새 집에 일단 2~3년 거주하시고 식구들 변동 생기면 그땐 전세값도 오를테니까요. 전세 주고 전세 가셔도 되지요.
    몇 년만 이자 감당하세요.

  • 3. ...
    '22.10.14 11:45 AM (125.177.xxx.182)

    감사합니다~~

  • 4. 은하수
    '22.10.14 12:09 PM (211.234.xxx.9)

    새아파트 꼭 입주하세요.
    2년안에 의무적으로 건설사가 하자보수 해주는데
    세입자들은 귀찮아서 찬찬히 살펴보지 않아요.
    그래서 새아파트는 주인이 처음에 꼭 입주해서 하자보수 완벽하게 받기를 권합니다.

  • 5. 축하해요 .
    '22.10.14 12:18 PM (211.219.xxx.62)

    빌라 구입하시고 재개발 되셨나봐요.
    그곳 자하철 옆 역세권이니 투자 넘
    잘하셨네요.
    앞으로 즐겁고 행복한일만 넘치길..

  • 6. 입주장
    '22.10.14 12:27 PM (121.153.xxx.130)

    전세 구하는것도 쉽지 않아요..
    저라면 서울로 입주하겟어요..하자도 신청하구요..

  • 7. ...
    '22.10.14 1:11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재개발 구입했어요. 2015년인가..2016년인가..
    그동안 전세살고요.
    한번도 안 살아본 새아파트라 탐나는데 빚 안고 살아본적이 없어서 멈칫해요.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484 소식하니까…변비가 생기네요 19 ㄲㄲㄲ 2022/10/16 6,764
1386483 일요일 아침으로 당근호박양배추를 깻잎에 싸서 ᆢ 4 꿀순이 2022/10/16 1,979
1386482 영화,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알려주세요~~ 3 .... 2022/10/16 1,683
1386481 쉬쉬하는 캐나다의 장점을 써볼께요. 78 Canada.. 2022/10/16 19,436
1386480 통통한 고추튀김 먹고싶어요;; 17 pp 2022/10/16 3,503
1386479 미분양은 집값 하락 신호, 10년 부동산 침체기 온다 ^^ 1 ,,,,, 2022/10/16 3,228
1386478 왜 갑자기 연일 비공개 사진을 뿌릴까? 5 이뻐 2022/10/16 4,200
1386477 방금 애가 놀래서 뛰어와서 52 ... 2022/10/16 26,971
1386476 저는 제 몸무게가 왜 이렇게 많이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38 ........ 2022/10/16 8,571
1386475 아침잠 많은 저는 힘들어요 * 10 유지니맘 2022/10/16 4,354
1386474 카톡 되네요. 10 깨톡 2022/10/16 3,797
1386473 사흘째 이상한꿈 5 해몽 2022/10/16 2,529
1386472 박수홍 형은 왜 고양이 키우는거 까지반대했을까요.?? 57 .... 2022/10/16 23,771
1386471 먹는거만큼은 돈 안아끼고 잘 먹는다는 분들 10 2022/10/16 5,890
1386470 카톡은 지금도 안되네요 1 2022/10/16 2,480
1386469 이 시간에 총각김치랑 밥 먹어요 11 .. 2022/10/16 3,085
1386468 남자 연예인 중에서는 누가 인상(관상) 좋은 얼굴인가요? 12 ㄴㄴ 2022/10/16 5,479
1386467 BTS 돌려봐도 RM이 최고네요. 21 재방송 2022/10/16 6,819
1386466 이 시간에 남편 핸펀에서 카톡이 2 ooo 2022/10/16 5,387
1386465 김건희가 저러는 이유는 언론플레이를 만능으로 알고 있다는 거죠 18 ㅇㅇ 2022/10/16 5,130
1386464 표절 논란의 중심에 서서 봉사를 외치다 16 .... 2022/10/16 2,867
1386463 순천여행 걷기 힘든 사람은 갈 곳이 별로 없나요? 17 dd 2022/10/16 3,276
1386462 스마트폰에 너무 의존도가 높은 것 같아요 2 ㅇㅇ 2022/10/16 2,469
1386461 동네좀 추천해주세요 8 .... 2022/10/16 1,926
1386460 아이들에게 하루이틀사흘 가르칠때 유용한 노래 3 ..... 2022/10/16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