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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랑 종아리 굵은건 어떡하나요?

하체비만 조회수 : 3,745
작성일 : 2022-10-14 07:32:08
뼈자체가 굵은 느낌이에요 발목ㅠㅠ

종아리가 빠질 수 있나요?
IP : 211.234.xxx.1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0.14 7:41 AM (180.69.xxx.74)

    아주많이 빼면 종아리도 빠지긴해요

  • 2. ㅇㅇ
    '22.10.14 7:55 AM (125.180.xxx.185)

    다시 태어나야 함유..

  • 3.
    '22.10.14 7:57 AM (116.121.xxx.196)

    발목살이 좀 없이 곡선이 있음 이쁠텐데요

  • 4. ..
    '22.10.14 7:58 AM (203.190.xxx.66)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돼요.
    특히 발목은요. 방법이 없어요 발목은.

  • 5. 안될걸요
    '22.10.14 8:20 AM (125.143.xxx.32) - 삭제된댓글

    우리집 여자들은 모두 하비인데요.
    상체는 엄청 말랐는데 다리는 코끼리 다리에요.
    전 그냥 아 튼튼해보인다 하고 말아요.

  • 6. 복목은
    '22.10.14 8:26 AM (121.133.xxx.137)

    답없어요
    뼈가 굵다면서요
    종아리 어찌어찌 가늘어진다해도
    통짜다리 돼서 발목 더 부각될거예요
    적당히 부츠로 숨기세요

  • 7. 아 발목
    '22.10.14 8:38 AM (1.245.xxx.212)

    ㅜㅜ
    부츠도 못신을정도로 두꺼워요...에잇
    다시 태어나야 하는구낭 ㅎㅎㅎ

  • 8. 수영하면
    '22.10.14 8:39 AM (221.138.xxx.122)

    다리가 좀 정리돼요...

  • 9. 나온대로
    '22.10.14 8:44 AM (1.232.xxx.29)

    살아요.
    건강이 최고

  • 10. 포기하지마
    '22.10.14 8:48 AM (175.213.xxx.97)

    걷는방법 제대로 다시 점검하시고 종아리 발목 스트레칭효과 있어요

  • 11. ~~
    '22.10.14 8:49 AM (118.235.xxx.189)

    중년 이후엔 하비가 건강에 낫다니 위안삼아요 ㅜ

  • 12. ㅇㅇ
    '22.10.14 9:05 AM (211.36.xxx.59)

    저도 코끼리 말목이에요.
    다시 태어나야되는구나. 슬퍼요
    단지 좋은점은 접지르지는 않아요.

    무릎 까지 오는 부츠 신어보는게 소원입니다

  • 13. ffff
    '22.10.14 9:38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하체비만 ㅠㅠ
    체중 43키로 까지 빠진적 있었는데 그때도 다리는 튼실했어요
    다리는 신의 영역이라더라구요 ㅠㅠ
    저 윗님 말씀처럼, 중년이후엔 하체비만이 오히려 낫대요,
    그걸로라도 위안하고 살아야죠 ㅠㅠ

  • 14. dlf
    '22.10.14 9:48 AM (180.69.xxx.74)

    저도 그런데 나이드니 하비가 복이구나 해요
    관절도 튼튼하고요

  • 15. 지나다
    '22.10.14 10:05 AM (211.197.xxx.68)

    다리 이쁘다는 소리 너무 많이 듣는데
    잘 접지르고 통자허리에 배나왔어요

    7~8센치 힐에 미니입으면 다 쳐보지만
    건강 생각하면 그렇게 좋치두 않아요

  • 16. ㅎㅎ
    '22.10.14 11:07 AM (99.99.xxx.148)

    외할머니부터 엄마 저 3대가 하비입니다 ㅡㅡ

    이모들 도 마찬가지

    전부 70-80세 이신데
    어느 누구하나 관절로 고생하시는분 없네요

    보기에도 튼튼해보여요
    저도 코끼리 다리에요. 발목 굵어요
    연애때 치마 입어본적 없어요.
    결혼? 잘했어요 ~~^^ㅋㅋ

  • 17. 풉ㅇㅇ
    '22.10.14 4:10 PM (218.238.xxx.141)

    윗님
    넘욱기셈 ㅋㅋㅋㅋ
    하비족에게 희망을주신분!!

  • 18. 글쎄요
    '22.10.14 5:22 PM (125.130.xxx.18)

    상박하후라 무릎은 튼튼할 줄 알았는데
    50대에 70대 노인 무릎이라네요.
    하체 튼실 늙으면 덕 볼줄 알았는데 다 그런것도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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