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절박한 정리

... 조회수 : 4,607
작성일 : 2022-10-14 07:26:08
이번편 아들 넷 있는집 현실인가요?
이해가능한 수준인지 궁금해요
저런집에서 하루도 못 살것 같은데
엄마가 일하면 저렇게 되는군요
IP : 210.119.xxx.1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7:31 AM (118.35.xxx.17) - 삭제된댓글

    아빠도 일해요

  • 2. ..
    '22.10.14 7:32 AM (118.35.xxx.17)

    아빠도 일해요 부부가 같이 치워야하는데 바쁘게 사나보죠
    애들만만으로도 정신하나도 없겠던데

  • 3. 원글
    '22.10.14 7:37 AM (210.119.xxx.164) - 삭제된댓글

    보면서 너무 행복하네요

  • 4. 원글
    '22.10.14 7:38 AM (210.119.xxx.164)

    바뀐거 보면서 너무 행복하네요

  • 5. 일단
    '22.10.14 7:43 AM (180.228.xxx.218)

    짐이 넘 많아요. 수십년전 옷도 안버리고 꾸역꾸역 갖구 있는거 보고선 어찌나 답답하던지..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 라는거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 6. 1112
    '22.10.14 7:56 A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왜 그렇게 짐을 많이 갖고 있을까요?
    일하느라 바빠서 정리를 못했다 수준은 아닌듯요
    저는 볼때마다 너무 이상해요

  • 7. ...
    '22.10.14 8:03 AM (121.145.xxx.32)

    신박한정리..

  • 8. ..
    '22.10.14 8:09 AM (223.39.xxx.211)

    다시 돌아간다에 1표

  • 9. ..
    '22.10.14 8:09 AM (210.123.xxx.144)

    남자가 싸다가 대용량으로 사고 - 쌀을 싸다고 3푸대 사서 좁은 부엌에 쌓아놓고
    현관 문앞에 짐도 남자짐.
    버리지도 못하고 정리도 못하는 젊은 호더..

  • 10. ...
    '22.10.14 8:24 AM (123.243.xxx.161) - 삭제된댓글

    이집의 관건은 아빠인것 같아요. 그 분만 정신차리면 이상태 계속 유지될 수 있을것 같아요. 하찮은 못입는 옷, 샴푸같은 물건때문에 생활공간도 없고 비염도있고 고생 많으셨어요. 저번 방송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역시 쓰지않는 물건은 버려야해요.

  • 11. ㅡㅡ
    '22.10.14 8:44 AM (39.124.xxx.217)

    우리집도 남편 취미용품이 펜트리.신발장.다 채우고도
    남편차에도 싣고 다님.
    책도 못버려서 ㅡㅡ

  • 12. 엄마가
    '22.10.14 9:19 AM (223.62.xxx.21)

    일해서 그런건 아니죠
    저런 성향의 집은 엄마가 일하지 않았어도
    비슷할 것 같아요

  • 13. 남편
    '22.10.14 9:44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다둥이 아버지 속이 하나도 없어보이는 얼굴이예요
    부인이 귀여워하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 14. 아고
    '22.10.14 10:06 AM (180.65.xxx.224)

    바뀌어서 다행인데 그남편 해맑은 얼굴로 물건못버리고 도로 주워오고 정리에 대한 개념이 없어보여 속터지더라구요

  • 15. ...
    '22.10.14 10:49 AM (118.235.xxx.66)

    남편이 물건 못 버리고 주워오고 안쓰는 물건 산더미같이 끌어안고 있는데도 집이 더러운 이유는 아내가 일해서..... ㅎ

  • 16. ...
    '22.10.14 11:23 AM (58.149.xxx.170)

    일단짐이 평수에 비해 많아요.. 정리의 기본은 버리기..
    아빠가 본인거 많이 버리니 공간이 생겼다고 신박한 정리에서 이야기 하시던데요..
    엄마가 일해서 지저분한건 아니예요.. 물론 집안일에 할애할 시간은 적어지지만, 가족의 성향이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241 다이슨 드라이기 어떤 사양으로 구매해야할까요?ㅜㅜ 8 다이슨 초짜.. 2022/10/14 2,211
1388240 미국 주식 갑자기 폭등중인데 이유 15 ?,? 2022/10/14 19,494
1388239 지금 뜬금없이 콩나물국 끓이는 중 2 ㅇㅇ 2022/10/14 1,984
1388238 국내선 비행기 탑승시 1 비행기 2022/10/14 1,681
1388237 혹시 최근 경제 관련 언론 보도 중에 가짜 뉴스 있다면, 뭐가 .. ... 2022/10/14 435
1388236 주방등 주광색 주백색 추천해주세요 12 .. 2022/10/14 2,548
1388235 9살 아들이랑 장난하다가.. 3 진료 2022/10/14 3,341
1388234 우리 냥이 지금 좀 웃겼어요ㅋ 7 치치 2022/10/14 3,055
1388233 82 레티놀 크림 계속 바라는데 4 ㅊㅊㅊ 2022/10/14 3,816
1388232 HB 저축은행 지금 정기예금 12개월 5.5네요 16 .. 2022/10/14 2,894
1388231 50대 모임후기 5 자연~스럽게.. 2022/10/14 7,134
1388230 아파트 가격 확 느낌이 오네요 13 ... 2022/10/14 7,853
1388229 尹대통령 "새마을운동은 국민정신 운동..다시한번 일어나.. 19 zzz 2022/10/14 2,712
1388228 솥뚜껑 모양 팬에 삼겹살 구워먹는 분 계시나요 3 .. 2022/10/14 1,478
1388227 남의 얘기 하고 다니는 사람 심리? 2 에구 2022/10/14 1,569
1388226 좀 속상해요 마음을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31 ,,, 2022/10/14 7,624
1388225 제 남자취향 15 박꽃 2022/10/14 4,504
1388224 50대 분들 친구들 한두명씩 돌아가시나요? 14 ㅇㅇ 2022/10/14 5,780
1388223 꼬리곰탕 영양있나요? 14 ㅇㅇ 2022/10/14 2,612
1388222 혹시 코로나 오미크론 말고 변종일까요?. 8 ㅇㅇ 2022/10/13 2,116
1388221 영식 인스타 보셨어요? 18 오마이 2022/10/13 7,644
1388220 국민대 출신 석,박사들... 6 퇴출 2022/10/13 2,947
1388219 이탈리안소세지(?)는 어디서 구입할 수 있어요? 2 어디 2022/10/13 1,240
1388218 사생활보호 신청서로 98세 할머니퇴원이 절대안된다고 합니다 5 잔뒤 2022/10/13 2,707
1388217 까만고양이는 까만색을 좋아하나요? 9 블랙캣 2022/10/13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