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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도시락 지혜를 주세요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2-10-13 20:09:08
제가 내일 새벽 5시에 출발해서 4시간정도 내내 운전하고 일보러갑니다
그런데 중딩 두 아들이 소풍을 가는데,
배달이나 사먹을곳이 없는데 가서 개인도시락 필참이래요.
아침부터 문여는 김밥집도 없고 샌드위치는싫대니...

밤에 김밥쌀거 재료 준비해서 4시쯤 싸서 도시락에 넣어두면 될까요?
점심때 상하진았을지..

밤에 김밥싸는건 아니죠?
IP : 125.186.xxx.14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8:10 PM (58.234.xxx.222)

    유부초밥이 더 안상하지 않나요?

  • 2. . .
    '22.10.13 8:12 PM (220.124.xxx.186) - 삭제된댓글

    충무김밥이요

  • 3. 핸나
    '22.10.13 8:14 PM (117.111.xxx.172)

    치킨 가라아게 튀겨서 보냈어요. (밤에 만들어도 됨)
    김밥도 이 날씨에 4시싸면 상하지 않아요.
    대신 밥을 소금. 참기름으로 양념.
    솎은 볶아서 넣어요.
    저는 볶은김치 스팸 계란. 조합으로.
    옛날에 새벽출근할때 애들 소풍 김밥 만들던 때가
    생각나 적어 드려요.

  • 4. ..
    '22.10.13 8:16 PM (121.166.xxx.166)

    저흰 스팸,참치마요 삼각김밥을 원해서 싸줬어요.
    추가로 치킨과 과일별도로 보내고요

  • 5. 나물종류
    '22.10.13 8:20 PM (211.110.xxx.60)

    삶았다가 씻는것(=>시금치 등)만 안하면 안상할듯요.

    김치를 볶아 넣는것도 고려해보세요. 맛있어요.

  • 6. ㅐㅐㅐㅐ
    '22.10.13 8:32 PM (1.237.xxx.83)

    저는 애들 소풍때
    김치볶음밥, 돈까스
    이런거 넉넉히 싸 보냈어요

    식어서 맛없겠다고요?
    눅눅해져서 맛없겠다고요?

    다들 김밥 싸오는 와중
    군계일학( ㅋㅋㅋㅋ) 으로
    이런 메뉴 있으면 애들 난리나요

    바꿔 먹은 우리애가
    김밥 제일 많이 먹었을걸요

  • 7. ....
    '22.10.13 8:39 PM (14.32.xxx.122) - 삭제된댓글

    스팸볶고 밥양념하시고 김가루 넣고 주먹밥하세요..
    김가루 빼고 유뷰초밥에도 넣고요..
    아님 무수비도 애들 잘먹어요.
    요즘 유행하는 네모김밥도 좋구요...
    김밥은 말고 썰고 시간 걸려요..
    자기전에 스팸만 다져서 볶으시던가 하시고 후다닥하심 금방입니다..
    치킨은 용가리나 냉동식품 사셔서 미리 튀기셔도 되고요...
    보통 밥 튀김 방토나 포도류 같은 과일 몇조각 넣어주심되요...

  • 8. 그냥
    '22.10.13 8:43 PM (218.39.xxx.66)

    빵 단품 사서 음료랑 주세요

  • 9. ...
    '22.10.13 8:45 PM (14.32.xxx.122) - 삭제된댓글

    예전에 둘째 제왕절개 수술날짜 잡아놓고 큰애 소풍이라 김밥싸던 생각나네요....9시 수술이라 김밥 싸서 친정이 가까워서 엄마한테 맡겨서 등원시키고 혼자 산부인과가서 입원하고 친정엄마오시고... 수술했어요..
    정말 일이 겹치면....ㅠ.ㅠ
    얼마나 힘든데....
    원글님 화이팅입니다...

  • 10. 음..
    '22.10.13 8:57 PM (110.35.xxx.95)

    제가 오늘 다섯시에 일어나서 김밥쌌는데요.
    시간은 30분 걸리더라구요.
    어제 준비다해놓고 오늘은 싸서 썰고 담고 했어요.
    과일이랑 마카롱이랑 같이 쌌더니 김밥은 한줄도 안들어가더라구요.

  • 11. 중딩 아들이면
    '22.10.13 9:13 PM (117.111.xxx.148)

    푸짐하게 김치볶음밥 추천이요
    김밥은 애들이 하나씩 나눠먹더라구요
    그리고 치킨 좀 에프에 튀기시면 훌륭해요

  • 12. ..
    '22.10.13 9:19 PM (61.253.xxx.119)

    제 아들도 낼 도시락 싸야하는데
    항상 햄김치볶음밥이예요
    아이가 원해서요
    맛있고 먹기 편한가봐요

  • 13. ㅇㅈㅇ
    '22.10.13 9:36 PM (49.164.xxx.30)

    요즘 굳이 김밥안싸더라구요.
    원하는거 해주세요.볶음밥이나 유부초밥

  • 14. 원글
    '22.10.13 9:37 PM (125.186.xxx.140)

    네 댓글 감사합니다.^^

  • 15. 행복한새댁
    '22.10.13 9:53 PM (125.135.xxx.177)

    이번에.. 82 가르침 대로 자기전에 오이썰어서 단무지 국물에 담궈둔다.

    여기에 크래미 계란 볶음김치 스팸 넣고 싸줬어요. 완전 맛있었다던데요? 밥간은 했구요. 재료가 짜서 밥간은 약하게 했어요. 단무지 오이 스팸 계란 크래미 볶은김치 요렇게만요..

  • 16. dlf
    '22.10.13 10:09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24시간 김밥집 찾아보세요 간혹 있던대요

  • 17. 원글
    '22.10.14 10:58 AM (117.111.xxx.26)

    오이를 단무지 국물에요?
    오늘은 해서 보냈고 다음엔 이렇게 꼭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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