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기 생일 얘기 안하나 했더니..
올해는 말을 안하는거에요..
듣고도 모른 척 하기 그래서
말할때마다 챙겨줬어요.
이제 사람됐나ㅋ했더니
아까 일하다가 저 들으라고 하는 말..
나는 모르는 생일을 남들이 챙겨주네~~
ㅋㅋㅋ
언제였냐니깐 어제였다네요.
그리고 퇴근하고 나오면서 또
요즘은 카톡이 있어서 생일을 알려주나보네~
그러네요~~
그래서 나는 내 생일을 남한테 안 알려서 모른다고
내 톡에는 안뜬다고 했어요.
남 생일 한번도 챙겨준 적 없으면서
뭐가 그리 지나간거 까지 또 알리고 싶은지. 에효..
축하한단 말도 안나오더라구요ㅋ
1. ...
'22.10.13 7:38 PM (223.39.xxx.227)무시가 답
2. ㅁㅁ
'22.10.13 7:47 PM (112.154.xxx.226)아 생일이었구나. 그러고 마세요~
3. 뻔뻔도하지
'22.10.13 7:53 PM (180.69.xxx.74)챙기니 계속 그러죠
무시하고 말아요4. 카톡에
'22.10.13 7:58 PM (211.234.xxx.97)생일 알리는 사람들
왜그러는건가요?
솔직이 인간부류가 나눠지는 느낌 ㅎ
민폐 끼치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안올려요5. wii
'22.10.13 8:07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설정을 따로 안해서 뜬 적 있어요. 카톡으로 축하 연락들 오길래 혼비백산하고 안 보이게 설정했죠. 일부러 노출한게 아닌 사람도 있어요.
6. 웃김
'22.10.13 8:25 PM (122.42.xxx.238)카톡설정을 얘기하려는게 아니고
매번 부담스럽게 얘기한다는거에요.
한번은 생일이라고 하길래 카톡으로 기프티콘 보내줬더니
답장으로 온 말이 뭐냐면
부담스럽게요..
ㅋㅋㅋ7. ㅇㅇ
'22.10.13 9:11 PM (39.7.xxx.174)겉다르고 속다른 멘트 ㅋㅋㅋ 부담스럽게
앞으로는 무시
또는 축하해 이모티콘만 보내고
돈 드는 기프티콘은 보내지 마세요.8. ...
'22.10.13 9:38 PM (221.138.xxx.139)부담 느끼면
답례를 해라9. 님이 이해안감
'22.10.13 10:16 PM (106.101.xxx.68)받지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조공만 바친게 몇년이라니.
진상은 호구를 알아보네요.10. 님이 이해안감
'22.10.13 10:19 PM (106.101.xxx.68)생일 얘기하는게 뭐가 잘못이예요.
그냥 웃으며 축하한다고 하면되죠.
의중 넘겨짚고 과잉친절 금물요.
잘보여야되는 사람도 아니고.11. 웃김
'22.10.13 10:25 PM (122.42.xxx.238) - 삭제된댓글네 위에 님도 생일인거 남들한데
마니 얘기하고 알리세요~12. 웃김
'22.10.13 10:28 PM (122.42.xxx.238)네.. 위에 님도 생일인거 남들한테
마니 얘기하고 알리세요~13. ..
'22.10.14 4:26 AM (107.77.xxx.102)휴.. 회사 상사가 진짜 작은 걸 자꾸 갖다 안겨요
절반은 쓸만 한데 가끔은 황당한 것도 줘요
볼펜 세트라거나, 나는 쓰지도 않는 머리핀이라거나..
저는 살림 너절한 거 싫고, 사놓고 안 쓰는 물건 쌓이는 것도 싫어서
당장 갖고 싶은 것도 한참 고민하다가 들이는데
쓸모없는 거 턱턱 안기면 난감하거든요
근데 진짜 문제는 쓸데없는 걸 주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저렇게 시시콜콜한 거 갖다 안기는 사람들은 남한테도 기대를 해요
두세 번 받으면 무시할 수가 없어서 하나씩 되갚는데
쓰지도 잡다한 거 주는 거는 싫어서 저는 쓸만한 걸 줘요
스벅 카드라거나, 백화점에서 산 바디워시라거나..
써서 아주 없앨 수 있는 거요.
근데 진짜 좋은 건 아예 안 받는 거예요 정말..
각자 살자 좀14. 웃김
'22.10.14 7:38 AM (122.42.xxx.238)ㅋㅋ저희 동료도 위에 상사랑 비슷해요~
울 동료는 물건말고 음식위주요..
나보고 갑자기 뭐 좀 갖다 줄까요~해요
처음에는 모르고 챙겨주듯이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맛없어서 안 먹어서 준다던지
오래됐다던지 상태보면 안좋은거ㅜ
지금은 이제 받지는 않지만 생각하면 기분 나빠요.
내가 무슨 쓰레기통인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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