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에서 킥보드 타지 말라고 교육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22-10-13 17:01:34
면허도 없고 교통법규도 모르는 학생들이
둘씩 셋씩 킥보드 타면서
본인들 다치는 것은 물론이고
멀쩡한 가장들, 운전자들 범법자로 만드네요
이게 생지옥이 아니고 뭔가요

킥보드에 대해서는 이상하리만치 조용한게 너무 찜찜하고 끔찍하네요.
IP : 175.196.xxx.7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5:02 PM (175.196.xxx.78)

    킥보드 싹 없애고, 킥보드 타는 사람들 경찰이 단속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 .....
    '22.10.13 5:03 PM (118.235.xxx.116)

    빨간불에 킥보드 타고 무단횡단 하는 거 보면
    학교에서 말한다고 들었을 애들도 아닐듯요
    게다가 어찌 거기에 셋이나 올라탈 생각을 하는지

  • 3. ..
    '22.10.13 5:06 PM (210.95.xxx.98)

    대책없이 킥보드 허가내주면 애먼 운전자들 곡소리나게하고 청소년들 골로 가게하는거에요. 중학생들이 엄마아빠 운전 면허가지고 킥보드 등록가능케 해놓은건 말이 되나요 지금이라도 명확한 대책 아니면 싹 다 거어들이세요

  • 4. 학교
    '22.10.13 5:07 PM (39.7.xxx.211)

    학교에서 교통안전 다 하고요 학교밖에 나갔을 땐 부모가 교육해야하고 부모책임이죠

  • 5. 교육으로
    '22.10.13 5:07 PM (14.32.xxx.215)

    될게 아니라 그냥 없애고
    저거 들여온 팀 싹 조사해야해요
    중국에서 가져온거라는데

  • 6. ....
    '22.10.13 5:08 PM (39.7.xxx.206)

    학교에서 어러번 교육하구요.
    공문도 나가요
    운전면허증 없으면 운전 못하는데
    면허증 애한테 주는 부모들이 문제죠.
    애들 교육 안시키는 집들 많아요

  • 7. 단속을해야죠
    '22.10.13 5:08 PM (121.137.xxx.231)

    교육도 교육이지만
    단속해서 잡고 면허 확인하고 과태료 쎄게 물리고등
    직접적인 단속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손놓고 있는 거 같아요

  • 8. 요즘
    '22.10.13 5:08 PM (211.245.xxx.178)

    애들이 부모나 학교 쌤들 말을 듣던가요..
    누가 킥보드 무단횡단하고 여럿이 타고 빨간불일때 가라고 할까요..
    청개구리들이 누구 말은 듣겠수..꼰대라고 비꼬기나하지..

  • 9. 나는나
    '22.10.13 5:09 PM (39.118.xxx.220)

    우리 아이 학교는 교외에서 전동킥보드 타면 학생부(?)에서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뭐라 해도 탈 애들은 타죠. 없애야 해요.

  • 10. 지금
    '22.10.13 5:11 PM (211.245.xxx.178)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가나봐요.
    마약도 그렇고 저런 사고 자꾸 나도 뉴스에 안 나오나요? 예전같으면 언론에서 시끌시끌 벌써 공론화 됐을텐데요..
    그냥 여기저기 구멍이 뻥뻥 나는듯요..

  • 11. ..
    '22.10.13 5:12 PM (175.223.xxx.91)

    부모도 못건드는데 학교에서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타지마라 하면 끝이지
    누가 공공 킥보드 허용해주고 남발하게 되었는지 조사하고 철저하게 감독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기사보니 배터리 폭발도 있던데 도로위 시한폭탄이에요

    저 아침에 딱 한번 단속하는거 봤어요 출근하는거 같은 성인이었는데 위험운전은 아니었고 헬멧을 안써서인지 잡혀서 운전면허증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그런 단속 말고 낮에 밤에 무법자처럼 다니는 인간들 실질적인 단속을 해야...

  • 12. 저게
    '22.10.13 5:13 PM (183.99.xxx.254)

    면허증을 부모가 주는게 아니고
    저 킥보드 탈때 인증 자체가 허술함
    그냥 패스해도 넘어가고 사진인증도 아무거나 찍어올리면 다됨.
    즉 면허없어도 탈수있는 킥보드 회사가 80%가 넘는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관리 규제가 아주 엉망임.

  • 13. 또 학교 탓
    '22.10.13 5:16 PM (118.235.xxx.253)

    부모가 교육시키면 됩니다. 세상의 모든 어른이 아이에겐 선생님입니다.

  • 14. ......
    '22.10.13 5:28 PM (39.7.xxx.217)

    면허 인증해야하지만
    그게 허술하다고 가짜 인증하는건 그 사람 책임이예요
    킥보드 불법으로 사용해서 사고나면 그 책임은 킥보드 사용자가
    지도록 해야해요

  • 15. ....
    '22.10.13 5:34 PM (175.196.xxx.78)

    이게 무슨 학교탓이에요
    유독 학생들이 이런 경우가 많으니까 학교에서도 주의 주면 좋다는거죠

  • 16. ㅎㅎ
    '22.10.13 5:44 PM (182.210.xxx.16)

    학교 교통교육 엄청해요. 가정에서 해야하는 교육이죠. 뭐든 학교에 맡기려는 ㅡㅡ

  • 17. 학교직원
    '22.10.13 5:45 PM (221.165.xxx.250)

    파출소에서 출력해서 반마다 붙여달라고 왔어요
    학기초 방학전 재량휴업일 추석전 할 수 있는대로 교육하죠
    자기학교애가 킥보드 타다가 죽어도 다음날 킥보드 타고옵니다

  • 18. 저희아이
    '22.10.13 6:00 PM (182.219.xxx.35)

    학교는 킥보드 타다 걸리면 신고 들어가더라고요.

  • 19. 햇살처럼
    '22.10.13 6:16 PM (220.94.xxx.156)

    왜 꼭 남자애들 세명이 타는건지...ㅜㅜ

  • 20. ㅇㅇ
    '22.10.13 6:17 PM (110.9.xxx.132)

    동의합니다

  • 21. 근데
    '22.10.13 6:33 PM (211.206.xxx.180)

    자녀 일인데 부모가 먼저 적극적으로 할 일 아닌가요.

  • 22. ..
    '22.10.13 6:52 PM (223.62.xxx.116)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 23. 저건
    '22.10.13 7:08 PM (1.237.xxx.217)

    킥보드 회사가 면허 없는 사람들이
    쉽게 못타게 보안을 강화해야죠..
    아니면 면허 관리 못한 부모들한테 벌금
    물리게 하던가
    학교에서 말하면 뭐하나요
    말 안들어도 할수 있는게 없는데

  • 24. 없애야
    '22.10.13 7:53 PM (118.218.xxx.119)

    이게 생긴지 몇년되었죠?
    길가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고
    도대체 이거를 왜 허가를 해줬는지
    학교에서는 교육 시킵니다

  • 25. 걱정
    '22.10.13 9:47 PM (211.211.xxx.245)

    법을 만들어야 해요. 절대 운전면허 없으면 못타게….청소년이 빌리는 걸 허용하면 킥보드 회사에 제재를 가하고요. 벌금 엄청 세게 부과해야 해요.
    근데 요즘은 가정에서는 교육을 안하나봐요.
    모든 걸 학교에서 해야 하나요?
    본인 아이의 개인적 일탈도 학교에 항의 전화하는 학부모도 흔하다는 이야기가 맞나봐요.

  • 26. ...
    '22.10.14 12:06 AM (1.241.xxx.157)

    나라에서 그냥 허용안해주면 좋겠어요 다 없어졌으몀.. 진짜 싫어요

  • 27. 꼬마버스타요
    '22.10.14 12:09 AM (180.70.xxx.65)

    댁에 중,고등학생 없나봐요.
    저희 아이는 중학생인데, 가정통신문에 수시로 언급하고 애들한테 교육도 해요. 종례시간마다 자주 얘기하시고요. 킥보드 타다가 걸리면, 선도부에 가요. 그래서 안 타는 애들이 훨씬 많은데, 저희 동네는 일진이라는 아이들이 둘,셋씩 맨날 타고 다니네요.
    애들끼리도 쯧쯧거리면서 한심하게 보는데, 집에서 부모가 말려야지 누구 말을 듣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758 자율신경계 이상 있다가 호전되신 분 있으신가요? 5 ... 2022/10/13 2,051
1389757 카카오 지금 가격이요 1 .... 2022/10/13 2,070
1389756 가을 맞아 뭐 사셨어요? 19 그냥수다 2022/10/13 4,115
1389755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재밌게 돌아가네요 31 .. 2022/10/13 6,791
1389754 싱크대 필름시공 어떤가요? 페인트가 난가요? 1 111 2022/10/13 1,029
1389753 강아지 심장사상충 비용 문의 7 ... 2022/10/13 1,000
1389752 영유나온 아이 영어학원 끊어도 되나요? 6 ㅇㅇ 2022/10/13 1,772
1389751 혹시 쿠쿠 트윈프레셔 밥솥 압력이 약한가요? 7 밥솥 2022/10/13 1,466
1389750 남편하고 같이 일해요 7 맞벌이주부 2022/10/13 3,339
1389749 이불 사이즈 고민 9 2022/10/13 1,276
1389748 집값 상승률 계산법 설명해볼게요 8 ..... 2022/10/13 1,733
1389747 필로폰 전국하수처리장에서 검출.. 21 ... 2022/10/13 4,755
1389746 동네 헬스장에 5 ㅇㅇ 2022/10/13 2,285
1389745 외롭고 우울한 기분 전환에는 무엇이 좋을까요? 19 날씨탓인가 2022/10/13 3,742
1389744 회사도 돈만 보고 다니고 내감정을 안담으면 덜 힘든건가요.???.. 7 .... 2022/10/13 1,955
1389743 믹스커피 당류함량, 이디야 비니스트 카페 라떼 드시는 분~ 5 .. 2022/10/13 2,368
1389742 강철비1, 2 느즈막이 보믄서리 ... 2022/10/13 522
1389741 남편욕 6 광광 2022/10/13 1,739
1389740 종교인과 일화 ㅡ 1 Flgfkj.. 2022/10/13 1,238
1389739 정숙 9 궁금 2022/10/13 2,364
1389738 순자씨는 올백 머리 안하면 안될까요? 10 ㅇㅇ 2022/10/13 3,392
1389737 부동산 상황 심각하네요 10 ... 2022/10/13 5,878
1389736 저 오늘 생일입니다.^^ 5 ... 2022/10/13 656
1389735 새우볶음에 오렌지주스를 넣었어요;; 8 그게 2022/10/13 2,375
1389734 컨텐 설치 전혀 할 게 없는데 커튼 비슷한 거 설치하려면 3 2022/10/13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