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전에 글썼는데...알바관둔다고..뭐라고해야되나요

사랑이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2-10-13 14:18:38
알바구하기힘든거알아서..고민하있어요
6일째인데..
첫째.둘째날 남자알바랑같이일했고
주방은 사장과 주방직원1명있어요
셋째날.남자알바가 코로나로..안와서
사장이 주방하면서..홀도 돕고..
만원짜리파스타집서..점심 1시간반. 2시간사이.
60만원정도 팔아요

여튼 셋째날.넷쨋날 혼자하고..사장이 주방홀.도와도 한계가있어요
어제.오늘은 지인이 잠깐 바쁜시간 1시간돕고 갔는데
혼자 치우고 계산하고.서빙나가고
널뛰고나니 멘탈이 다 나갔네요
맞춤법 틀린거.뭐라고하지말아주세요
기운없고 지쳐요..
내일부터 남자알바나온다는데
제가 일하기싫어지네요
괜히 일한다고해서 남의 장사 민페끼치는거같아
죄송하지만
도저히못하겠어요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핑계댈까요
아님 알바구할때까지만..하겠다고 할까요
관둔다고 연락드리면 담날 얼굴보기 불편하지만..
지치네요
시급 만원..
주5일근무시 주휴수당
4만원벌고 집에가는데 안 기쁘네요
IP : 211.234.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2:22 PM (112.147.xxx.62)

    그냥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세요

    잠깐사이에 60인분 해야 하는데
    사장은 주방과 홀 담당이 아니라
    주방 담당 해야 겠는데요

    홀서빙 할 알바를 더 뽑거나...

  • 2. 솔직하게
    '22.10.13 2:24 PM (110.70.xxx.204) - 삭제된댓글

    그냥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세요 222

    그정도면 사장도 알고있지만 알바생이 말 없으니

  • 3.
    '22.10.13 2:25 PM (112.145.xxx.70)

    일주일 오전 알바 해보고 그만 할 정도면

    빨리 그만두셔요~~~

  • 4. 뭐지?
    '22.10.13 2:31 PM (112.147.xxx.62)


    '22.10.13 2:25 PM (112.145.xxx.70)
    일주일 오전 알바 해보고 그만 할 정도면

    빨리 그만두셔요~~~

    ---------------
    업주예요?

    점심시간 1시간에 60명 손님 상대해야 하잖아요
    최저임금 받으면서
    알바일주일만에

  • 5. jkl
    '22.10.13 2:33 PM (118.221.xxx.161)

    최저임금 알바로 들어가서 혼자 다 담당해야 한다면 좀 그렇네요, 그만두더라도 주인에게 말하세요,

  • 6.
    '22.10.13 2:34 PM (112.145.xxx.70)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내일 돌아온 다는 데도

    일주일만에 그만 둘거면

    서로를 위해 빨리 그만 두는 게 낫지 않나요?

  • 7. 사랑이
    '22.10.13 2:38 PM (211.234.xxx.174)

    내일 알바가 온다지만..하고싶지가않네요
    나이도사장보다 많은데..제가 관둘까봐..
    제가요구하는거 바로바로들어주고..관둘까 전전긍긍하는게보여요
    알바구하기힝들다고 계속 그러고...
    알바구할때까지한다고하면 오래해야될듯하고 .
    바로관두자니바쁜거 아는데 그건아니고
    당근으로 구해서..당근챗으로 연락드릴건데
    힘들어서관두겠다고..알바구할때까지 하기싫고당장관두긴민폐고
    허리아프고.어깨목이다아프네요
    원래어깨아파서 어깨주사맞는데
    밀대밀고
    창문닦고..서빙하고 치우는데..한3일혼자한거라고 보면되는데 만정이 떨어지네요
    미안해서 사장이 지인불렀어도 1시간 하고..젤피크때
    저 미치고날뛸때 가니..
    손님계속들어오니 테이블못치웟는데..서계시고.저는치우랴 서빙나가랴 주문받으랴..계산하라
    어깨등이 넘아파요

  • 8. ...
    '22.10.13 3:33 PM (175.223.xxx.235)

    돈벌기 쉽지 않죠..!
    남자 알바. 있다가 없으니 더 그럴거예요
    무슨 알바이든 일주일에서 열흘이 고비이니 조금 더 참아보시면 어떨까요
    나이 많으니 몸편한 알바는 잘 없더라구요
    이젠 인이 배겨서 등줄기에 땀나게 뛰어다녀요^^

  • 9. ...
    '22.10.13 3:34 PM (175.223.xxx.235)

    업주가 괜찮은 인성이면. , 다 맞춰주는 성실맨이면 조금 더 해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091 학교에서 킥보드 타지 말라고 교육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28 ... 2022/10/13 2,370
1388090 진통제 추천해주세요 3 2022/10/13 761
1388089 사람만한 개 보셨어요? 6 ㅇㅇ 2022/10/13 2,009
1388088 콩비지찌개에 배추 넣어도 될까요? 3 요리 2022/10/13 772
1388087 어금니 신경치료한거 지르코니아로 씌우려는데 옆니를 가는거 몰.. 10 바닐라향 2022/10/13 1,722
1388086 여자들 코골이도 호르몬 때문이네요 ㅜ 16 ... 2022/10/13 5,575
1388085 간호대 진로 여러곳으로 많다지만. 13 ㅇㅇ 2022/10/13 3,469
1388084 티켓 투 파라다이스 보고 왔어요. 1 줄리아 로버.. 2022/10/13 1,109
1388083 제발 주식 저만 떨어진거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23 ... 2022/10/13 5,134
1388082 궁금해서 그런데 요즘 mz 세대들은 이직을 1년마다 하나요? 6 cis 2022/10/13 1,730
1388081 인터넷 커뮤니티 모임에 나가시나요? 1 인터넷모임 2022/10/13 879
1388080 나를 속이고 남동생에게 몰래 재산과 현금을 준 엄마.. 40 왜 그래야하.. 2022/10/13 9,767
1388079 간호대 진로 물어보니 9 ㅇㅇ 2022/10/13 2,454
1388078 김건희씨 조부가 6,25참전하셨다매요 ? 19 ㄱㄴㄷ 2022/10/13 2,858
1388077 자율신경계 이상 있다가 호전되신 분 있으신가요? 5 ... 2022/10/13 2,104
1388076 카카오 지금 가격이요 1 .... 2022/10/13 2,094
1388075 가을 맞아 뭐 사셨어요? 19 그냥수다 2022/10/13 4,137
1388074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재밌게 돌아가네요 31 .. 2022/10/13 6,818
1388073 싱크대 필름시공 어떤가요? 페인트가 난가요? 1 111 2022/10/13 1,059
1388072 강아지 심장사상충 비용 문의 7 ... 2022/10/13 1,019
1388071 영유나온 아이 영어학원 끊어도 되나요? 6 ㅇㅇ 2022/10/13 1,790
1388070 혹시 쿠쿠 트윈프레셔 밥솥 압력이 약한가요? 7 밥솥 2022/10/13 1,518
1388069 남편하고 같이 일해요 7 맞벌이주부 2022/10/13 3,368
1388068 이불 사이즈 고민 9 2022/10/13 1,289
1388067 집값 상승률 계산법 설명해볼게요 8 ..... 2022/10/13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