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초에 문신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

ㅇㅇ 조회수 : 2,981
작성일 : 2022-10-13 13:42:34
거기서도 압도적으로 혐오스럽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네요.
그냥 작은 타투같은거야 이뻐보이기도하는데 과하면 부담스럽죠.

문신관련 글 올라오면 다른데서는 나쁘게 생각안하는데
여기만 이렇다 하면서 꼰대취급하는 댓글들이 있길래요.

IP : 154.28.xxx.23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3 1:45 PM (222.100.xxx.212)

    저도 그래요 문신 많이 한 사람 보면 편견이 생기더라구요..

  • 2. ..
    '22.10.13 1:46 P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 하면 되지
    여기에 뭘또 판을깔아요
    동조해 달란 말씀?

  • 3. ㄴㄴ
    '22.10.13 1:48 PM (210.91.xxx.231)

    남초의견이 그러거나 말거나 여기끌고오는 이유가 뭡니까
    하나도 안물안궁 ㅋㅋ

    마치 우리 남편이 우리 신랑이 애아빠가 뭐 그런 느낌이랄까

  • 4. ㅇㅇ
    '22.10.13 1:49 PM (106.102.xxx.36) - 삭제된댓글

    그냥 보는건 그나마 나은데
    밥먹을땐 밥맛달아나요
    어느 식당가기 팔에 뱀 문신 휘감고 서빙하는데 식욕 뚝 욕나왔어요

  • 5. ㅇㅇ
    '22.10.13 1:51 PM (124.49.xxx.240)

    헬스 수영 다녀서 많이 보는데 흉해요

  • 6. 음..
    '22.10.13 1:52 PM (125.180.xxx.53)

    젊어서는 타투가 과하지만?않다면 이쁘게 느껴지긴 하죠.
    하지만 늙어봐요. 피부가 쭈글거리는데 밫바랜 타투가 얼마나 지저분해 보이는지...
    대부분 나이들어서 후회하면서 지우느라 애쓸텐데 ...

  • 7. ....
    '22.10.13 1:55 PM (118.235.xxx.252)

    남초에서 그러는데 뭐 어쩌라구요 ㅎㅎㅎ

  • 8.
    '22.10.13 1:56 PM (124.5.xxx.96)

    나는 솔로에서도 여자 2명 가슴 타투
    별로네요.

  • 9. ...
    '22.10.13 2:13 PM (211.234.xxx.3)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걸 그냥 인정하는걸 못견디나..
    눈썹 문신 조차 안하는 사람이지만.
    사람한테 충자 붙여가며, 혐오 드러내는 것도 좋은 행동은 아닌데.
    다른 사이트의 의견까지 참고해야할 일인가요?
    문신으로 남을 해하는 것도 아니고.

  • 10. 남초거나말거나
    '22.10.13 2:27 PM (112.147.xxx.62)

    나는 문신 안할거고
    남이 문신하는건 신경 안 쓸거예요

    뭔 말이 많아...

  • 11. 외국도 비슷
    '22.10.13 2:29 PM (203.226.xxx.100)

    캐나다에서 학구열 높은 동네서 살았는데 거기 캐나디언 엄마들이 좀 위험한 동네 얘기하면서 거기 엄마들 문신한 사람 엄청 많대 이런 소리를 하더라구요 외국도 뭐 지나친 문신은 꺼려하는 사람 꽤 있는듯

  • 12. !!
    '22.10.13 2:34 PM (1.241.xxx.144)

    수영장 다니는데 타투 많이 봐요..
    시간이 지나면서 번지는 것인지, 살이쪄서 퍼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쁘다고 생각되는건 하나도 못봤네요.
    그중에는 처음에는 멋있었겠다 싶은것들도 있는데요...
    처음에 미세한 만년필 굵기였다면. 시간이 지남 네임펜 수준으로 굵어지나봐요..
    미니 타투 함 생각하다가 싹 마음 접었습니다.

  • 13. ....
    '22.10.13 2:34 PM (210.100.xxx.228)

    저도 하고 싶었던 젊은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 안하길 참 잘했다라고 생각해요.

  • 14. ㅎㅎㅎ
    '22.10.13 2:41 PM (122.35.xxx.62)

    전에 마룬파이브인가가 한국에 내한 와서 특급호텔에 잤는데
    공연 전에 운동하려고 호텔 내 헬스 갔더니
    문신 있다고 못 들어가게 했다고
    그래서 '이거(동물)는 그냥 문신이야. 안 물어'라고 설명했는데 안 넣어주더래요......ㅎㅎㅎ

  • 15. ㅋㅋㅋ
    '22.10.13 2:43 PM (112.147.xxx.62)

    ㅎㅎㅎ
    '22.10.13 2:41 PM (122.35.xxx.62)
    전에 마룬파이브인가가 한국에 내한 와서 특급호텔에 잤는데
    공연 전에 운동하려고 호텔 내 헬스 갔더니
    문신 있다고 못 들어가게 했다고
    그래서 '이거(동물)는 그냥 문신이야. 안 물어'라고 설명했는데 안 넣어주더래요......ㅎㅎㅎ

    ------------------
    너무 귀여운 얘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16. 글쎄요
    '22.10.13 3:00 PM (23.240.xxx.63)

    저도 문신글과 동영상 등 봤는데요, 그런게 아니라...
    남초에서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것..
    "문신한다고 양아치는 아니지만
    양아치는 문신을 하더라"
    이거였어요.

  • 17.
    '22.10.13 3:27 PM (106.101.xxx.210) - 삭제된댓글

    문신에 다소 관대한 편인 젊은 커뮤에서도 문신은 부정적인 반응이 더 많아요

  • 18. 문신은
    '22.10.13 4:07 PM (211.251.xxx.37)

    보기에도 좀 그래요 아직까지는..옷가게에 여자 종업원이 허벅지에 컬러풀한 문신을 커다랗게 했고 한쪽다리는 허벅지 한쪽다리는 종아리에...엄청크게요...
    얼굴은 예쁘장하고 몸도 가늘가늘하고 말도 사근하게 하던데 그 허벅지 종아리 컬러풀한 문신이 뜬금없어보이기도 하고 팔에도 손가락에도 전부 문신이고 여름이라 반바지 입어서 더 잘보였고 목뒤에도 했고 가슴쪽엔 티셔츠에 가려져서 그렇지 살짝씩 보였어요
    젊은 나이에 왜 저렇게 문신을 많이 했나 싶기도 했어요 안타까운 마음..

  • 19. 요즘
    '22.10.13 4:36 PM (41.73.xxx.71)

    젊은 애들 타투가 유행 같아져서
    생각이 또 다르죠
    난 한 번도 타투 이쁘다 안보이는데 정말 세대차가 …
    왜 젊은 애들은 그게 멋져 보일까요? 어떻게 ???

  • 20. ㅎㅎㅎ
    '22.10.13 4:38 PM (122.35.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하고 싶었던 적 있었는데
    50이 다가오니 그냥 살자 싶네요
    작은 건 괜찮던데 (공효진 문신 잘어울림)
    크고 색깔 있는건 위화감 조성되고 무서워요. 나이들면 쳐지면서 더 흉한 것도 같고

  • 21. ...
    '22.10.13 5:52 PM (211.234.xxx.3)

    보통 온라인 커뮤는 보수적인 것같아요. 실제보다는요.
    오프에선 까다로운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서 티를 안내죠.
    속으로는 좀 보수적일 지언정...

  • 22. ...
    '22.10.13 5:55 PM (223.38.xxx.165)

    취향차이 인정못해요?님가는 남초가 세상전부예요?????? 어휴~~ 타투 싫어한다 꼰대가 아니라 난 맞고 너넨틀려가 꼰대예요. 그러니 꼰대소리들으시죠

  • 23.
    '22.10.13 7:09 PM (1.240.xxx.132)

    문신 기사 베스트 댓글에 이게 있더군요.
    '교도소 가봐라 문신충 천지"

  • 24. ..
    '22.10.13 8:48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소위 명품가방에 낙서 안하잖아요.
    자신의 몸에 낙서를 한다는 생각자체가...
    그리고 식인종의 조상인 일본 토착민이 온몸에 문신하고,훈도시 착용한 그림보면,문신 함부로 못합니다.
    하위 문화입니다.

  • 25. ..
    '22.10.13 8:50 PM (58.232.xxx.144)

    https://m.search.daum.net/search?w=tot&q=%EC%9D%BC%EB%B3%B8%20%ED%9B%88%EB%8F%...

  • 26. ..
    '22.10.13 8:52 PM (58.232.xxx.144)

    소위 명품가방에 낙서 안하잖아요.
    자신의 몸에 낙서를 한다는 생각자체가...
    그리고 식인종으로 일본 토착민이 온몸에 문신하고,훈도시 착용한 그림보면,문신 함부로 못합니다.
    하위, 최하층 문화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168 쎈언니라는분은 7 궁금 2022/10/13 3,572
1389167 대딩 아들이 좋아하는 바디로션 좀 추천해주세요 3 로션 2022/10/13 1,120
1389166 아들과 저녁먹기 8 저녁 2022/10/13 2,390
1389165 현숙이는ㅡㅡ 19 ... 2022/10/13 5,512
1389164 간헐적 단식 금식시간엔 진짜 아무것도 안먹어야 하나요. 15 . . . 2022/10/13 3,255
1389163 Gs편의점 나쵸 맛있어요 3 ㅇㅇ 2022/10/13 1,615
1389162 코로나 어떻게 떨어뜨려요? ㅜㅜ 8 ㅇㅇ 2022/10/13 2,517
1389161 뒷담화 못하게 입 틀어막는 남편. 넘 싫네요 12 뒷담화 2022/10/13 4,114
1389160 소풍도시락 지혜를 주세요 13 2022/10/13 2,713
1389159 장도리 최신 6 .... 2022/10/13 1,628
1389158 여러분 쥴리는 주식의 신? 17억2회전해서 10.5억 벌었대요 .. 23 뉴스타파 칭.. 2022/10/13 2,051
1389157 짜증이 많이 날 때 뭐할까요 7 라라라 2022/10/13 1,887
1389156 제가요 저녁때 김밥을 여섯줄 말았거든요 11 근데 2022/10/13 4,257
1389155 '빌라왕', 호텔서 숨진 채 발견.. 9 ........ 2022/10/13 19,373
1389154 손가락이 문에 끼어서 살점이 덜렁거릴때 4 ㅁㅁ 2022/10/13 1,974
1389153 (추가)요양병원 사생활보호 신청서로 98세 할머니퇴원이 절대안.. 2 잔뒤 2022/10/13 3,629
1389152 중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는데 37 .. 2022/10/13 27,292
1389151 김건희는 차라리 젊은시절 좀 잘못된선택을 했다고 13 ㄱㅂ 2022/10/13 4,049
1389150 저 아래 만원에 다섯개 사과글 보고 궁금해서요(저는토마토) 4 토마토 2022/10/13 1,697
1389149 올해는 자기 생일 얘기 안하나 했더니.. 12 웃김 2022/10/13 3,186
1389148 도서관 무인시스템 13 궁금 2022/10/13 1,930
1389147 족발먹고 다 토했는데 약 먹어야할까요? 12 2022/10/13 2,068
1389146 차범근 축구교실, 용산 HDC 그룹 본사 풋살장으로 6 덕질스케일 2022/10/13 2,698
1389145 쥴리는 서태후인가요?? 10 2022/10/13 2,488
1389144 코스트코 면행주 파나요? 2 행주 2022/10/13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