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미친 덤프트럭 만났어요

.........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2-10-13 12:09:56
2차로 국도 운전 중이었는데 오른쪽에서 합류하는 차선으로 덤프 두 대가 연이어 들어오는 중이었어요. 차들은 40정도 속도로 빠르지 않게 달리는 중이었구요. 

저는 그거 보고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 변경했는데 제가 1차로로 옮기는 찰라에 두 대 중 뒤에 있던 덤프가 바로 1차로 제 앞으로 머리를 들이미는 거에요. 합류차선에서 바로 수직으로 1차로로 옮기려고.

제 앞 차와 제 차 사이에 그 덤프 만큼의 공간도 없었거든요. 숄더체크로 왼쪽 차선 확인하고 1차로로 옮기면서 눈을 앞으로 돌리니 전방에 덤프가 밀고들어오는 중.

급브레이크 밟고 경적 울리고 했는데 마음같아선 따라가서 난리치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IP : 118.33.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개새끼
    '22.10.13 12:15 P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큰차 타고 다닌다고 눈에 뵈는게 없냐 미친놈아
    나중에 너 똑같이 당해봐라

  • 2.
    '22.10.13 12:17 PM (218.144.xxx.118)

    그냥 짜증나는 하루였다 생각하세요.

    저런 상황이면 장난감 자동차다 생각하고 답삭 들어올려 도로밖으로 던져버리고 싶어집니다만...
    ㅡ 양반인 우리가 참읍시다.ㅎ

  • 3. 운전하면서
    '22.10.13 12:24 PM (115.91.xxx.34) - 삭제된댓글

    트럭 버스 택시 ,는 걍 미친놈들이다 생각하고 항상 방어 운전하게 되요
    운전 습관이 덩치만 큰 미친놈들이죠

  • 4.
    '22.10.13 12:24 PM (116.121.xxx.196)

    미쳤나 진짜
    사고났으면어쩔뻔

  • 5. ...
    '22.10.13 12:26 PM (118.33.xxx.85)

    눈 바로 앞에 그 덤프 후미등이 보이는데
    아 진짜 저거 부딪치면 큰일이다 싶고
    브레이크 힘껏 밟음.

    뒷차도 놀랐을 듯요

  • 6. 약 한거
    '22.10.13 1:03 PM (175.209.xxx.116)

    아닐까요? 백밀러 보니 까만거예요. 덤프가 바삭 뒤를 붙여 있는거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049 커텐 셀프로 하시는 분 계세요? 5 ㅇㅇ 2022/10/13 1,291
1389048 영철 완전 비호감 16 .. 2022/10/13 3,553
1389047 여초회사 싫네요 ㅜ 16 ... 2022/10/13 3,878
1389046 콘칩,짱구,오란다 좋아 하시는분 5 간식 2022/10/13 1,176
1389045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독과점에 맞설 신생 항공사 2022/10/13 973
1389044 수원성 단풍들었나요? 2 수원성 2022/10/13 1,089
1389043 신병 훈련소를 관광 상품화?…"고된 훈련병들 구경거리 .. 10 00 2022/10/13 1,247
1389042 대입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7 정시러 2022/10/13 2,578
1389041 올해 7월 예금을 3.65%로 했는데요, 해지하고 다시 예금하는.. 5 예금 2022/10/13 3,567
1389040 남초에 문신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 23 ㅇㅇ 2022/10/13 2,981
1389039 일랙트로룩스 무선청소기 세척법 1 일랙트로룩스.. 2022/10/13 938
1389038 김치냉장고 스탠드형 상칸 나눠져 있는게 나을까요? 1 ㅇㅇ 2022/10/13 775
1389037 어제 나는솔로 영수가 수영장에서 정숙한테 갈때 5 ㅇㅇ 2022/10/13 4,478
1389036 2년계약 월세~ 11개월 남기고 나가야할 경우요~ 1 ㅠㅠ 2022/10/13 1,154
1389035 경북 청송에 사시는 분 계신지요? 2 로디 2022/10/13 1,417
1389034 철봉에 감겨있던 스폰지 손잡이요.. 3 ㅇㅇ 2022/10/13 948
1389033 이혼접수했는데 남편이 친권을 주장하더라구요 16 덥다 2022/10/13 4,785
1389032 서울대 안가도 괜찮죠? 11 어디서듣고 2022/10/13 4,499
1389031 딸아이 보면서 정신차리기로 했습니다 78 2022/10/13 19,235
1389030 폰을 판게 아니라 약을 판거였나봐요 12 .. 2022/10/13 5,758
1389029 아는 분 카톡 프사에 직장 근로 계약서를..올려놨는데 6 ㅇㅇ 2022/10/13 2,718
1389028 신박한 정리 일반인편이 훨 재밌네요 12 .. 2022/10/13 4,607
1389027 지하철에 개 유모차.. 32 ? 2022/10/13 5,618
1389026 지금 전광훈이 평산에 갔습니다 ㅠ 꼭 !! 신고 해주세요 46 유지니맘 2022/10/13 2,581
1389025 빌라왕 전세 사기 40대 피의자, 호텔서 숨진 채 발견 2 ㅇㅇ 2022/10/13 5,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