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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대 입시비리가 원래 많나요

ㅇㅇ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22-10-13 11:21:29
입시곡이 제자에게 사전유출됐다는데
교수레슨도 불법인데 다들 알음알음 받는거죠?
그냥 극히 일부인건지…
IP : 39.7.xxx.19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대는
    '22.10.13 11:22 AM (223.62.xxx.204)

    흠 ..
    음대도 학교따라..

  • 2. ..
    '22.10.13 11:28 AM (175.114.xxx.123)

    현금만 받고 시간도 전화해서 지금 올수 있냐고 전화 온대요
    은행 갈시간도 없어서 현금 싸 들고 대기한다 하더군요

  • 3. ~~
    '22.10.13 11:46 AM (223.39.xxx.162) - 삭제된댓글

    제얼굴에 침뱉기인데요ㅡ예체능 석사예요.
    대학입시 뚫고 들어갔더니 신입생때 강사 교수 학생 다 알대요ㅎㅎ
    1학년1학기 점수를 얼마나 짜게주는지~
    그뒤로 4년간 쉬는날없이 실기실서 버티고 4년 장학생이고 다른학교 대학원 갔더니 거기도 그나물에 그밥.

  • 4.
    '22.10.13 11:48 AM (211.206.xxx.180)

    이래서 객관식 5지선다 지필이 그나마 가장 공정한 거.

  • 5. ㅇㅇㅜ
    '22.10.13 11:52 AM (39.7.xxx.175)

    윗님 윗님이 입시 뚫고 들어가셨는데
    나머지학생들은 학교 선생님들하고 다 아는사이란 거죠? ㅠㅠ 음악을 시킬까 생각도 했었는데…또르르

  • 6. 그렇더라구요
    '22.10.13 11:52 AM (125.131.xxx.232)

    음악 레슨은 다 현금으로 받던데요.
    교수레슨 부르는게 값인데
    최소 한 번에 50부터 시작
    실기앞두고 한 두달사이에 몇 천은 쉽게 쓰더라구요.

    전공마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유명예고 기준 이대까지는 남들하는 정도로 하면 어느 정도 가는데
    서울대 연대는 실력 고만고만한 아이들 중에
    억대로 교수레슨 많이 받은 애들이 가더라고요.

  • 7. ㅇㅇ
    '22.10.13 11:56 AM (39.7.xxx.57)

    주변에 비행기타고 교수레슨받으러 다녀서
    이름 별로인 수도권 음대 간 사람 있는데…
    그런 케이스도 꽤 있나요?

  • 8.
    '22.10.13 11:56 AM (123.215.xxx.118)

    예전부터 관행 아니던가요…

    아는집 현악기 교수렛슨 고등내내 받고
    엄마가 교수 어린자식 생일파티까지 챙겨주면서
    뒷바라지;;;;
    당연 현금 봉투로 갖다줬고요.

    고3때 뭐가 안맞았던지… 서울대 써보라고 회유 했다 낙방
    그 다음해 그 대학 갔네요.

    시동생 국악. 예중 예고…
    실력은 있었으나… 딱히 교수 렛슨 받지 않았고
    모든학교 광탈.
    결국 음악 포기하고 다른 전공

    사촌동생 현악기
    시골에서 탑급으로 실기했고
    서울에서는 딱히 교수렛슨 안받음.
    상위권대는 언감생심 욕심 안내고
    서울 중하위권 여대 입학

    요즘 덜 하긴 하다는데…
    요즘 입시하는 어린친구들은 몰라서 정보가 없네요.

  • 9.
    '22.10.13 11:59 AM (123.215.xxx.118)

    근데요… 예체능 특히 음악은요~~
    대학 보냈다고 끝이 아녜요.
    거기부터 또 다른 시작입니다.

    오스트리아 독일 이태리 유학 다들 다녀오고도
    교수자리가 보장이 없어요.
    강사 교수 만들라고 또 돈을 많~~~이 써야 합니다.

    동네 음악학원에 만족한다면
    국내대학으로 괜찮고요.

  • 10. 지방 학생들은
    '22.10.13 12:02 PM (125.131.xxx.232)

    서울와서 레슨 많이들 받죠.
    음대가려면 고3때 교수레슨은 거의 기본이고
    누구에게 얼마나 자주 많이 받느냐가 천차만별이고
    물론 아이가 기본실력은 되야죠.

    일단 대학가려고 고3 다 되서 음대입시 시작했다면
    수도권 음대도 잘 간 거죠.

    예체능은 티오가 작잖어요. 대학마다 다 음대있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여초라 여자애들은 더더욱 경쟁 차열하고요.

  • 11.
    '22.10.13 12:10 PM (116.121.xxx.196)

    누구 교수레슨받았냐고 입시때 대놓고 묻고 하는거 진짜
    법조계 전관예우만큼이나 황당

    제 친구 피아노인데
    입시때 묻는대요. 어느교수에게 배웠냐고

    듣고 기막혔음

  • 12. ..
    '22.10.13 12:15 PM (121.143.xxx.164)

    연대 성악과 들어간 친척
    쉬쉬했는데
    지나고나니 들으니 교수한테 돈 싸들고가서 레슨받았다고
    나한테도 돈있으면 시키라고

  • 13. ㅁㅁㅁ
    '22.10.13 12:22 PM (39.121.xxx.127)

    요즘 듣기론 지방에 광역시 예고는 애들도 줄고 또 거기서 클래식 악기 시키는 애들도 줄고 그래서 입학하기는 쉽다고 해요
    예전에 비해 전공자가 많이 줄었다고..

    또 요즘 아이들이 클래식 악기보다는 실용음악쪽으로 더 가는 쪽이고 오히려 대학 입시 하기엔 또 클래식 악기는 대학 입시 레슨 해 줄 선생은 많아서 쉽게 구하는데 실용음악은 또 입시 커버 해 줄 선생 구하는게 좀 힘들어 레슨비도 좀 쎄고 뭐 글타고 함서 올해 일렉트로닉 기타 입시 치른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아이 그냥 광역시 민간 오케스트라 주최 콩쿨 대회 나갈때도 지원서에 누구한테 레슨 받는지 쓰라고 되어 있었어요
    이쪽도 워낙 좁아 한다리만 건너도 다 알아서..

  • 14. 비리
    '22.10.13 12:25 PM (14.138.xxx.159)

    연대음대 입시곡 누출

    http://todaysgsg.co.kr/archives/92267#_ace

  • 15. ㅇㅇㅇ
    '22.10.13 1:46 PM (211.192.xxx.145)

    이 질문 자체가 새삼스러움;;

  • 16. 교수레슨
    '22.10.13 2:34 PM (118.235.xxx.31)

    받는게 다 그런 이유 아니겠습니까..드런 세상이죠

  • 17. 30년전에도
    '22.10.13 2:38 PM (116.43.xxx.160) - 삭제된댓글

    들어가려는 학교 교수한테 레슨 받아야 된댔는데 아직도 그러나봐요

  • 18. 비리도있고
    '22.10.13 2:42 PM (218.147.xxx.180)

    서울대 첼로 전공자가 말하는 첼로 전공 현실

    https://theqoo.net/2603672632

    비리도 있고 현실도 어렵고
    워낙 레슨은 갈 대학 교수한테 큰돈주고 배우고
    미술은 갈대학 교수님 그림도 사주고 그렇게 가잖아요

    대학가면 있는애 잘하는애 빼고는 스스로 현타오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 아는사람 대학은 별론데 좋은대학원으로 세탁하듯가고 부자라 교수가 지인소개시켜 본인인맥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있고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보면 한바다 ㅎ 그 여자가 음대교수역할인데 질투와 조련과 탐욕이 드글드글하잖아요 ㅎ

    밀회 ~ 말할것도 없죠 정유라 어떻게 대학간지 아시면서 ㅎ

  • 19. ,,,,,,
    '22.10.13 2:50 PM (211.198.xxx.50)

    음악은 유튜브로만.....

  • 20. ㅇㅇ
    '22.10.13 3:52 PM (133.32.xxx.15)

    발레도 입시비리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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