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자차 있으신 분들~~

오호 조회수 : 2,885
작성일 : 2022-10-13 08:26:12
김치 겉절이 담글때 한수저 넣으세요

와~~~김치가 향긋해요, 어머나 세상에!

IP : 122.37.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13 8:39 AM (58.224.xxx.149)

    저도 물엿대용 사용해요
    돼지불백 오징어볶음등등
    근데 김치는 생각못했는데 괜찮겠어요

  • 2. 생선
    '22.10.13 8:42 AM (116.125.xxx.12)

    굽고 소스로 유자차 한티 넣어보세요
    비린맛도 없고 입안이 향긋해요

  • 3. 저는
    '22.10.13 8:44 AM (210.100.xxx.239)

    상추무칠때 넣어요

  • 4.
    '22.10.13 8:51 AM (122.37.xxx.131)

    저도 물엿을 넣으라고 하는데 물엿이 없어서 넣었거든요.
    그레이드가 달라지네요!

  • 5. 플랜
    '22.10.13 8:55 AM (125.191.xxx.49)

    삼치 구울때 넣으면 맛있어요

  • 6. 손?
    '22.10.13 8:55 AM (117.111.xxx.203)

    유자향 싫어하는분은 없나요?
    좀 고급이다..하는 음식이나 소스엔
    꼭 유자가 들어가곤하던데
    저는 유자향이 싫어요ㅜ

  • 7. 나는나
    '22.10.13 9:03 AM (39.118.xxx.220)

    우리집 애들도 유자 싫어해서 음식에 못 넣어요.

  • 8. ㅎㅎ
    '22.10.13 9:13 AM (211.234.xxx.124) - 삭제된댓글

    유자 싫어하는 분들은 안 넣으시면 되죠
    유자향 좋아하는 사람들은 넣으면 좋겠네요

  • 9. 쓸개코
    '22.10.13 9:15 AM (14.53.xxx.108)

    어머나, 원글부터 댓글까지 좋은 아이디어 참 많네요. 기억해두겠습니다.
    겉절이, 생선구이, 상추, 돼지불백..

  • 10. @@
    '22.10.13 9:20 AM (14.56.xxx.81)

    저는 유자향 유자차는 좋은데 음식에 유자향 나는게 싫어요

  • 11. 유자
    '22.10.13 9:27 AM (14.48.xxx.55)

    고인이 되신 시어머니의 김장김치에는 얇게 썰어 넣은
    유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 데 남편은 지금도 그 김치를
    그리워 한답니다.
    유자청만 넣으면 더 좋겠네요..
    씹히는 게 싫었던 거 같아요.

  • 12. 유자차
    '22.10.13 9:36 AM (59.23.xxx.225)

    유자차란 말이 유자청을 말하는건가요?
    유자청 찐득한걸 생선구울때 어떻게 넣나요?
    비린내때문에 못 구워먹는데 눈이 번쩍 뜨이네요
    혹시 유자청을 물에 녹인 유자차를 말씀하시는건지..

  • 13. 배추
    '22.10.13 9:46 AM (121.155.xxx.30)

    겉절이에 활용하니 상큼한게 넘 맛있어요

  • 14. 무슨 맛이냐면요
    '22.10.13 9:53 AM (122.37.xxx.131)

    한정식집에 가서 이거 우리도 늘 해먹는 음식인데 뭔가 다르다....뭐지?
    그런맛이에요

    유자청을 조금만 넣은거라 대놓고 유자향이 나지는 않아요

  • 15.
    '22.10.13 12:00 PM (211.114.xxx.55)

    유자청 활용도 ~~

  • 16. ......
    '22.10.13 12:18 PM (175.201.xxx.115)

    아......전 유자청은 별로던데요. 향이 음식맛을 다 덮어버리거든요

  • 17. ㅎㅎ
    '22.10.13 2:16 PM (14.35.xxx.48)

    전라도 고흥 쪽이 친가쪽인데 할머니가 그렇게 김치에 유자를 넣으셨어요 ^^

    문제라면, 울 할머니가 전라도 출신이지만 음식은 진~~~짜 못하셨다능;;; 짜고 맛없는 김치에 유자를 넣어서, 전 이후로 사십평생 유자차도 못 먹게 됐어요ㅋㅋㅋ
    유자를 넣은 김치 맛있어서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나중에 알고 대충격.
    할머니... 왜 그러셨나요 ㅠㅠ

  • 18. 드레싱
    '22.10.13 5:24 PM (58.224.xxx.149)

    맛있는 샐러드 드레싱 알려드릴게요

    유자청1. 올리브유1. 발사믹 식초1

  • 19. 소나기
    '22.10.15 4:35 PM (1.213.xxx.116)

    유자청 활용법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958 콩나물 많이 먹어도 괜찮나요? 9 ㅇㅇ 2022/10/13 2,891
1387957 15일 목표 단식 중 16일차 6 ㅇㅇ 2022/10/13 1,340
1387956 병원 원장 사모' 장영란, 빚만 22억? 24 ... 2022/10/13 8,488
1387955 같이삽시다 ᆞᆞ 2022/10/13 980
1387954 "김건희가 쥴리다" 첫 재판 쥴리 목격자 안해.. 15 재판 2022/10/13 3,966
1387953 저 수영장에서 예쁘단 소리 계속 들어요.. 30 .. 2022/10/13 8,851
1387952 원글펑 26 .. 2022/10/13 4,685
1387951 힘들때 멘탈관리에는 운동이 최고인가요? 11 .. 2022/10/13 2,433
1387950 드디어, 집근처에 코스트코 생기는데 14 .. 2022/10/13 4,431
1387949 사이즈가 어떻게 될까요? 3 2022/10/13 575
1387948 전자매트 합선되서 불날뻔했네요 전기매트없이 침대바닥 따뜻하게 하.. 6 난방 2022/10/13 2,886
1387947 염치 몰상식은 나이와 관계 없네요 10 .... 2022/10/13 2,215
1387946 한살림 회원분들 화장품 추천부탁드려요. 6 ... 2022/10/13 2,126
1387945 대한민국 3대 등장씬.gif 9 인정 2022/10/13 3,207
1387944 요즘 드는 생각 (정치글) 5 ㅇㅇㅇ 2022/10/13 966
1387943 10월모고 난이도 14 모고 2022/10/13 2,310
1387942 치과 레진 인레이 비스페놀 괜찮을까요? ㅡㅡ 2022/10/13 547
1387941 영수가 김치찌개를 어떻게 끓였길래 7 모모 2022/10/13 3,592
1387940 집안에 물주 있음 결혼 싫어해요 24 ... 2022/10/13 4,982
1387939 명신변천사 11 얼굴 2022/10/13 1,539
1387938 시어머니 76 ㅇㅇ 2022/10/13 6,596
1387937 이지현은 두번째 결혼은 안하는게 좋았겠네요 25 ㅇㅇ 2022/10/13 9,056
1387936 채권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 16 ㅇㅇㅇ 2022/10/13 1,896
1387935 다이슨 에어랩 모델좀 봐주세요 3 헤이즈 2022/10/13 1,028
1387934 양산 실시간 신고 /사용자 신고 /평산마을 소식 9 유지니맘 2022/10/13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