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아파트 입주를 하는데요

아테나 조회수 : 4,843
작성일 : 2022-10-13 00:08:49
바로 입주를 해도 되지만 내부에 손을덴게 거의 없어요 붙박이도 없고 펜트리도 자리만 있는 상황인데 월세나 전세를 놓을지 저희가 들어가 살지도 아직 정해진것이 없어요 엘리베이터에 구경하는집을 구한다는 광고글이 붙어있어서 전화를 해보니 중문, 현관 바닥타일,신발장 밑 간접조명, 거실등, 커튼or 블라인드, 상판코팅, 줄눈. 에코스톤,탄성, 냉장고장등을 반값에 해주는 조건으로 두달동안 보여주는 집을 구한다 하더라고요 그동안의 관리비는 업체 부담이고 하자발생시 다 복원 해준다고 합니다 근데 붙박이장은 조건에는 없더라고요 대략 저희가 부담할 금액이 반값으로 천 이삼백정도라는데 저희가 돈이 딸려서 이렇게 하는게 도움이 될것도 싶어서 고민되네요 어디에 물어볼곳도 없고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2.114.xxx.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3 12:12 AM (218.236.xxx.239)

    해지마요~~~ 구경하는집 진짜 별로예요. 온갖걸 다 보여줄려고 어울리지않는걸 모아 해놔요. 천이삼백으로 붙박이,중문. 줄눈 뭐 다 할수있어요!!!

  • 2. 천이삼백
    '22.10.13 12:13 AM (121.166.xxx.208)

    상기된 부분이 천이삼백정도 들던데요. 걍 내돈 주고 집 무료로 빌려 주는 것

  • 3. ㅇㅇ
    '22.10.13 12:17 AM (122.36.xxx.203)

    그냥해주는것도 아니고
    하지마세요

  • 4. ....
    '22.10.13 12:17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절대 안해요.

    뭐 그냥 계속 전세로 돌릴 목적의 집이라면 모를까 내가 실거주할 지도 모르는 새집을 구경하는 집 절대 노노.

  • 5. ...
    '22.10.13 12:19 AM (118.235.xxx.96)

    구경하는집 인테리어 이상하게 해놔요
    여기 저기 다 다른 스타일로 보여주기위해 해서 하나도 서로 안어울리고뜬금없다고 잠실 새아파트 보여주는 집 줬던 사람이 후회했었답니다.

  • 6. 모모
    '22.10.13 12:20 AM (222.239.xxx.56)

    절대하지마세요
    그 두달사이에
    집 망가지는거
    믿을수없었어요
    그리고인테리어도
    겉보기만 잘해놓고
    하자가 더많았어요

  • 7. Ghjk
    '22.10.13 12:21 AM (219.248.xxx.134)

    구경하는집은 정말 구경하라고 만든 집이에요.인테리어를 멋지게 해놓는게 아니라..자기네가 할수있는 잡다한 인테리어를 이것저것 다 보라고 구현해 놓는거죠. 보면 한숨 나옵니다.차라리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가시는게 현명한거에요.

  • 8. 그렇게
    '22.10.13 12:27 AM (211.110.xxx.60)

    집에 손대면 건설사as못받아요. 손댄부분은 절대 안해줍니다.

    인테리어업자 as를 어떻게 믿나요?건설사as도 한숨나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as할거 많습니다.

  • 9. ...
    '22.10.13 12:29 AM (119.202.xxx.59)

    옆집이구경하는집이었는데
    진짜오만 인테리어?가다섞여서
    동네 벽지집?보는느낌이에요

    현관은반짝이검은타일에 벽에는 나무조각뭐풑힌 해바라기에
    진짜 조화가너무없는무당집 ㅠㅠ

    저도입주시 돈이없어서 아무것도안했어요
    블라인드도 이사와서 애들방만두개급히해주고
    거실은매일걷어놔서 몇달있다하고
    지금 잘살아요 ㅎ

    오래사용하는건데 구경시키지마세요^^

  • 10. 아테나
    '22.10.13 12:35 AM (222.114.xxx.15)

    역시 여쭤보길 정말 잘했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82회원님들 올해 가기전에 모두 살 빠지세요~

  • 11.
    '22.10.13 2:07 AM (180.65.xxx.224)

    넘 비싸요 그냥해도 그 값에 다 할수 있겟구만
    사기꾼들

  • 12. 234
    '22.10.13 2:37 AM (69.143.xxx.21) - 삭제된댓글

    배우고 갑니다

  • 13.
    '22.10.13 3:41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친구가 구경하는 집 두 달 했어요
    커튼을 옛날 경양식집처럼 해놓아서 깜놀
    이게 웃기는 게 베란다쪽은 경양식집처럼
    주방쪽은 실내포차처럼
    그래도 돈이 없어서 집 팔때까지 계속 그렇게 살았어요

  • 14. 아테나
    '22.10.13 6:58 AM (222.114.xxx.15)

    안 하기로 했어요 새벽시간인데도 답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15. jijiji
    '22.10.13 8:08 AM (58.230.xxx.177)

    중국부자네집같은거 볼수 있어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767 한동훈역 캐스팅되면 잘하겠음.jpg 10 헤어 눈썹 .. 2022/11/28 2,799
1400766 네이버 댓글 직업왕 2 00 2022/11/28 838
1400765 나이들면 얼굴이 거무틱 누르스름해지는건가요 6 2022/11/28 2,740
1400764 당근거래시 나이드신 분들이 구매할때 6 당근 2022/11/28 1,994
1400763 화~목 비오고 추워요 1 ../.. 2022/11/28 2,128
1400762 초밥사다 냉장고에 넣었다 먹어도 될까요? 3 ... 2022/11/28 1,592
1400761 원유철·최흥집 가석방으로 출소…김경수는 또 무산(종합) 5 2022/11/28 1,021
1400760 주말부부+재개발+거주지역 등등 고민 있습니다. 5 기도 2022/11/28 1,400
1400759 제가 코로나 걸린걸까요?? 4 ---- 2022/11/28 1,720
1400758 베이비까페 가보셨어요 4 .... 2022/11/28 1,751
1400757 저 조직검사결과 괜찮다하네요. 7 .. 2022/11/28 2,432
1400756 에어팟 이거 무엇~ 2 애플 2022/11/28 1,661
1400755 마지막 한 술까지 다 드시나요 11 식사 2022/11/28 1,569
1400754 여자들도 큰 키가 대세네요. 29 ... 2022/11/28 7,078
1400753 저도 55세 퇴직이 목표인데요 10 고민 2022/11/28 3,435
1400752 장염인데 수액맞으니 식사안해도될까요??? 5 ㅡㅡ 2022/11/28 1,073
1400751 일상에 생기가 없고 사는게 자신이 없어요 8 ㅇㅇ 2022/11/28 2,427
1400750 출산한다면.. 5 ... 2022/11/28 936
1400749 구안와사 일경우 처음엔 무조건 침보다 병원이죠? 19 .. 2022/11/28 2,278
1400748 아버지가 80이신데 95살로 보이신데요 15 ㅇㅇ 2022/11/28 3,757
1400747 고마운분께 간식 보내드리고 싶은데 60대 여성분 뭐 좋아하실까요.. 16 간식 2022/11/28 3,048
1400746 웬만해선 하기 어려운 일을 했군요 10 놀라움 2022/11/28 2,080
1400745 유툽 올리버샘은 자꾸 일을 크게 만드는 22 2022/11/28 7,446
1400744 갱년기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 4 방법 2022/11/28 2,466
1400743 시어머니를 직장상사로 생각하라는 말 19 .. 2022/11/28 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