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깐부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1. ...
'22.10.12 9:41 PM (175.223.xxx.78)깜보? 깐부기?는 알아요
2. ..
'22.10.12 9:41 PM (175.114.xxx.123)저두 처음 들었어요
3. ....
'22.10.12 9:42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저도 오징어게임에서 처음 들었어요
서울에서 나고 자랐는데요.
저희는 설탕 녹여서 소다 넣어서 먹는 것도 뽑기라고 했어요4. ...
'22.10.12 9:42 PM (175.223.xxx.78)깐도리 들어봄
5. 동네
'22.10.12 9:43 PM (39.117.xxx.106)깐부치킨.
6. 그렇죠?
'22.10.12 9:43 PM (217.149.xxx.84)저도 서울에서 나고 자랐는데
깐부란 말은 들어본 적도 없고
우린 달고나 아니면 뽑기라고 했어요.7. ...
'22.10.12 9:44 PM (112.147.xxx.62)은어라던데요
지역마다 발음이 다르대요
그래서 어디는 깐부 어디는 깜보 등등
깐부랑 같은 말이 깜보일거예요
오래전에 김혜수 주연으로 나온 영화 깜보8. …
'22.10.12 9:44 PM (175.209.xxx.151)저도 첨 들었어요어린나이도 아닌데 요즘 낯선 단어가 장난아니네요 하하하
9. ...
'22.10.12 9:45 PM (175.223.xxx.78)오일용 할아버지가 그 단어 썼잖아요
할아버지 세대 단어 아닐까요?10. ㅇㅇ
'22.10.12 9:50 PM (118.33.xxx.174)저는 서울토박이,
저희 어릴때, 구슬치기랑 딱지치기 할때 깐부맺었어요
남동생이 워낙 어려서, 제가 남동생 대신 구슬치기해서 구슬 많이 따다주고 그래서
많이 들어봤어요
구슬치기랑 딱지치기할때 쓰는 용어?라 아마 그놀이 안한 사람은 잘 모를수도있네요11. ...
'22.10.12 9:51 PM (1.226.xxx.105)절친을 깜부라고 했어요.
그게 그건가보다 합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랐어요.12. ㅇㅇ
'22.10.12 9:53 PM (118.33.xxx.174)구슬치기나 딱지치기할때 깐부맺으면 암암리에 한팀이 되는겁니다
공략할 구슬 같이 공격하는
그래서 깐부맺으면 서로 공격안하고 찐 친구? 동지가 되는거
참 어릴때 기억이 오징어게임 덕분에 새록새록 올라왔네요13. 저도
'22.10.12 9:53 PM (14.32.xxx.215)난생처음 들었어요
어휘력 사전 편집한 사람인데두요 ㅠ14. 영화 깜보는
'22.10.12 9:55 PM (14.32.xxx.215)그런 의미아니고 주안공 별명이에요
아마 까매서 깜보인기 싶게 까무잡잡 장두이씨15. ...
'22.10.12 9:56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80년대 생인데 오징어게임에서 처음 들었어요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다 처음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서울에서 나고 자랐고 그중 한명은 서울토박이(조선시대부터 사대문 안)에요. 나머지는 사대문은 아니고 행정구역상 서울이고요.16. 저도
'22.10.12 9:57 PM (222.239.xxx.66)처음알았어요
오징어게임(마지막게임)도 처음17. 아항
'22.10.12 9:57 PM (118.235.xxx.7)치킨 이름이라...
18. 저도 서울출신인데
'22.10.12 10:07 PM (39.125.xxx.100)오징어게임에서 처음
19. ..
'22.10.12 10:17 PM (175.119.xxx.68)깐부는 저도 처음 들었어요
달고나는 뽑기
오징어 게임은 오징어 가생 .. 저희지역에선 국딩때 여의봉 가생 놀이했어요20. ..
'22.10.12 11:23 PM (45.64.xxx.116)저만 오장어게임에서 처음 들은게 아니군요. 전 특정 자역에선 썼던 단언줄 알았어요. 저~기 윗댓글님 깐도리는 50원..가끔 너무 많이 아는 제자신이 밉네요.
21. 맞아요
'22.10.12 11:24 PM (61.83.xxx.150)서울서 자랐지만 깐부라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어요
뽑기 달고나는 알죠
부산에서는 쪽자라고 하네요22. ㅋ
'22.10.13 12:36 AM (220.94.xxx.134)전 국어사전에서 봤어요
23. 응?
'22.10.13 2:15 AM (217.149.xxx.84)ㅋ
'22.10.13 12:36 AM (220.94.xxx.134)
전 국어사전에서 봤어요
ㅡㅡ
국어사전에 등재된 단어가 아닌데 무슨 소리죠?24. 국립국어원
'22.10.13 2:16 AM (217.149.xxx.84)https://m.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2265...
25. 68년생 남편
'22.10.13 7:51 AM (121.190.xxx.146)68년생 남편은 알더라구요. 남자애들은 어울려다니는 게 많아서 그런가...
72년생 저는 그런 말 들어본 적 없는 것 같고, 둘이 지역도 틀려요.26. 깐보
'22.10.13 2:53 PM (211.226.xxx.99)어릴때 깐보라고 했지, 깐부라고는 안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6402 | 갑자기 열받네요 1 | 오메 | 2022/10/11 | 1,722 |
| 1386401 | 논문저자 김건희 11 | 논문 | 2022/10/11 | 2,778 |
| 1386400 | 물은 그대론데... 장관 한마디에 KTX 세면대 '음용불가' 문.. 11 | zzz | 2022/10/11 | 3,145 |
| 1386399 | 남편과 따듯한 가정이 너무 그리워요 13 | 모카 | 2022/10/11 | 8,678 |
| 1386398 | PD수첩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43 | .... | 2022/10/11 | 5,878 |
| 1386397 | 김건희여사, 결자해지 마음으로 학위 반납하세요 35 | 피디수첩 | 2022/10/11 | 4,934 |
| 1386396 | 국찜이 저러는 이유 2 | asdf | 2022/10/11 | 1,928 |
| 1386395 | 내일 아침은 어떻게 드실건가요? 22 | 아침밥 | 2022/10/11 | 4,284 |
| 1386394 | 10.23일 평산 마을 갑니다 4 | ... | 2022/10/11 | 669 |
| 1386393 | 한약을 일년내내 먹게하는 한의원 18 | 의심 | 2022/10/11 | 4,544 |
| 1386392 | 이번에 재혼했다는 여배우 24 | ㅇㅇ | 2022/10/11 | 28,109 |
| 1386391 | 왜 활정이 됐을까요? 8 | 맘카페 | 2022/10/11 | 1,435 |
| 1386390 | 다이어트중에 입이 심심할때 좋은 방법없을까요? 9 | ... | 2022/10/11 | 3,107 |
| 1386389 | 윗집의 화장실 소음이 아래아래에도 들릴까요?? 5 | ㅇㅇ | 2022/10/11 | 3,949 |
| 1386388 | 피디수첩 가즈아~~~ 25 | ... | 2022/10/11 | 3,929 |
| 1386387 | 접촉사고로 허리 mri찍었는데 디스크판정이면 몇주 진단인가요? 4 | .. | 2022/10/11 | 2,641 |
| 1386386 | 2번 찍으신 분들께 15 | ,,,,, | 2022/10/11 | 1,207 |
| 1386385 | 유승민 "정진석, 당장 국민께 사과하고 사퇴하라' 14 | ... | 2022/10/11 | 3,084 |
| 1386384 | 말이 이쁜 남편 5 | ㅎㅎ | 2022/10/11 | 3,438 |
| 1386383 | 딸친구가...... 크게 될 아이인가... 22 | 000 | 2022/10/11 | 23,753 |
| 1386382 | PD수첩 합니다. 22 | ㅇㅇ | 2022/10/11 | 3,225 |
| 1386381 | 버스를타고 퇴근을 해보니... 4 | 추억 | 2022/10/11 | 3,355 |
| 1386380 | 제가 집밥하는 방법 8 | ... | 2022/10/11 | 6,005 |
| 1386379 | 지금 경주인데요 황남빵 21 | 나마야 | 2022/10/11 | 6,162 |
| 1386378 | 김밥 모든재료를 맛소금으로 간하면 맛날까요 8 | 땅맘 | 2022/10/11 | 3,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