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sfp 직업 ㆍ만족도

코스모스 조회수 : 2,325
작성일 : 2022-10-12 11:46:22
isfp 어떤 직업을 가지고 계신지 만족도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IP : 58.232.xxx.15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외입니다만
    '22.10.12 11:51 AM (14.47.xxx.236)

    왜들 그렇게 mbti에 열광내지는 맹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의해 많은 변화를 겪고, 또한 기본 마인드라고 하는
    천성에 의해서도 선택을 하지만 때로는 도전도 하면서 변합니다.

    그래서 mbti결과도 조금씩 내지는 많이 변하다고 배웠습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에 집중하고, 때로는 도전도 한다면 그것으로
    성공한게 아닐까요?

    답 댓글이 아니라서 미안합니다.

  • 2. .....
    '22.10.12 11:51 AM (222.116.xxx.229)

    알바 정도로 길지 않게 하고 있는데
    등하원 도우미요
    성인 어른 상대하지 않아서 좋고(부모님 보통 평범하신분들은 대개 다들 무난무난 하셔요)
    아이랑 둘이만 잘 지내면 되니 스트레스 별로 없어요
    화장 꾸미기 신경 안쓰고 깔끔 단정하게만 하면 되니
    꾸미는데 투자 많이 안하는 저한텐 딱이에요

  • 3. ...
    '22.10.12 11:55 AM (211.246.xxx.178) - 삭제된댓글

    중학교 교사 하다가 과외쌤하고 있어요
    사람 많이 모이는 모임 나가면 기빨리고
    둘셋 정도 만남 좋아해요

    유재석, 미주가 같은 isfp던데
    얼마나 노력할까 깊어요

  • 4. ...
    '22.10.12 11:56 AM (211.246.xxx.178) - 삭제된댓글

    중학교 교사 하다가 과외쌤하고 있어요
    사람 많이 모이는 모임 나가면 기빨리고
    둘셋 정도 만남 좋아해요

    유재석, 미주가 같은 isfp던데
    얼마나 노력할까 싶어요

  • 5. mnm
    '22.10.12 12:00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프리랜서에요.
    수입은 얼마 안되지만 가끔 나가고 많은 사람 상대 안해서 좋아요.

  • 6. 저두
    '22.10.12 12:08 PM (211.245.xxx.178)

    과외..
    힘들어서 소수만 받았고 십년 넘게 하다가 이제는 정리하고 있어요.
    저한테 딱 맞는 직업이었어요.ㅎ
    애들 성적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 7. 1112
    '22.10.12 12:09 P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교습소해요
    애들도 유난스런 애들 없이 저랑 비슷한지라 스트레스 많지않고 만족해요

  • 8. ...
    '22.10.12 12:21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왜들 그렇게 mbti에 열광내지는 맹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의해 많은 변화를 겪고, 또한 기본 마인드라고 하는
    천성에 의해서도 선택을 하지만 때로는 도전도 하면서 변합니다/////점검일수도 있고, 환기일수도 있죠. 변화하고 도전하고 선택하고 다 기준이 있어야 하죠. 어디까지 왓나 돌아볼수도 있고 재볼수도있고 누구한테 물어볼수도 있죠. 도구는 쓰기나름입니다. 누가편협한가요?

  • 9.
    '22.10.12 12:39 PM (125.186.xxx.133)

    저도 교습소 공부방 하다 프리로 개인수업해요
    희한하게 비슷한 직업군이 많네요

  • 10.
    '22.10.12 12:40 PM (125.186.xxx.133)

    만족도는 불안정한 직업이라 늘 불안해하면서도
    직장생활이나 사람 많은곳 생각하며
    돈 얼마 못벌어도 이게낫지 싶어요

  • 11. ...
    '22.10.12 1:20 PM (211.234.xxx.100)

    공부 많이 했고 큰 조직에 갈 기회도 있었지만
    조직에 맞춰 살아가기 싫어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적게하는 것도 아니고 돈도 얼마 못 벌지만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며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 12. ...
    '22.10.12 1:35 PM (218.39.xxx.233)

    강사일 하다가 쉬어요. 진짜 비슷한 직업 가지신 분들 많네요.. 신기..회사일이 힘들더라구요 저는...프리랜서직 선호..

  • 13. 원글
    '22.10.12 1:43 PM (223.62.xxx.105)

    저도 프리랜서인데 신기하네요^^ 요즘엔 좀 외롭단 생각이 들어 회사에 들서갈까 고민인데 쉽지 않겠죠 ㅎㅎ

  • 14. 111
    '22.10.12 2:25 PM (182.227.xxx.45)

    전 웹디요. 그냥 사실 평범한 직장인이예요. 사람 많은데 싫고 집순이고 막상 나가면 잘 놀고;; 만나기는 귀찮은데 가면 잘놀고 집에오면 쓰러져요. 회사에 묶여야 그나마 부지런한편이에요. 수입이 되는 일? 강제성이 있어야 무서운 속도로 해내는 성격...

  • 15. 66
    '22.10.12 4:19 PM (125.131.xxx.202) - 삭제된댓글

    대기업 무기계약직부터 시작해서 정규직 전환되어 10년 좀 넘게 다녔었는데..
    진짜 울면서 버텼네요.
    다른 거 할 능력이 못되었기도 하고 어렵게 문닫고 운까지 따라서 들어간 회사라.. 억지로 다녔는데.
    겉으로는 되게 잘지내는 것처럼 보였을거에요. 힘든거 티 안내고 씩씩한 척 괜찮은 척 잘하거든요.
    근데 학벌좋고 집안도 좋은 정규직들과 내내 한 공간에 일하려니 자괴감도 많이 들고 보이지않는 차별과 벽에 속으로는 자존감이 많이 다쳤어요.
    육아휴직 다 챙겨쓰고 남편 사업 차릴때까지 버텨주고. 돌이켜 따지고 보면 금전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그 직장 그만둔 지금은 이렇게 마음이 편안할수가 없네요.
    지금은 전업주부입니다.

  • 16. ..
    '22.10.12 8:31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첫댓님 미안하면 그냥 지나가세요

    mbti는 설문 방식으로 본인이 체크한걸 토대로 유형이 정해지는거라 맹신이 아니라 비슷한 성격끼리 묶일 수 밖에 없어요

  • 17. ..
    '22.10.12 8:34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학원 강사, 과외 해요
    수입이 높은 편이라 일반 직장은 생각 안하고
    현재에 만족합니다
    친구는 찐친 몇명있고 모임 많은 거 안좋아해요

  • 18. 승리의
    '23.2.19 10:32 PM (175.116.xxx.197)

    프리랜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125 골프 초보인데 왼손가락이 아파요 6 통증 2022/10/15 2,100
1389124 큰집 며느리가 프랑스 여자인데 70 ... 2022/10/15 36,660
1389123 도움 1 ? 2022/10/15 440
1389122 씨유 겟 get 커피 드셔보신 분? 11 ... 2022/10/15 2,049
1389121 피부과에서 직원이 전화를 이따위로 받는데 따져야될까요? 16 ..... 2022/10/15 5,316
1389120 이명 증세 7 ..... 2022/10/15 1,497
1389119 사람과야망 태준미자 이혼해요? 3 보다말다 해.. 2022/10/15 2,263
1389118 초코링 프로틴볼 아세요 ? 4 ㅁㅁ 2022/10/15 918
1389117 눈커플 처져서 세로로보인다는 글 찾아주세요 8 2022/10/15 1,430
1389116 열무물김치에 배 넣어야하나요? 5 요린이 2022/10/15 892
1389115 남자들이 좋아 죽는 남자 7 ..... 2022/10/15 3,871
1389114 소파 수리 업체 추천부탁드려도 될까요 ? 라나 2022/10/15 489
1389113 타코랑 치미창가.. 넘 맛있네요!!! 4 입안에찰싹 2022/10/15 1,655
1389112 아이 적성을 존중해주는 교육 커뮤니티 있을까요? 6 보니7 2022/10/15 772
1389111 등산갔는데 길고양이가 1km를 따라왔어요 ㅠㅠ 18 .. 2022/10/15 7,166
1389110 직원이 고문관 같애요. 8 휴휴 2022/10/15 2,348
1389109 2월 미국 서부 여행 3 ... 2022/10/15 1,580
1389108 직장인 평일 점심 한끼로 가장 가고 싶은 음식점은? 설문 결과 8 ㅇㅇ 2022/10/15 2,210
1389107 처음으로 호치민으로 해외여행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5 ... 2022/10/15 1,498
1389106 저 밑에 말벌글 보고 생각난 일화 5 학대당한딸 2022/10/15 1,209
1389105 아파트 창틀 실리콘 공사 문의 13 창틀 2022/10/15 1,905
1389104 네이버와 구글의 차이 2 ... 2022/10/15 1,665
1389103 회사 점심메뉴 봐주세요 17 ㅇ ㅇ 2022/10/15 3,300
1389102 아이폰에서 아이폰 바꿀때 7 그래 2022/10/15 1,294
1389101 문통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모에요? 37 ㅇㅇ 2022/10/15 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