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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치질 관련 질문이요.

00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2-10-12 09:44:57
병원가기 전에 좀 물을께요
병원부터 가란말은 마시구요.
옷벗고 뭐하고 해서 정말 가기 싫어서 그러니 양해 부탁드릴께요

치질은 큰아이 낳고 부터 있었는데
한 5년전부터 좀 심해졌어요.
그뒤로
항상 큰일본후에 샤워해주고 맛사지 해주니
밖으로 튀어 나오지는 않거든요.

근데 언젠가 변비가 있어서 안쪽이 찢어졌는지
큰일볼때마다 나오는 길 입구 안쪽이 너무너무 아파요.

이거 병원에서 약만 지어먹으면 나을 수 있나요?
그리고 병원가서 안보여주고 말로만 진찰하고 약 받을 수 있는지요.>?


IP : 116.45.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12 9:48 AM (106.101.xxx.28) - 삭제된댓글

    저 이번에 이십년째 달고살던치질로 병원갔었는데요.
    전 너무 심각했는데 의사는 아직 수술할필요 없다고 연고만 처방해줬어요. 약은 먹는게있어서 안햏구요.
    근데 치핵이 나와있는건 별상관없나봐요. 통증만없음.
    전 애두크긴데 부을땐 거봉만해졌거든요ㅠ
    참 연고는 처방없이사도 가격은 똑같댔고 엑스칠플러스구요.
    변보기전에 바르고 보면 통증없이 나올꺼같아요.
    볼일보고도 바르고요.

  • 2. ..
    '22.10.12 9:49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그냥 튀어나온 경우는 약먹고 연고바르면 좋아지지만
    찢어진 통증이 느껴지신다면 병원가서 내시경해보시는 게 좋겠어요
    정확히 진단해야죠
    막상 가면 별 거 아닙니다
    부끄러움은 잠깐이에요

  • 3. ㅇㅇ
    '22.10.12 9:49 AM (106.101.xxx.28)

    저 이번에 이십년째 달고살던치질로 병원갔었는데요.
    (그동안 항문외과 문턱이 너무 높아서ㅠ)
    전 너무 심각했는데 의사는 아직 수술할필요 없다고 연고만 처방해줬어요. 약은 먹는게있어서 안했구요.
    근데 치핵이 나와있는건 별상관없나봐요. 통증만없음.
    전 앵두크긴데 부을땐 거봉만해졌거든요ㅠ
    부었을때만 아팠구요.
    참 연고는 처방없이사도 가격은 똑같댔고 엑스칠플러스구요.
    변보기전에 바르고 보면 통증없이 나올꺼같아요.
    볼일보고도 바르고요.

  • 4. dd
    '22.10.12 9:5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항문병원가면 직접 보고 처방하죠
    말로만 하지 않아요
    보통 약 처방해주는건
    치질연고랑 변 부드럽게 보는 마그밀
    종류에요 치열이 심한거 같은데 한번 가서
    상처가 어느정도인지 보세요
    그리고 치열 완전히 다 나을때까지 조심하시고
    마그밀 드시면서 변부드럽게 보세요
    한달 이상은 신경써야 상처가 제대로 아무는데
    치열이 심해져 찢어졌다 아물기를 반복했으면
    그 부분이 딱딱해져 탄력이 떨어져 잘 찢어져서
    이런 경우는 수술을 해서 힝문을 넓히는게 나아요

  • 5. ....
    '22.10.12 9:52 AM (222.99.xxx.39)

    치질도 혈액순환이 문제인 것 같아요.
    그 쪽을 운동하면서 저 같은 경우는 증상이 없어졌어요.

  • 6. ...
    '22.10.12 9:55 AM (123.109.xxx.224)

    아직 덜 아프신 듯

    치열같은데 찢어진 곳이 부위 특성상 잘 아물지 안잖아요.
    그러다 균이 들어가 곪게 되면 치루인데 오지게 아픕니다.
    저도 그제서야 병원 갔음.

  • 7.
    '22.10.12 11:51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치질은 아닌데 금요일날 볼 일 보다가
    살을 찢는 고통과 함께 피가 묻어서
    월요일 아침 일찍 항문외과에 갔더니 항문경(?), 초음파검사하더군요.
    치열이 있다가 자연치유된 것 같다며 일주일치 약 처방해주더군요. 주 2-3회 좌욕하래요.
    옷 안벗고 살짝 내리고 검사해요. 간호사도 함께 있구요.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을 일 생기지 않게
    병 키우지 말고 얼른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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